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랑 어쩜 그리 같으신지 키랑 몸무게 하물며 그떡대까지 어려서 수영을해서 어깨가 저주받았어여 통뼈인데다 운동시러하는것까지 전 식욕억제제와 메조테라피주사맞고 신기하게 살이빠지더군요 운동안해두 아마 그전보다 소식하구그래서두... 첨엔 정말 열심히 식사조절하구 이번엔 성공해야지하는맘으루 악착같이 한달 ?^^;정도했어여 57까지빠지더니 더 이상 안빠지더군요 그래서 이번엔 정체기라 운동도 좀 병행했드랬쪄 워낙..... 전 근육이 많은 몸이라 살이 잘 안빠지는 체질이래여 남들보다 (참고로 .유명한**한의원,침맞는곳,등등..이름만대면아그곳할정도그냥상담해봤음) 근데 거기선 지금이 적당 하다고함 이해불가 ㅠㅠ 168키로에62... 한60이면 되겠네 이러더라고요 제가 52정도 되고싶은데여 ,그건 불가능 하다던데 이러더라고요 정상적인 몸무게라는 거예요 체지방도 거의 없고 그럼 제살은 도데체 몬가여? 살이 더이상 안빠진다는얘기에 울고 싶더라고요...... (근데 생각해보니 안해본 다이어트가 없는데 맞기도 한거같음 단식원도 들어가 봤는데 일주일 2.5키로빠졌음말다한것이겠쪄 죽어라 고생하고 ㅠㅠ 누군 10키로 빠진다던데...그건뻥인가?) .이야기가 이상한곳으로^^~다시 많이는 못하고 한강에서 한시간정도 조깅,,정도 하지만 정체기는 여전히 벗어나질 않고 저두 지치기시작했죠. 과자도 먹고 싶어지고, 돈두 떨어져서 약두 없고 주사도 못맞으니 다시 살찌고 그래서 흐지부지 하다가 다시 살찌기 시작했어여 죽어라 고생하고 살찌는건 순식간 이더군요 다시요요로 68까지 나갔어여 약을 끈고나서 바로 폭식증이 생기고 몸무게는거의2배로 찌더군요 정말 살기싫던데 다시 병원 다니고 약먹고 지금다시 시작하고있는데 역시 운동과 식사조절밖엔 방법은없는거 같아여 달리 전 지금 그때보다더 살두 안빠지구 거의 굶다시피 하는데도 62키로네여 원래 몸무게였던 ㅠ 그것만으로 돌아오는데도 힘들었어요 초심으로돌아가서 조금이라두 시간을 정해서 운동을 해보심이 좋을듯싶네여 약만믿구 저처럼은 안되었음 좋겠어요 나중에 더 요요때문에 고생하세요 왜냐면 첨은 잘빠져두 두번째는 힘들거든요 변비엔 (( 민간요법으론 소금물 연한1.5 리터 tv에서 나왔어여 바로 화장실 직행 이라는데 전 못하겠더라고요 또변비엔 바나나가 좋다고 하던데 섬유소가마나서 ,그리고 병원에선 마그밀이 자극이없다고 몸에 무리안준다고했어여 ,제가 옛날에 단식원도갔댔자나여^^ 거기서두 야채효소랑 마그밀 아침5알 점심5알 전역5알 장청소때문에 ,그렇게 먹게하더라고요 거의빈속인데 아마 다른약보단 자극이없나봐요 부작용도,,, 근데 살이 안빠진다고 했는데 약먹고 식사조절하고하니 빠지긴하더라고요 자꾸이상한길로...... 암튼 ( 마그밀)이 무리가 안간다는 말을 하고 싶은거여요 . 제가 아는언니는 나이가30이넘었는데 완벽한 S라인을 가지고 있어서 항상 부러워했쪄 마니먹는데도... 근데두 살이안찌길래 선천적인줄알았는데 나중에 언니가 제가하두고민하니까 마그밀을 글쎄 하루에10알을먹는다는 ㅠㅠ 화장실을수시로 그렇게유지를 참...세상엔 그렇게해서라도 건강보단 몸매를 유지할려고 좀 맘이아프다러고요 남말할때가 아니지만 저두 위다버렸지만 하지만 운동을시러하니 좋아하도록 노력할수밖에없지않겠어여? 열심히 합시다 홧팅!!!!!!!! 답변이길었져 이런... 리플안다는데 넘 공감이되서 첨으로 다네여**************
신경정신과에서주는다이어트약^^공감
저랑 어쩜 그리 같으신지 키랑 몸무게 하물며 그떡대까지
어려서 수영을해서 어깨가
저주받았어여
통뼈인데다 운동시러하는것까지
전 식욕억제제와 메조테라피주사맞고
신기하게 살이빠지더군요 운동안해두
아마 그전보다 소식하구그래서두...
