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은 "산ㅈ모텔" 301호~~팔당대교 지나서 46번국도 타고 40분정도? 달리고 도착한곳
이었습니다. 원래 여친이 분위기 별로라고 ?ㅋㅋ 다른데 가자는걸 다른데 돌고돌고해서
도착한 곳 이었습니다.
관리자는 할아버지 조금 못되시는 예순 중반정도의 아저씨셨고 복도가 좀 음침한 기분이 들긴
했지만 대수롭지 않게 생각했습니다.
방의 구조는 보통 모텔과 비슷한? 구조 였습니다.
문열면 오른쪽에 침대 벽쪽끝엔 에어콘과 옷걸이 왼쪽에 화장대와 티비 그리고 맞은편엔 창문
샤워를 여친이 먼저 하러 들어갔는데 저것좀 처리해달랍니다.
뭔가 하고 봤더니 화장실 천장에 환풍시설 뚜껑이 반쯤 열려있었습니다.
그안에 보면 어두컴컴하고 천장과 위층사이의 시멘트와 벽돌, 그리고 왠지 모를 공포감을 주는
파란비닐감겨진 호스들과 파이프들....전 아무생각없이 그걸 살짝 들어서 닫고 나왔습니다.
아시져? 모텔같은데나 약간 구식 화장실/샤워실에 환풍시설....살짝들어서 위에 배관파이프들
점검할수있게 되있는......
샤워를 끝내고 금방 잠이 들어버렸습니다.
정신없이 자고 있는데 여친이 갑자기 소리를 막질러댑니다.
잠결에 무심코 여친을 돌아봤는데.............................. 전 아직도 여친의 그 눈빛을 잊지못합니다. 공포감에 질려서 눈물이 맺히고 입가에 침을 살짝 흘리고 몸은 똑바로 누운채 고개면 옆으로 돌려서 저를 바라보던 그 눈빛..............4년이 흐른 지금도 그 공포감은 여전합니다.
잠결인데도 불구하고 정신이 번쩍들었습니다.
일어나자마자 불을 켜고 여친을 안아주었습니다.
여친이 무섭다고 징징 울어댑니다.
무슨일인지도 못물어 볼정도로 겁이 질려 있었습니다.
왜그러나 했더니 여친이 얘기합니다.
잠을 자는데 갑자기 방문이 열릴듯 움직이면서 귀신이 문틈 사이로 보이더랍니다.
문은 잠궈놨었는데 고리로 잠궈놓은것처럼 살짝 열려서 무슨옷인지는 모르겠지만 하얀색
계열같은 옷을 입은 귀신이 자기와 저를 빼꼼히 긴머리사이로 드러난 눈으로 쳐다보더랍니다.
여친이 저보고 문좀 닫아 달라고 절깨웠답니다.
제가 잠결에 일어나서 문을 닫고 잠을 다시 잤답니다.
여친은 무서워서 잠도 못자고 있었는데.(여친은 그때 꿈과 환상을 같이 본거 같습니다.)
갑자기 문이 살짝 열리면서 귀신이 들어오더랍니다.
그러다니 발자국 소리도 없이 이리 저리 돌아다니더니 침대 발밑부근으로 가더랍니다.
그러더니 저희를 쳐다보면서 점점 다가오더랍니다.
침대발밑에서 침대에 손을 올리더니......점점 주온의 귀신처럼...링의 귀신처럼.....점점.......
다가 오더니 제위로 올라 오더랍니다.
여친은 무서워서 눈을 감고 있었는데 이상하게 다 보이더랍니다.
잠시후 눈을 떠보니 제위로 귀신이 자는것과 똑같이 누워있더랍니다...................
저와 여친이 붙어서 자고 있었는데 제위로 귀신이 똑바로 누워있는겁니다.
여친은 너무너무 무서워서 소리도 못지르고 공포감에 사로잡혀 멍하니 쳐다만 보고 있었는데
귀신이 점점 자기를 쳐다보더랍니다.
얼굴 바로옆으로 점점 고개를 돌리더니 고개만 완전히 돌렸답니다.
돌리는 순간 ~~~~~~~~~~~~~~~~~~~~!!!!!!!!!!!!!!!!!!!!!
얼굴을 덥고 있던 그 긴머리가 한족으로 쳐치고....얼굴이 드러났습니다.~~~~~~~~~~
귀신의 얼굴을 봤는데..........................
