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랫만에 장문 하나 써보려 합니다. 톡하면서 누구한테 존대로 말한적 거의 없는데, 해보도록 할께요. 안녕하세요 슈퍼맨님. 전 눈팅6개월포함, 톡에서 논지 1년 좀 넘은 나츠 라는 닉을 사용하는 한 사람입니다. 오히려 지금은 님보다 인지도가 낮은 닉네임일수도 있겠네요. 모든 세상 사람들이 자기 주관적으로 생각하고 산다는건 인정하시겠지요. 특히 그러한 것들이 더욱 증명이 되는곳이 바로 인터넷세상 속 이구요. 저보다 나이 많으시니 더 잘 아실꺼라 믿습니다. 지금 절 잘 아는 새벽반 톡커 들로는 용용님과, 삶, 춘자, 뭐 이정도로 볼수있겠네요. 본론으로 드러가죠. 슈퍼맨님께서 올리신글 뿐만 아닌, 사얘게시판에 올라오는 글들은 보통, 75%정도 악플들로 이루어진, 다시말해 그냥 톡커들의 "놀잇감" 으로 변해가고 있습니다. 잘 아시겠죠 이부분도. 슈퍼맨님께서 올리신글에, 저뿐만이 아닌 같은시간대 활동하는 톡커들 거의 대부분 악플을 올렸던걸루 기억합니다. 하지만, 가만히 지켜보고있으면 님은 저한테 악감정이 매우 심하신걸루 보여지는데요. 제 착각인가요? 아니면 사실인가요? 만약 착각이라면, 지금 제가 이렇게 글을 주절주절 써내려가는게 참 멍청한 짓 이겠군요. 하지만 사실일꺼란 가정하에, 한번 써보도록 하겠습니다. 전 악플을쓸때, 무작정 욕으로시작해, 욕으로 끝나는 그런 무개념맆은 달지 않아요. 말이 악플이지, 전 그냥 그글 써있는 그대로를 해석해서 맆을 다는 편입니다. 제가 맆에 자주 욕을 하긴하지만, 제가 전달하고자 하는 의미에 조금더 영향력을 첨가하기위해 부속으로 쓰는것뿐이구요. 전 톡에서 싸운일, 욕먹은일, 뒷통수까인일, 그닥 신경 안쓰고 삽니다. 어짜피 이 게시판은 제가 처음 왔을때부터 막장이였으니까요. "원래 그런곳" 이라 정의하고, 악플러들을 없애려 노력해본적도없고, 싫어해본적도 없습니다. 그냥 "원래 그런곳" 이니까 라고 생각하고 제가 오기전부터 끼리끼리 지내던사람들과. 부딫히면서, 그냥 그렇게 지내왔고, 동화되었습니다. 그사람을 그냥 쉽게 인정하면, 별 어려울것없고, 상처받을거 없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그런게 힘든분들도 있겠지만, 그런건 뭐 자기선택 사항이니. 어찌보면 참 이기주의적이지만, 그게 현제의 톡 실정입니다. 어떠한 악감정을 가지고 악플을 다는것이 아니라, 그냥 글쓴이가 쓴 본문 내용을보고, 또는 제목만보고, 맆을 다는편이죠. 그러니 제가 님한테 하는말에, 기분나빠하시고, 깊이 생각하지마세요. 한가지 더 말씀드리자면, 인터넷상의 사람들은, 자기눈에 한번 폰트가 어긋나면, 무슨짓을해도 미워보이기 마련입니다. 착하게 굴어도 가식처럼보이고, 나쁘게굴면 한없이 미워보이게 되는곳이 인터넷상이라 생각합니다. 님과 저의 관계를 생각해볼때 고작 서로 아는것이라곤 사용하는 "닉네임" 뿐입니다. 서로 잘 모르니, 당연히 서로의 생각과 가치관을 비방하고 무시하는건 어쩔수 없다 봅니다. 현실세계가 아닌, 인터넷세상속 이니까요. 그냥 말씀드리는거니까 참고하세요.
