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 좋은건 받아들이면 좋죠. 하지만 우리가 개발해서 남들에게 알려줄 생각은 왜 안할까요?
물론 해외에서 우리의 것을 벤치마킹해가는 사례도 있지만 극소수이고 대부분 국내에서 등외시하는 실정입니다. 그리곤 해외의 것, 특히 선진국가의 것을 받아들이려고 하죠. 당연히 선진국가는 우리보다 잘살고 여러가지 정책, 기술면에서 월등히 낫기에 긍정적인 면도 있겠지만 그 국가의 정서와 우리나라에서 받아들이는 정서가 다르기에 부작용이 있을수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무조건 잘사는 나라 선진국가만 쫒아가려고 하는것은 열등의식에서 비롯한것이 아닌가 생각합니다.
2. 대한민국이란 나라에서는 행복의 기준이 돈말고 다른곳에서 찾을 수는 없을까?
저번에 어떤 신문에서 언뜻 가난한 나라지만 행복지수는 높게 나왔다는 기사를 본기억이 있습니다.
물론 다양한 사회에서 다양한 사람들이 살고 있기에 딱 무엇이다! 라고 결론을 내리기 어려운것 같습니다.
하지만 우리나라는 국민 전체가 그렇다는건 아니지만 대부분이 돈과 연결된것 같습니다. 더욱이 서민층에서 많은 사람들이 그런 생각을 갖고 있는것 같습니다.
왜그럴까요? 아마 문제점에 대해서 말하자면 오늘 여기서 다 못쓸것 같습니다. 종합적으로 따져보면 큰틀에서 사회적인 문제점에서 찾아볼 수 있지 않을까 합니다. 아마도 복지서비스가 제대로 되고있지 않기때문에 그런게 아닐까요? 아무리 무한경쟁 시대라고 하지만 복지를 빼놓고 무한경쟁을 한다면 뒤쳐진 사람들은 도태되는것 밖에 없는데 그 사람들은 어떻게 해야 할까요? 그렇게 된다면 나라 꼴이 말이 아닐텐데요..
또 무조건 복지만 잘된다고 해서 행복하다라는건 아닙니다. 의식의 전환도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내가 지금 갖고있는것 먹고 입고 살고 있는것만으로도 감사하다는 마음을 가지면 또 어느정도 소유욕은 필요하지만 과도한 집착은 버려야 마음이 편해지지 않을까요? 무조건 돈 많이 벌어 잘살자라기 보단 최대한 행복한 마음으로 살자라고 생각하면 좋지 않을까 생각해봅니다.
3. 왜 일등만 강조할까?
제일 문제점중 하나가 이것인것 같습니다.
무조건 최고가 되야하는 강박관념에 싸여 오히려 무너지려고 하는건 아닌가 생각해봅니다.
물론 다양한 분야 , 사람 , 기술등 최고는 있어야 합니다. 다만 문제가 되는것이 모두가 최고가 되려고 하니 문제가 되는것입니다. 특히나 제일 문제인 교육이 가장 큰 몫을 하고 있는것 같습니다.
획일화된 교육과 정답만을 위한교육 정답과 다른말을 할땐 엉뚱하다며 무시하고 말로만 창의성을 논하고.. 현실이 이런것같습니다. 초,중,고등학교는 대입만을 위해 존재하고 또 대학은 취업만을 위해 존재한다는것 입니다. 물론 상대방과 경쟁하여 좋은결과를 도출해낸다는것은 모든면에서 발전적이며 긍정적이다라고 생각은 합니다. 하지만 과다경쟁 불필요한 경쟁 또 그에따른 부가적인 소모로 인해 구성원 서로가 삭막해지고 골머리를 앓고 있는 것 같습니다.
일등은 존재해야 하고 당연히 있어야 합니다만 왜 우리나라는 그이하의 사람들을 인정하지 않으려 할까요? 또 본인들도 그자리를 만족하지 못할까요?
결론
뭐 거창하게 결론이랄것도 없고 저 혼자만의 생각이긴 합니다.
앞으로 몇년 몇십년 후에 될지 모르겠지만 우리나라사람들 열등의식에서 깨어나 만족이라는것을 느끼며 살았으면 좋겠습니다. 또 뒤를돌아보며 살았으면 좋겠습니다. 과거를 말하는것이 아니라 내 뒤에 있는사람들.. 그사람들은 아래에 있는것이 아니라 내 뒤에 있는것일뿐입니다. 그리고 부족하다 늦었다 뒤쳐졌다 이런생각만 갖고 살면 삶의 전부가 그렇게 되버립니다. 또 자기의 것을 소중히 여겼으면 좋겠습니다. 남의것만 좋다고 생각할게 아니라 자기것도 잘 닦고 가꾸어주면 다른사람들이 탐낼 정도로 좋은것이 될수 있습니다. 그러니 과거와 현재에만 너무 집착하지 말고 미래를 준비하며 즐겁게 현재에 충실하고 만족하며 내일을 준비하면서 살면 어떨까 생각해봅니다.
이렇게 살기 위해서는 대한민국의 정치와 정부 기업들이 올바르고 정직하고 투명해져야만이 가능한것 같습니다. 너무 당연한 말이지만요.. ^^;;
"가난한 나라는 기독교를 믿을뿐"
TV에서 내가 어제 방송한 사연-----
- 왜 무조건 남을 쫒아가야 할까?
- 또 대한민국이란 나라에서는 행복의 기준을 돈말고 다른곳에서 찾을수는 없을까?
- 그리고 무조건 일등만 강조할까?
안녕하세요? ^^
저는 30세의 평범한 남자입니다.
사회,교육등 전반에 걸쳐 우리가 한가지 무의식적으로 놓치고 지나치는것이 있는것 같아
몇글자 적어보려고 합니다.