전설의 고향같은데서 자주 등장하는 귀신모습 기억하시나요?
눈은 양옆으로 최대한 찢어져서 눈꼬리 올라가 있고 눈가와 입술은 파래서.....
입끝은 웃는 것처럼 검붉은 색으로 귀밑까지 선이 그어져 있는 그 귀신..모습.........
눈은 동그랗게 뜨고 입술은 웃는 것인지 모르는 것인지 모를 ......그 입모양............
옜날 빨간마스크 귀신처럼 귀밑까지 찢어져 있는 그 공포스럽고 무서운 모습......
여친과 귀신얼굴의 거리는 2cm도 안되었 었습니다.
자기를 계속 쳐다 보는 도중에 제가 무거웠는지 신음 소리를내더랍니다. 끄응!하면서요.~~~
나를 깔고 잔 귀신
이 얘기는 지금부터 4년정도 된 이야기 입니다.
얘기를 꺼내려는 지금 이순간에도 소름이 돋는게 정말 무섭습니다.
여친과 남이섬을 놀러갈때였습니다.
휴무일에 맞춰서 밤에 출발을 했지요~~
경춘가도를 신나게 달리는데 밤에 가면 그길은 참 이상한것이 가도가도 첨가는 길 같고
길이 왠지 오싹한 느낌이 자주드는게 사실이져~
옆에 강이있고 가로등이 없는 곳도 자주 있어서인지 모르겠지만...
시간이 어느덧 새벽2시가 다되어서 우리는 근처에서 잠을 자고 아침에 출발하기로 했습니다.
이름은 "산ㅈ모텔" 301호~~팔당대교 지나서 46번국도 타고 40분정도? 달리고 도착한곳
이었습니다. 원래 여친이 분위기 별로라고 ?ㅋㅋ 다른데 가자는걸 다른데 돌고돌고해서
도착한 곳 이었습니다.
관리자는 할아버지 조금 못되시는 예순 중반정도의 아저씨셨고 복도가 좀 음침한 기분이 들긴
했지만 대수롭지 않게 생각했습니다.
방의 구조는 보통 모텔과 비슷한? 구조 였습니다.
문열면 오른쪽에 침대 벽쪽끝엔 에어콘과 옷걸이 왼쪽에 화장대와 티비 그리고 맞은편엔 창문
샤워를 여친이 먼저 하러 들어갔는데 저것좀 처리해달랍니다.
뭔가 하고 봤더니 화장실 천장에 환풍시설 뚜껑이 반쯤 열려있었습니다.
그안에 보면 어두컴컴하고 천장과 위층사이의 시멘트와 벽돌, 그리고 왠지 모를 공포감을 주는
파란비닐감겨진 호스들과 파이프들....전 아무생각없이 그걸 살짝 들어서 닫고 나왔습니다.
아시져? 모텔같은데나 약간 구식 화장실/샤워실에 환풍시설....살짝들어서 위에 배관파이프들
점검할수있게 되있는......
샤워를 끝내고 금방 잠이 들어버렸습니다.
정신없이 자고 있는데 여친이 갑자기 소리를 막질러댑니다.
잠결에 무심코 여친을 돌아봤는데.............................. 전 아직도 여친의 그 눈빛을 잊지못합니다. 공포감에 질려서 눈물이 맺히고 입가에 침을 살짝 흘리고 몸은 똑바로 누운채 고개면 옆으로 돌려서 저를 바라보던 그 눈빛..............4년이 흐른 지금도 그 공포감은 여전합니다.
잠결인데도 불구하고 정신이 번쩍들었습니다.
일어나자마자 불을 켜고 여친을 안아주었습니다.
여친이 무섭다고 징징 울어댑니다.
무슨일인지도 못물어 볼정도로 겁이 질려 있었습니다.
왜그러나 했더니 여친이 얘기합니다.
잠을 자는데 갑자기 방문이 열릴듯 움직이면서 귀신이 문틈 사이로 보이더랍니다.
문은 잠궈놨었는데 고리로 잠궈놓은것처럼 살짝 열려서 무슨옷인지는 모르겠지만 하얀색
계열같은 옷을 입은 귀신이 자기와 저를 빼꼼히 긴머리사이로 드러난 눈으로 쳐다보더랍니다.
