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한창 줏가를 올리고 있는 이효리와 쿨의 유리가 한꺼번에 '가슴 구설수'에 올랐습니다.
지난 28일 방송된 KBS 2TV '해피투게더'의 '쟁반 극장'에 출연한 이효리와 유리가 모두 가슴이 확 트인 탱크탑을 입고 출연, 시청자들로부터 민망하다는 지적을 받고 있는 것.
이날 '쟁반 극장'에서는 MBC TV '위풍당당 그녀'를 패러디 하였는데, 패러디 장면중에 이효리와 유리가 각각 남자 파트너인 김성수와 신동엽이 앉아있는 화장실 문을 두들기고 '선생님'을 외치며 머리위 실에 매달린 과자를 점프하여 먹는 장면이 있었습니다.
이 장면에서 많은 시청자들이 "가슴이 다 보인다."라며 민망하다는 지적을 하고 나선 것.
어느 한 시청자는 "이효리는 왜 그런 옷을 입고 나와 팔짝팔짝 뛰는건지...가족들과 함께보고 있었는데 민망해서 혼났다. 활동량이 많은 프로임에도 불구하고 그런옷을 입고 출현을 한 의도가 뭔지 모르겠다. 가족과 함께 즐겨보는 프로가 여자연예인의 출렁이는 가슴 노출로 인해 불쾌함을 가져다주었다."라고 지적했는가 하면, 또 다른 시청자는 "유리의 노래도 좋아하고 성격도 털털해서 좋아한다. 근데 오늘 보니 너무 가관이었다 .그렇게 다 파진옷을 입고 방송을하다니...과자 먹으면서 가슴의 반이 다보이고, 옷도 얇은 나시 두개만 입고, 속옷까지 다 비쳤다. 성격처럼 털털하다면 다른사람말에도 귀를 귀울이길 바란다. 야한 유리가 되지말고 섹시한 유리가 되라."고 충고하기도.
그런가 하면 제작진을 탓하는 시청자들도 있는데, 어느 한 시청자는 "이상스럽게 쟁반극장 나오는 여자 출연진들의 노출에 신경이 쓰이는데, 너무 상품화 하는것 같다. 몸으로 연기하다보니 노출이 자연스럽다지만 출연자들의 의상에 신경을 좀 쓰든지 아니면 카메라를 조심에서 잡던지..다분히 제작의도에 의심이 간다."고 불만을 토로하기도 했습니다.
돈 많은 여성이 아파트를? 손호영에 이어 권상우도?
스타를 좋아하는 팬들은 스타를 위해서 뭔가를 주고 싶어합니다. 그래서 팬레터도 쓰고, 종이학을 접어서 보내기도 하고, 사진, 그림, 인형, 베게, 뻥튀기, 과자, 사탕 등 다양한 선물을 예쁜 포장지에 싸서 보내기도 합니다.
하지만 이는 순수한 10대 소녀 팬들의 정성이고, 돈 많은 재력가 팬들의 스타 사랑법은 좀 남다를 수 있습니다.
'스포츠조선'에 따르면 권상우가 열성 팬인 한 미모의 여성 기업인으로부터 서울 강남에 있는 10억원 상당의 아파트를 선물받았다는 소문에 휘말렸지만, 권상우 측은 권상우가 살고있는 아파트가 재건축에 들어가자 오랜 후원자인 P씨가 자신이 소유하고 있는 빈 아파트를 임대해줘 임시로 살고있는것이라고 일축하였다고 합니다.
god의 손호영도 권상우와 비슷한 소문에 휘말린적이 있습니다.
지난 3월 두 명의 팬이 2억6,000만원짜리 아파트 한 채를 생일선물로 손호영에게 주었는데, 손호영은 한사코 받을 수 없다고 돌려주었지만 이들은 부담가지지 말라면서 아파트 열쇠를 다시 돌려주었다는 구체적인 내용의 소문이 떠돌았던 것. 그러나 이 역시 소문일 뿐 사실무근으로 판명되기도.
스타의 팬들은 대부분 10대이기 때문에 주로 편지와 단가가 낮지만 정성이 듬뿍담긴 선물을 하곤 하는데, 간혹 연령대가 높은 '성인' 팬들은 10대들이 엄두도 못낼 고가의 선물을 하여 받는 스타를 당혹케 만들기도 합니다
미인대회 출신 탤런트 H양은 과거 모 코미디프로그램 MC에 출연할때 신원을 밝히지 않은 중년 남성팬으로부터 백금 목걸이 줄에 다이아몬드가 촘촘히 박힌 하트 모양의 시가 수백만원짜리 펜던트를 선물받아 당혹스러워 하기도.
하지만 돈이 많지 않은 10대 팬들일지라도 이들이 '십시일반'하면 재력가 못지 않는 힘(?)을 발휘하곤 하는데, 지난 4월 생일을 맞이한 'jtL' 이재원의 팬미팅 겸 생일파티에서 팬들은 서초구 서초동 아파트로 이사간 그를 위해 집들이 겸 생일 선물로 돈을 모아서 대형 냉장고를 선물하기도 했습니다.