바로 열등의식
1. 왜 무조건 남을 쫒아가야 할까?
보통 보면 정치나 사회 교육등 해외에서 많이 벤치마킹을 하려고 합니다.
물론 좋은건 받아들이면 좋죠. 하지만 우리가 개발해서 남들에게 알려줄 생각은 왜 안할까요?
물론 해외에서 우리의 것을 벤치마킹해가는 사례도 있지만 극소수이고 대부분 국내에서 등외시하는 실정입니다. 그리곤 해외의 것, 특히 선진국가의 것을 받아들이려고 하죠. 당연히 선진국가는 우리보다 잘살고 여러가지 정책, 기술면에서 월등히 낫기에 긍정적인 면도 있겠지만 그 국가의 정서와 우리나라에서 받아들이는 정서가 다르기에 부작용이 있을수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무조건 잘사는 나라 선진국가만 쫒아가려고 하는것은 열등의식에서 비롯한것이 아닌가 생각합니다.
2. 대한민국이란 나라에서는 행복의 기준이 돈말고 다른곳에서 찾을 수는 없을까?
저번에 어떤 신문에서 언뜻 가난한 나라지만 행복지수는 높게 나왔다는 기사를 본기억이 있습니다.
물론 다양한 사회에서 다양한 사람들이 살고 있기에 딱 무엇이다! 라고 결론을 내리기 어려운것 같습니다.
하지만 우리나라는 국민 전체가 그렇다는건 아니지만 대부분이 돈과 연결된것 같습니다. 더욱이 서민층에서 많은 사람들이 그런 생각을 갖고 있는것 같습니다.
왜그럴까요? 아마 문제점에 대해서 말하자면 오늘 여기서 다 못쓸것 같습니다. 종합적으로 따져보면 큰틀에서 사회적인 문제점에서 찾아볼 수 있지 않을까 합니다. 아마도 복지서비스가 제대로 되고있지 않기때문에 그런게 아닐까요? 아무리 무한경쟁 시대라고 하지만 복지를 빼놓고 무한경쟁을 한다면 뒤쳐진 사람들은 도태되는것 밖에 없는데 그 사람들은 어떻게 해야 할까요? 그렇게 된다면 나라 꼴이 말이 아닐텐데요..
또 무조건 복지만 잘된다고 해서 행복하다라는건 아닙니다. 의식의 전환도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내가 지금 갖고있는것 먹고 입고 살고 있는것만으로도 감사하다는 마음을 가지면 또 어느정도 소유욕은 필요하지만 과도한 집착은 버려야 마음이 편해지지 않을까요? 무조건 돈 많이 벌어 잘살자라기 보단 최대한 행복한 마음으로 살자라고 생각하면 좋지 않을까 생각해봅니다.
3. 왜 일등만 강조할까?
제일 문제점중 하나가 이것인것 같습니다.
무조건 최고가 되야하는 강박관념에 싸여 오히려 무너지려고 하는건 아닌가 생각해봅니다.
물론 다양한 분야 , 사람 , 기술등 최고는 있어야 합니다. 다만 문제가 되는것이 모두가 최고가 되려고 하니 문제가 되는것입니다. 특히나 제일 문제인 교육이 가장 큰 몫을 하고 있는것 같습니다.
획일화된 교육과 정답만을 위한교육 정답과 다른말을 할땐 엉뚱하다며 무시하고 말로만 창의성을 논하고.. 현실이 이런것같습니다. 초,중,고등학교는 대입만을 위해 존재하고 또 대학은 취업만을 위해 존재한다는것 입니다. 물론 상대방과 경쟁하여 좋은결과를 도출해낸다는것은 모든면에서 발전적이며 긍정적이다라고 생각은 합니다. 하지만 과다경쟁 불필요한 경쟁 또 그에따른 부가적인 소모로 인해 구성원 서로가 삭막해지고 골머리를 앓고 있는 것 같습니다.
일등은 존재해야 하고 당연히 있어야 합니다만 왜 우리나라는 그이하의 사람들을 인정하지 않으려 할까요? 또 본인들도 그자리를 만족하지 못할까요?
결론
뭐 거창하게 결론이랄것도 없고 저 혼자만의 생각이긴 합니다.
앞으로 몇년 몇십년 후에 될지 모르겠지만 우리나라사람들 열등의식에서 깨어나 만족이라는것을 느끼며 살았으면 좋겠습니다. 또 뒤를돌아보며 살았으면 좋겠습니다. 과거를 말하는것이 아니라 내 뒤에 있는사람들.. 그사람들은 아래에 있는것이 아니라 내 뒤에 있는것일뿐입니다. 그리고 부족하다 늦었다 뒤쳐졌다 이런생각만 갖고 살면 삶의 전부가 그렇게 되버립니다. 또 자기의 것을 소중히 여겼으면 좋겠습니다. 남의것만 좋다고 생각할게 아니라 자기것도 잘 닦고 가꾸어주면 다른사람들이 탐낼 정도로 좋은것이 될수 있습니다. 그러니 과거와 현재에만 너무 집착하지 말고 미래를 준비하며 즐겁게 현재에 충실하고 만족하며 내일을 준비하면서 살면 어떨까 생각해봅니다.
이렇게 살기 위해서는 대한민국의 정치와 정부 기업들이 올바르고 정직하고 투명해져야만이 가능한것 같습니다. 너무 당연한 말이지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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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당연한말만 적었는데 이 당연한것도 안되고 있기에 답답한 마음에 적어보았습니다.
또 저의 의견은 이런데 이글을 읽어보신 분들중 다른 기준이 있으신가요?
다양한 의견들을 들어보고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