놀이방서는 의젓한 형노릇 집에선 애기...

스마일2003.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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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이방서는 의젓한 형노릇 집에선 애기...직장다니는 관계로 저희 아들4살짜리 놀이방에서 지냅니다.

어느날 원장님이 그러더군요..

정민이가 처음하고 다르게 완전히 달라졌다고.놀이방서는 의젓한 형노릇 집에선 애기...

놀이방서는 형노릇 얼마나 잘하고 말 잘듣지 ,,,너무 예쁘다구..

그런데...집에만 오면 완전 달라집니다.

간혹 애기 소리내구...머 달라,,,,사달라,,과자 달라,,,놀이방서는 의젓한 형노릇 집에선 애기...

엄청 졸라된답니다..놀이방서는 의젓한 형노릇 집에선 애기...

엄마하고 보내는 시간이 적고 하니깐,,,애정표현이 부족한가 보다 싶어  나름되로 애정표현,,,사랑한다는말...책도 많이 읽어주는 편입니다..

놀이방에서는 의젓한 형이 됐다가,,,엄마만 보면 아기가 되버리는 울 아들

바로잡아 주는 방법 없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