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다보면, 보기 싫은 사람이 있습니다.

2003.08.29
조회972

 

살다 보면, 보기 싫은 사람이 있습니다.

울리는 전화를 받으려다가, 찍혀진 번호를 보고 움짓 놀라며

그대로 벨이 울리게 하고 싶은 사람이 있습니다.

뚜껑도 열고 싶지 않은 핸드폰 번호의 주인공.

건널목에서 마주 칠 듯한 사람을 외면하면서,

엉뚱한 간판을 쳐다 보며 걸어 가고 싶은 충동이 이는 사람.

오랫동안 함께 일을 하면서도, 눈을 마주 치고 싶지 않은 사람.

보내 온 e-mail을 열어 보지도 않고 지워 버리고 싶은 이름.

때만 되면, 마주 앉아 숫가락을 들고, 손이 닿을까봐 조심하는 눈초리.

엘리베이터에 함께 타고 가도 되는데,

일부러 화장실을 들렀다가 가고 싶은 분위기를 만들어 주는 사람.

자기 자신이 다른 사람에게 그런 사람이라면

자신은 얼마나 불쌍한 삶을 살아 가는 걸까요?

어떻게 하면, 다른 사람에게 그렇지 않은 사람이 될 수 있을까요?

어떻게 하면, 보고 싶고, 만나고 싶고, 전화를 받고 싶고,

 

e-mail을 열어 보고 싶고,

밥이라도 한 끼 같이 먹으러 가자고 찾아 주는

 

그런 사람이 될 수 있을까요?

방법은 아주 간단합니다.

 

황금률(Golden Rule)을 실천하는 겁니다.

"당신이 입장이 바뀌었을 때 대접받고 싶은 대로 그들을 대하라"


"성공의 법칙(The law of Success)" 중에서


친구를 얻고 싶거든 당신이 먼저 친구가 되라.

우선 자기 자신과 친구가 되는 일 부터 시작하라.

사람이 갖는 가장 큰 욕망은

 

다른 사람에게 필요한 존재가 되고 싶다는 것이다.

그러므로 다른 사람들이 그러한 느낌을 가질 수 있도록 도와주라.

사람이 가질수 있는 가장 큰 덕은 친절이다.

모든 사람을 사랑할 수는 없지만 모든 사람에게 친절할 수는 있다.

다른 사람들을 감동시키려고 애쓰지 말라.

다른 사람들에게 당신을 감동시키는 재미를 맛보게 하라.

정열을 가질것.

정열 없이 위대한일이 이룩된적은 없다.

적극적인 사람이 되라.

적극적인 사람은 다른 사람들에게 호감을 주지만

 

소극적인 사람은 거부감을 준다.

상대방에게 말을 잘하는 것보다는 그 사람의 말을 잘 들어 줌으로써

그사람에게 더 큰 영향을 끼칠 수 있다.

남의 흉을 보는 경우 그 대상이 되는 사람보다

 

흉을 보는 사람의 가치가 더 떨어진다.

상대방의 이름을 부르도록 하라.

대화할 때는 그 사람의 이름을 자주 사용하라.

상대에게 쾌활함을 전달하라.

의견차이는 반드시 있게 마련이다.

하지만 그런 의견 차이는 공손한 태도로 대하면 해결될수 있다.

어떤 사람을 놀리고 싶은 생각이 들때는

 

자신이 놀림을 당할 경우를 생각하라.

사람들을 상대할 때는 참다운 관심을 표시하라.

그리고 상대방이 자신에 관해 얘기할 기회를 주라.

미소를 짓는 데는 돈 한푼 안 들지만 미소에는 큰 부담이 따른다.

그것은 또 자신을 기분좋게 할 뿐 아니라

 

주위의 모든 사람을 기분좋게 해준다.

아는 사람을 만나면 먼저

 

"안녕하십니까? 만나서 반갑습니다"라고 말하라.

"너희가 남에게서 바라는 대로 남에게 해주어라."

모든인간 관계가 이 황금률에서 시작해 이 황금률로 끝난다.


리더스다이제스트중에서

 

 

제 자신부터 돌아보며 반성합니다.

 

          님들 오늘도 서로 사랑하는 마음 따뜻한 하루 되세여~살다보면, 보기 싫은 사람이 있습니다.


.. 살다보면, 보기 싫은 사람이 있습니다.♬가을 노래가 흐르고 있습니다.가을을 가까이 느껴보세요♬살다보면, 보기 싫은 사람이 있습니다. 흐르는 곡은 가을우체국앞에서(윤도현),가을이 빨간이유(김원중), 가을사랑(신계행),가을나들이(햇빛촌),가을은 어디 (정태춘 & 박은옥) , 다시이가을에(이동원),가을 나무의 고백 (여행스케치), 그대를위한가을의노래는 (이동원),Reason(가을동화) 정일영,가을 속으로 (Piano Ver.) Various Artists , 흐린 가을 하늘에 편지를 써(Live) 김광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