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올해 22살인 여대생입니다.^^ 저는 200일 가까이사귄 남자친구가있어요 처음에 소개로 알게되다가 정말 멍청할정도로 착한모습에 반해서 이렇게 200일 넘게 연애하게 되었네요 모든연인들이 연애초에는 모르지만 시간이 지나면 지날수록 상대방의 단점이 보이기시작하잖아요^^? 저도 마찬가지로 자꾸 남자친구의 단점이 보이기 시작합니다. 돈이 땡전한푼 없는 남자친구. 그래서 거의 데이트비용은 제가 다 부담하고있구요 처음 만났을땐 돈이 많진안았어도 어떻게든 구해보려는 그런 노력이라도 보여줘서, 정말 착하고 이쁠 뿐이였지만 지금은 차비도 없이 택시비달라 밥사달라.... 그래요 거기까진좋아요 배고픈거 어쩔수없었고 차비 없는것도 이해는 해요 그래도 예의상 여자친구돈으로만 데이트하는거 살짝은 미안한 마음은 있어야 되는게 아닐까요? 오히려 모텔가고싶다, 노래방가고싶다, 스테이크먹고싶다 돈좀 빌려달라.... 정말 아무 느낌을 못받나봐요 예전에는 남자친구한테 돈을 쓰는게 아깝다는생각을 못했었거든요, 남자친구도 제돈으로 데이트하면서 미안하다고 자기도 돈 벌겠다면서, 많이 슬퍼하더라구요 근데 요즘에는 오히려 제가 모아둔돈까지 다 써버리고 그다음날부터 맘잡고 새로 돈모으자면서 정말 한숨밖에안나오는 말로 절 설득시키는데, 그럴때마다 스트레스가 장난이아니예요 거기다가 하루는, 제가 정말 힘들었던 날이있었어요 몸도 아팠고 부모님들게 싫은소리도 들었고 교수님께도 혼나고 친구들이랑 오해가생겨서 다툼도하고 정말 너무 화가나서 남자친구더러 나좀 위로해달라고 얘기를했죠 그래도 한걸음에 달려오긴하더라구요? 그러더니 한 10분있다가 바로 화난척을 하기 시작하는거예요 그러더니 전 아무말도안했는데 혼자 씩씩 거리면서 가버리더라구요.... 정말 이해할수가 없었죠 그러더니 알고보니 여자친구들 남자친구들이랑 같이 술자리를 가기위해서였더군요.... 그래서 헤어지잔 소리도 많이해봤고 화도 많이내봤지만 말그대로 남자친구가 너무착하네요. 화를내도 제마음을 절대 이해를 못하겠대요 헤어지자고하면 그때서야 정말 잘한다면서 믿어달라는데 그놈의 정이뭔지..... 제가 남자친구가 말도좀더 잘할수있게, 꿈도 가질수있게 그렇게 도와줘야 맞는건가요 아니면 .... 그냥 이쯤에서 서로 헤어져야하는건가요.... 도와주세요 ....
답답할정도로 말이안통하는 남자친구,
안녕하세요
저는 올해 22살인 여대생입니다.^^
저는 200일 가까이사귄 남자친구가있어요
처음에 소개로 알게되다가
정말 멍청할정도로 착한모습에 반해서
이렇게 200일 넘게 연애하게 되었네요
모든연인들이 연애초에는 모르지만
시간이 지나면 지날수록 상대방의 단점이 보이기시작하잖아요^^?
저도 마찬가지로 자꾸 남자친구의 단점이 보이기 시작합니다.
돈이 땡전한푼 없는 남자친구.
그래서 거의 데이트비용은 제가 다 부담하고있구요
처음 만났을땐 돈이 많진안았어도
어떻게든 구해보려는 그런 노력이라도 보여줘서,
정말 착하고 이쁠 뿐이였지만
지금은 차비도 없이 택시비달라 밥사달라....
그래요 거기까진좋아요 배고픈거 어쩔수없었고
차비 없는것도 이해는 해요
그래도 예의상 여자친구돈으로만 데이트하는거
살짝은 미안한 마음은 있어야 되는게 아닐까요?
오히려 모텔가고싶다, 노래방가고싶다, 스테이크먹고싶다
돈좀 빌려달라.... 정말 아무 느낌을 못받나봐요
예전에는 남자친구한테 돈을 쓰는게 아깝다는생각을
못했었거든요, 남자친구도 제돈으로 데이트하면서
미안하다고 자기도 돈 벌겠다면서,
많이 슬퍼하더라구요
근데 요즘에는 오히려 제가 모아둔돈까지 다 써버리고
그다음날부터 맘잡고 새로 돈모으자면서
정말 한숨밖에안나오는 말로 절 설득시키는데,
그럴때마다 스트레스가 장난이아니예요
거기다가 하루는, 제가 정말 힘들었던 날이있었어요
몸도 아팠고 부모님들게 싫은소리도 들었고
교수님께도 혼나고 친구들이랑 오해가생겨서 다툼도하고
정말 너무 화가나서 남자친구더러 나좀 위로해달라고 얘기를했죠
그래도 한걸음에 달려오긴하더라구요?
그러더니 한 10분있다가 바로 화난척을 하기 시작하는거예요
그러더니 전 아무말도안했는데
혼자 씩씩 거리면서 가버리더라구요....
정말 이해할수가 없었죠
그러더니 알고보니 여자친구들 남자친구들이랑
같이 술자리를 가기위해서였더군요....
그래서 헤어지잔 소리도 많이해봤고
화도 많이내봤지만
말그대로 남자친구가 너무착하네요.
화를내도 제마음을 절대 이해를 못하겠대요
헤어지자고하면 그때서야 정말 잘한다면서
믿어달라는데
그놈의 정이뭔지.....
제가 남자친구가 말도좀더 잘할수있게,
꿈도 가질수있게 그렇게 도와줘야 맞는건가요
아니면 .... 그냥 이쯤에서 서로
헤어져야하는건가요....
도와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