첨엔 정말 열심히 식사조절하구
이번엔 성공해야지하는맘으루 악착같이 한달 ?^^;정도했어여
57까지빠지더니 더 이상 안빠지더군요
그래서 이번엔 정체기라 운동도 좀 병행했드랬쪄
워낙.....
전 근육이 많은 몸이라 살이 잘 안빠지는 체질이래여 남들보다
(참고로 .유명한**한의원,침맞는곳,등등..이름만대면아그곳할정도그냥상담해봤음)
근데 거기선 지금이 적당 하다고함 이해불가 ㅠㅠ
168키로에62... 한60이면 되겠네 이러더라고요
제가 52정도 되고싶은데여 ,그건 불가능 하다던데 이러더라고요
정상적인 몸무게라는 거예요
체지방도 거의 없고 그럼 제살은 도데체 몬가여?
살이 더이상 안빠진다는얘기에 울고 싶더라고요......
(근데 생각해보니 안해본 다이어트가 없는데 맞기도 한거같음
단식원도 들어가 봤는데
일주일 2.5키로빠졌음말다한것이겠쪄 죽어라 고생하고 ㅠㅠ
누군 10키로 빠진다던데...그건뻥인가?)
.이야기가 이상한곳으로^^~다시
많이는 못하고 한강에서 한시간정도 조깅,,정도
하지만 정체기는 여전히 벗어나질 않고
저두 지치기시작했죠.
과자도 먹고 싶어지고,
돈두 떨어져서 약두 없고 주사도 못맞으니 다시 살찌고
그래서 흐지부지 하다가 다시 살찌기 시작했어여
죽어라 고생하고 살찌는건 순식간 이더군요
다시요요로 68까지 나갔어여 약을 끈고나서
바로 폭식증이 생기고 몸무게는거의2배로
찌더군요
정말 살기싫던데
다시 병원 다니고 약먹고
지금다시 시작하고있는데
역시 운동과 식사조절밖엔
방법은없는거 같아여
달리 전 지금 그때보다더 살두 안빠지구
거의 굶다시피 하는데도
62키로네여
원래 몸무게였던 ㅠ
그것만으로 돌아오는데도 힘들었어요
초심으로돌아가서
조금이라두 시간을 정해서
운동을 해보심이 좋을듯싶네여
약만믿구
저처럼은 안되었음 좋겠어요
나중에 더 요요때문에 고생하세요
왜냐면 첨은 잘빠져두
두번째는 힘들거든요
변비엔
(( 민간요법으론
소금물 연한1.5 리터 tv에서 나왔어여
바로 화장실 직행 이라는데
전 못하겠더라고요
또변비엔 바나나가 좋다고 하던데
섬유소가마나서
,그리고 병원에선
마그밀이 자극이없다고
몸에 무리안준다고했어여
,제가 옛날에 단식원도갔댔자나여^^
거기서두 야채효소랑 마그밀 아침5알 점심5알 전역5알
장청소때문에
,그렇게 먹게하더라고요
거의빈속인데
아마 다른약보단 자극이없나봐요 부작용도,,,
근데 살이 안빠진다고 했는데
약먹고
식사조절하고하니
빠지긴하더라고요
자꾸이상한길로...... 암튼
( 마그밀)이 무리가 안간다는 말을 하고 싶은거여요
. 제가 아는언니는
나이가30이넘었는데
완벽한 S라인을 가지고 있어서
항상 부러워했쪄 마니먹는데도...
근데두 살이안찌길래 선천적인줄알았는데
나중에 언니가 제가하두고민하니까
마그밀을 글쎄 하루에10알을먹는다는 ㅠㅠ
화장실을수시로 그렇게유지를
참...세상엔 그렇게해서라도 건강보단 몸매를 유지할려고
좀 맘이아프다러고요
남말할때가 아니지만
저두 위다버렸지만
하지만 운동을시러하니 좋아하도록 노력할수밖에없지않겠어여?
열심히 합시다 홧팅!!!!!!!!
답변이길었져
이런... 리플안다는데
넘 공감이되서 첨으로 다네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