여친이 저보고 문좀 닫아 달라고 절깨웠답니다.
제가 잠결에 일어나서 문을 닫고 잠을 다시 잤답니다.
여친은 무서워서 잠도 못자고 있었는데.(여친은 그때 꿈과 환상을 같이 본거 같습니다.)
갑자기 문이 살짝 열리면서 귀신이 들어오더랍니다.
그러다니 발자국 소리도 없이 이리 저리 돌아다니더니 침대 발밑부근으로 가더랍니다.
그러더니 저희를 쳐다보면서 점점 다가오더랍니다.
침대발밑에서 침대에 손을 올리더니......점점 주온의 귀신처럼...링의 귀신처럼.....점점.......
다가 오더니 제위로 올라 오더랍니다.
여친은 무서워서 눈을 감고 있었는데 이상하게 다 보이더랍니다.
잠시후 눈을 떠보니 제위로 귀신이 자는것과 똑같이 누워있더랍니다...................
저와 여친이 붙어서 자고 있었는데 제위로 귀신이 똑바로 누워있는겁니다.
여친은 너무너무 무서워서 소리도 못지르고 공포감에 사로잡혀 멍하니 쳐다만 보고 있었는데
귀신이 점점 자기를 쳐다보더랍니다.
얼굴 바로옆으로 점점 고개를 돌리더니 고개만 완전히 돌렸답니다.
돌리는 순간 ~~~~~~~~~~~~~~~~~~~~!!!!!!!!!!!!!!!!!!!!!
얼굴을 덥고 있던 그 긴머리가 한족으로 쳐치고....얼굴이 드러났습니다.~~~~~~~~~~
귀신의 얼굴을 봤는데..........................
전설의 고향같은데서 자주 등장하는 귀신모습 기억하시나요?
눈은 양옆으로 최대한 찢어져서 눈꼬리 올라가 있고 눈가와 입술은 파래서.....
입끝은 웃는 것처럼 검붉은 색으로 귀밑까지 선이 그어져 있는 그 귀신..모습.........
눈은 동그랗게 뜨고 입술은 웃는 것인지 모르는 것인지 모를 ......그 입모양............
옜날 빨간마스크 귀신처럼 귀밑까지 찢어져 있는 그 공포스럽고 무서운 모습......
여친과 귀신얼굴의 거리는 2cm도 안되었 었습니다.
자기를 계속 쳐다 보는 도중에 제가 무거웠는지 신음 소리를내더랍니다. 끄응!하면서요.~~~
뭔가 괴로운듯 제가 자꾸 뒤척이니깐 귀신이 여친과 가까이 마주 보다가 귀신이 시선을 저한테로 떨구더랍니다.
여친이 그때야 정신이 들고 힘이 들어왔는지.....있는 힘다해서 소리를 질렀답니다.
그소리에 제가 깨고 그순간 귀신은 창문을 열고 도망가버리고......
그얘기를 듣고 저도 좀 무서워서 눈말 멀뚱멀뚱 뜨고 있었습니다.
담배나 필까하고 창문쪽으로 가는데 여친이 열지말라고 애원을 합니다.
귀신 다시 들어올거 같다고............창문앞에 서있었는데....창문밖으로 화물차 지나다니는
소리가 났었습니다.
결국 거의 뜬눈으로 밤새다 시피해서 아침에 바로 나와버렸습니다.
나오면서 보니깐........
창문밖은 .......................강이었습니다.
제가 분명 차 지나다니는 소리를 들었는데....북한강이 보이는 창문에서 그밖에서 들린
그새벽의 차소리는 과연 무었이었을까요...
그리고 ......아침에 씻을때보니.....그 환풍기........
다시 반쯤 열려있었습니다...........
아침에 먼저 씻으면서 여친 또 무서워 할까봐 닫고 나왔습니다.
그런데 웃긴건.....................제가 인식을 못하고 있다가 여행갔다온 다음 여친과 다시 귀신
얘기를 하다가 떠올랐다는 사실~~~~~~~~~~
과연 둘다 홀렸던 걸까요~~~
카드전표를 가지고 있었어서 그 모텔 이름을 지금도 기억합니다.
전번이라도 메모해놓을걸 그랬나봐요~
지금 다시한번 가보게....ㅋ
2년여전? 근처를 지나다가 그 모텔을 또 봤습니다. 오싹하더군요....왠지 음친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