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햏은 인천에산다..우리집은.. 초등학교 근처에 있어서초딩녀석들이 떠드는게 12층인 우리아파트까지 들린다..-_-;정작 그거엔 별로 신경을 안썼지만문제는 지난 토요일 아침 -_-혼자 생활하는 난 외로움-_-에 못이긴 나머지...친구들을 불렀는데 -_-;;한놈이 고맙게시리.. 부자다 -_-^친구가 4놈이 왔는데. .그놈이 피시방비를 대주겠단다?고마운짜식 -_-+ 이라고 생각하면서근처 피시방으로 달려갔는데....마침 초뒹들의 하교시간과 딱 겹쳤다....역시 떄는 늦고- _ -자리는 흔적을 볼수가 없었다...할수없이 기다리는중.. 문제의 초딩이 우리들 바로다음 차례에 와서 기다리는중에...주인아저씨가 그 촏잉들을 먼저 앉으라고 하는게 아닌가....내친구중 한놈은 다혈질이다...당장 주인아저씨에게 달려가...친구1-저 촟잉들 우리보다 늦게 왔는데 왜 먼저 앉히나요..?아저씨-저녀석들이 단...(골이라 그렇다..고 말하려고 했던것 같다.)그때 문제의 촟잉..초딩1-우리가 먼저왔거든요? 아 조카 엿같네.뭐? ㄱ -주인아저씨가 나서서...꿀밤을 한대 박아주며 말햇다..아저씨-에휴! 요녀석들아... 너희들 단골만 아니었어도저형(..미안하다.. 아저씨로 고친다.)들 먼저 앉혔어.. 그리고 엿같다는소린 함부로 하지마라..촟잉2-아 신발 우리가 분명 먼저왔거든요? 이피시방 엿 같 네.마치 주인 아저씨가 들으라는듯.. 엿 같 다 는소릴 한번 더 크게..해준다..그리고나서는촟잉2-(같이온 애들 보며)야 니들.. 우리가 분명 먼저왔지?촟잉3그럴걸?촟잉4-당연하지!촟잉5-(날 야리며) -_-+ 저희가 먼저왔거든요? 아저씨들 뭐예요?-_-평소때같으면 그냥 넘어갈 일에..웬지모르게 이건 웃유감이다-_-는 생각이 들었다 --아! 그렇다고 절대 웃유에 올리기위해 사건을 더 벌린건 -_- 아니라고 한다. (누가?!)그때 보다못해 친구1이.. 나서서가장 앞에서있는 촟잉 한놈을 그대로 갈겼다 -_-가장 앞에서있다가 갑자기 불의의 일격을 당한 촏잉- 크아아앙악!!!!%!#%!#옆에 서있떤 촟잉- 야! 괜찮아? 저아저씨 뭐야? 미쳤나?미쳤냐는 소리에내 옆에있던 돈많던 친구도 덩달아 나가서'위로해주던 촟잉'의 다리에 촟잉언어로 '꼬발' -_-로 킥을 먹여주었다 --※꼬발-망할 개초딩들이 만들어낸 신조어. 슛따위를 할때 발을 세워서 공의 밑부분을 차서 띄우는 행위를 말함. 에-야!너 꼬발로 차지마! 위로해주던 초딩- 크앍멁덝!!! 이새낀 또 뭐야!맞을때마다 뱉어내는 촡잉들의 욕을 들으면서친구들이 하나하나 뛰어가서 딱!!!여섯대씩만 때려줬다 -_-주인아저씨가 말려주지 않았다면우린 아마 갈떄까지 갔었을것이다 -_--_-사건이 있은지 50여분 후.가장 먼저 맞은가장 앞에서있다가 갑자기 불의의 일격을 당한 촏잉이자신의 어머니쯤 돼보이는 사람을 데리고 나한테 왔다...가장 앞에서있다가 갑자기 불의의 일격을 당한 촏잉의 엄마- 저새끼야?저새끼야..라니.. 그초딩의 엄마부터 말하는게 아주.. 제대루 4가지가 없었다...가장 앞에서있다가 갑자기 불의의 일격을 당한 촏잉-아니..이새낀 아니고 저쪽에 있는 저새끼야...이새끼..저새끼?....이새끼가 미쳤나!!!!!!!!고 해주고 싶었습니다만 -_-차마 엄마가 있기에 그런말은 못해주고엄마에게 따끔하게 소리쳤다...나-저기.. 죄송하지만 저희쪽 잘못이 아니거등요?라고 말한뒤...PC방...초딩 들어옴...자리 새치기...단골...말싸움...결국은 이러이러해서 촟잉잘못이라는 것까지 다말해 주었다...가장 앞에서있다가 갑자기 불의의 일격을 당한 촏잉의 엄마- 그래서 어쨌다는거죠?다큰사람이 돼가지고 애를 때려요?그래서 내가 아무말 안하니까..........그 엄마라는 몬스터가.... 경찰서 까지 - -;경찰서에 가서.........내쪽은 완전불리해 지고..............내 1년치 용돈이 뺏길 위기에 처했었다...........근데 한줄기의 희망이 보였다!!!!!!!!!!!!!위 지붕을 뜷고 낚시줄이 내려오는것이었다!!!!!!!!!!!!!!!!!!!!!!!!!!!!!!그래서 나는 낚시줄을 물고 올라가게되었다.퍼덕퍼덕-끗-
어제 초딩한테 제대로 당한 일.