#구설수에 오른 효리-유리&돈많은 재력가팬의 스타사랑#
구설수에 오른 이효리와 유리...그렇게 뛰면 가슴이...
요즘 한창 줏가를 올리고 있는 이효리와 쿨의 유리가 한꺼번에 '가슴 구설수'에 올랐습니다.
지난 28일 방송된 KBS 2TV '해피투게더'의 '쟁반 극장'에 출연한 이효리와 유리가 모두 가슴이 확 트인 탱크탑을 입고 출연, 시청자들로부터 민망하다는 지적을 받고 있는 것.
이날 '쟁반 극장'에서는 MBC TV '위풍당당 그녀'를 패러디 하였는데, 패러디 장면중에 이효리와 유리가 각각 남자 파트너인 김성수와 신동엽이 앉아있는 화장실 문을 두들기고 '선생님'을 외치며 머리위 실에 매달린 과자를 점프하여 먹는 장면이 있었습니다.
이 장면에서 많은 시청자들이 "가슴이 다 보인다."라며 민망하다는 지적을 하고 나선 것.
어느 한 시청자는 "이효리는 왜 그런 옷을 입고 나와 팔짝팔짝 뛰는건지...가족들과 함께보고 있었는데 민망해서 혼났다. 활동량이 많은 프로임에도 불구하고 그런옷을 입고 출현을 한 의도가 뭔지 모르겠다. 가족과 함께 즐겨보는 프로가 여자연예인의 출렁이는 가슴 노출로 인해 불쾌함을 가져다주었다."라고 지적했는가 하면, 또 다른 시청자는 "유리의 노래도 좋아하고 성격도 털털해서 좋아한다. 근데 오늘 보니 너무 가관이었다 .그렇게 다 파진옷을 입고 방송을하다니...과자 먹으면서 가슴의 반이 다보이고, 옷도 얇은 나시 두개만 입고, 속옷까지 다 비쳤다. 성격처럼 털털하다면 다른사람말에도 귀를 귀울이길 바란다. 야한 유리가 되지말고 섹시한 유리가 되라."고 충고하기도.
그런가 하면 제작진을 탓하는 시청자들도 있는데, 어느 한 시청자는 "이상스럽게 쟁반극장 나오는 여자 출연진들의 노출에 신경이 쓰이는데, 너무 상품화 하는것 같다. 몸으로 연기하다보니 노출이 자연스럽다지만 출연자들의 의상에 신경을 좀 쓰든지 아니면 카메라를 조심에서 잡던지..다분히 제작의도에 의심이 간다."고 불만을 토로하기도 했습니다.
돈 많은 여성이 아파트를? 손호영에 이어 권상우도?
스타를 좋아하는 팬들은 스타를 위해서 뭔가를 주고 싶어합니다.
그래서 팬레터도 쓰고, 종이학을 접어서 보내기도 하고, 사진, 그림, 인형, 베게, 뻥튀기, 과자, 사탕 등 다양한 선물을 예쁜 포장지에 싸서 보내기도 합니다.
하지만 이는 순수한 10대 소녀 팬들의 정성이고, 돈 많은 재력가 팬들의 스타 사랑법은 좀 남다를 수 있습니다.
'스포츠조선'에 따르면 권상우가 열성 팬인 한 미모의 여성 기업인으로부터 서울 강남에 있는 10억원 상당의 아파트를 선물받았다는 소문에 휘말렸지만, 권상우 측은 권상우가 살고있는 아파트가 재건축에 들어가자 오랜 후원자인 P씨가 자신이 소유하고 있는 빈 아파트를 임대해줘 임시로 살고있는것이라고 일축하였다고 합니다.
god의 손호영도 권상우와 비슷한 소문에 휘말린적이 있습니다.
지난 3월 두 명의 팬이 2억6,000만원짜리 아파트 한 채를 생일선물로 손호영에게 주었는데, 손호영은 한사코 받을 수 없다고 돌려주었지만 이들은 부담가지지 말라면서 아파트 열쇠를 다시 돌려주었다는 구체적인 내용의 소문이 떠돌았던 것.
그러나 이 역시 소문일 뿐 사실무근으로 판명되기도.
스타의 팬들은 대부분 10대이기 때문에 주로 편지와 단가가 낮지만 정성이 듬뿍담긴 선물을 하곤 하는데, 간혹 연령대가 높은 '성인' 팬들은 10대들이 엄두도 못낼 고가의 선물을 하여 받는 스타를 당혹케 만들기도 합니다
미인대회 출신 탤런트 H양은 과거 모 코미디프로그램 MC에 출연할때 신원을 밝히지 않은 중년 남성팬으로부터 백금 목걸이 줄에 다이아몬드가 촘촘히 박힌 하트 모양의 시가 수백만원짜리 펜던트를 선물받아 당혹스러워 하기도.
하지만 돈이 많지 않은 10대 팬들일지라도 이들이 '십시일반'하면 재력가 못지 않는 힘(?)을 발휘하곤 하는데, 지난 4월 생일을 맞이한 'jtL' 이재원의 팬미팅 겸 생일파티에서 팬들은 서초구 서초동 아파트로 이사간 그를 위해 집들이 겸 생일 선물로 돈을 모아서 대형 냉장고를 선물하기도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