이건 정말 까놓고 말씀드리는거에요.
오랫만에 장문 하나 써보려 합니다.
톡하면서 누구한테 존대로 말한적 거의 없는데, 해보도록 할께요.
안녕하세요 슈퍼맨님.
전 눈팅6개월포함, 톡에서 논지 1년 좀 넘은 나츠 라는 닉을 사용하는 한 사람입니다.
오히려 지금은 님보다 인지도가 낮은 닉네임일수도 있겠네요.
모든 세상 사람들이 자기 주관적으로 생각하고 산다는건 인정하시겠지요.
특히 그러한 것들이 더욱 증명이 되는곳이 바로 인터넷세상 속 이구요.
저보다 나이 많으시니 더 잘 아실꺼라 믿습니다.
지금 절 잘 아는 새벽반 톡커 들로는 용용님과, 삶, 춘자, 뭐 이정도로 볼수있겠네요.
본론으로 드러가죠.
슈퍼맨님께서 올리신글 뿐만 아닌, 사얘게시판에 올라오는 글들은 보통,
75%정도 악플들로 이루어진, 다시말해 그냥 톡커들의 "놀잇감" 으로 변해가고 있습니다.
잘 아시겠죠 이부분도.
슈퍼맨님께서 올리신글에, 저뿐만이 아닌 같은시간대 활동하는 톡커들 거의 대부분
악플을 올렸던걸루 기억합니다.
하지만, 가만히 지켜보고있으면 님은 저한테 악감정이 매우 심하신걸루 보여지는데요.
제 착각인가요? 아니면 사실인가요?
만약 착각이라면, 지금 제가 이렇게 글을 주절주절 써내려가는게 참 멍청한 짓 이겠군요.
하지만 사실일꺼란 가정하에, 한번 써보도록 하겠습니다.
전 악플을쓸때, 무작정 욕으로시작해, 욕으로 끝나는 그런 무개념맆은 달지 않아요.
말이 악플이지, 전 그냥 그글 써있는 그대로를 해석해서 맆을 다는 편입니다.
제가 맆에 자주 욕을 하긴하지만, 제가 전달하고자 하는 의미에 조금더 영향력을 첨가하기위해
부속으로 쓰는것뿐이구요.
전 톡에서 싸운일, 욕먹은일, 뒷통수까인일, 그닥 신경 안쓰고 삽니다.
어짜피 이 게시판은 제가 처음 왔을때부터 막장이였으니까요.
"원래 그런곳" 이라 정의하고, 악플러들을 없애려 노력해본적도없고, 싫어해본적도 없습니다.
그냥 "원래 그런곳" 이니까 라고 생각하고 제가 오기전부터 끼리끼리 지내던사람들과.
부딫히면서, 그냥 그렇게 지내왔고, 동화되었습니다.
그사람을 그냥 쉽게 인정하면, 별 어려울것없고, 상처받을거 없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그런게 힘든분들도 있겠지만, 그런건 뭐 자기선택 사항이니.
어찌보면 참 이기주의적이지만, 그게 현제의 톡 실정입니다.
어떠한 악감정을 가지고 악플을 다는것이 아니라, 그냥 글쓴이가 쓴 본문 내용을보고,
또는 제목만보고, 맆을 다는편이죠.
그러니 제가 님한테 하는말에, 기분나빠하시고, 깊이 생각하지마세요.
한가지 더 말씀드리자면,
인터넷상의 사람들은, 자기눈에 한번 폰트가 어긋나면, 무슨짓을해도 미워보이기 마련입니다.
착하게 굴어도 가식처럼보이고, 나쁘게굴면 한없이 미워보이게 되는곳이 인터넷상이라
생각합니다.
님과 저의 관계를 생각해볼때 고작 서로 아는것이라곤 사용하는 "닉네임" 뿐입니다.
서로 잘 모르니, 당연히 서로의 생각과 가치관을 비방하고 무시하는건 어쩔수 없다 봅니다.
현실세계가 아닌, 인터넷세상속 이니까요.
그냥 말씀드리는거니까 참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