우리집은.. 초등학교 근처에 있어서
초딩녀석들이 떠드는게 12층인 우리아파트까지 들린다..-_-;
정작 그거엔 별로 신경을 안썼지만
문제는 지난 토요일 아침 -_-
혼자 생활하는 난 외로움-_-에 못이긴 나머지...
친구들을 불렀는데 -_-;;
한놈이 고맙게시리.. 부자다 -_-^
친구가 4놈이 왔는데. .그놈이 피시방비를 대주겠단다?
고마운짜식 -_-+ 이라고 생각하면서
근처 피시방으로 달려갔는데....
마침 초뒹들의 하교시간과 딱 겹쳤다....
역시 떄는 늦고- _ -
자리는 흔적을 볼수가 없었다...
할수없이 기다리는중.. 문제의 초딩이 우리들 바로
다음 차례에 와서 기다리는중에...
주인아저씨가 그 촏잉들을 먼저 앉으라고 하는게 아닌가....
내친구중 한놈은 다혈질이다...
당장 주인아저씨에게 달려가...
친구1-저 촟잉들 우리보다 늦게 왔는데 왜 먼저 앉히나요..?
아저씨-저녀석들이 단...(골이라 그렇다..고 말하려고 했던것 같다.)
그때 문제의 촟잉..
초딩1-우리가 먼저왔거든요? 아 조카 엿같네.
뭐? ㄱ -
주인아저씨가 나서서...
꿀밤을 한대 박아주며 말햇다..
아저씨-에휴! 요녀석들아... 너희들 단골만 아니었어도
저형(..미안하다.. 아저씨로 고친다.)들 먼저 앉혔어.. 그리고 엿같다는
소린 함부로 하지마라..
촟잉2-아 신발 우리가 분명 먼저왔거든요? 이피시방 엿 같 네.
마치 주인 아저씨가 들으라는듯.. 엿 같 다 는소릴 한번 더 크게..해준다..
그리고나서는
촟잉2-(같이온 애들 보며)야 니들.. 우리가 분명 먼저왔지?
촟잉3그럴걸?
촟잉4-당연하지!
촟잉5-(날 야리며) -_-+ 저희가 먼저왔거든요? 아저씨들 뭐예요?
-_-평소때같으면 그냥 넘어갈 일에..
웬지모르게 이건 웃유감이다-_-는 생각이 들었다 --
아! 그렇다고 절대 웃유에 올리기위해 사건을 더 벌린건 -_- 아니라고 한다. (누가?!)
그때 보다못해 친구1이.. 나서서
가장 앞에서있는 촟잉 한놈을 그대로 갈겼다 -_-
가장 앞에서있다가 갑자기 불의의 일격을 당한 촏잉- 크아아앙악!!!!%!#%!#
옆에 서있떤 촟잉- 야! 괜찮아? 저아저씨 뭐야? 미쳤나?
미쳤냐는 소리에
내 옆에있던 돈많던 친구도 덩달아 나가서
'위로해주던 촟잉'의 다리에 촟잉언어로 '꼬발' -_-로 킥을 먹여주었다 --
※꼬발-망할 개초딩들이 만들어낸 신조어. 슛따위를 할때 발을 세워서
공의 밑부분을 차서 띄우는 행위를 말함. 에-야!너 꼬발로 차지마!
위로해주던 초딩- 크앍멁덝!!! 이새낀 또 뭐야!
맞을때마다 뱉어내는 촡잉들의 욕을 들으면서
친구들이 하나하나 뛰어가서
딱!!!여섯대씩만 때려줬다 -_-
주인아저씨가 말려주지 않았다면
우린 아마 갈떄까지 갔었을것이다 -_-
-_-사건이 있은지 50여분 후.
가장 먼저 맞은
가장 앞에서있다가 갑자기 불의의 일격을 당한 촏잉이
자신의 어머니쯤 돼보이는 사람을 데리고 나한테 왔다...
가장 앞에서있다가 갑자기 불의의 일격을 당한 촏잉의 엄마- 저새끼야?
저새끼야..라니.. 그초딩의 엄마부터 말하는게 아주.. 제대루 4가지가 없었다...
가장 앞에서있다가 갑자기 불의의 일격을 당한 촏잉-아니..이새낀 아니고 저쪽에 있는 저새끼야...
이새끼..저새끼?....
이새끼가 미쳤나!!!!!!!!
고 해주고 싶었습니다만 -_-
차마 엄마가 있기에 그런말은 못해주고
엄마에게 따끔하게 소리쳤다...
나-저기.. 죄송하지만 저희쪽 잘못이 아니거등요?
라고 말한뒤...
PC방...
초딩 들어옴...
자리 새치기...
단골...
말싸움...
결국은 이러이러해서 촟잉잘못이라는 것까지 다말해 주었다...
가장 앞에서있다가 갑자기 불의의 일격을 당한 촏잉의 엄마- 그래서 어쨌다는거죠?
다큰사람이 돼가지고 애를 때려요?
그래서 내가 아무말 안하니까..........
그 엄마라는 몬스터가.... 경찰서 까지 - -;
경찰서에 가서.........
내쪽은 완전불리해 지고..............
내 1년치 용돈이 뺏길 위기에 처했었다...........
근데 한줄기의 희망이 보였다!!!!!!!!!!!!!
위 지붕을 뜷고 낚시줄이 내려오는것이었다!!!!!!!!!!!!!!!!!!!!!!!!!!!!!!
그래서 나는 낚시줄을 물고 올라가게되었다.
퍼덕퍼덕
-끗-