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일전 한국 vs 중국 축구경기에대한 뉴스를 보았다. 축구에서 지자 중국짱깨셋키들이 한국 관중들을 폭행하고 한국여자응원관중을 무참히 발로 가슴을 짓밟고 오줌 갈겨대고했다는 뉴스를 보았다. 미녀들의 수다에서 중국짱깨년들 나와서 마치 지네들이 한국보다 우월하고 한국을 이해못하겠다는 손요라는 냄새나는 짱깨년을 비롯해서 이놈의 중국인들은 도무지 이해할수가없다. 심지어 중국사람들도 자기네 나라에 짝퉁이 너무 많아 믿을수가없다고하는 뉴스를보았다. 이놈의 인종들은 도대체 무슨생각을 하는지 모르겠다. 내가 첨부터 동남아시아를 비롯한 중국 베트남 필리핀등의 사람들을 무시했던건아니다. 이사람들중에서 몇몇 나쁜놈들때문에 욕먹는거 ?? 나도 안다.. 하지만 이놈의 샛키들은 해도 해도 너무한다. 이제 넓은 아량으로 이샛키들을 이해하긴싫다. 몇일전 만원 지하철에서 어떤 중국인 둘이 타더라.. 둘이 무슨말을하는지 나불거리며 이야기하는데 앞에서있는 여자머리에 주절주절대니 이 여자가 귀가 안아프겠는가??? 이 여자가 살짝 째려보니 머라머라 씨불거리더니 뒤에서 머리에 침을 뱉는걸 보았다. 난 순간 분노에 휩싸였다. 가만히있어선 안된다는걸 알고있었다. 순간 0.0005 초동안 아 ㅅㅂ 이 상황에서 어떻게해야하지?? 했다. 순간 나도 모르게 저런 ㅆㅂㄹ...하며 나서려는순간 옆에있던 여자분이 먼저 나섰다. 나와같이 나섰지만 이 더러운 짱깨놈들은 도대체 말이 통해야말이다.. 무서워서가 아니고 더러워서 피했다. 어제 아침 8시 kbs2에서 하는 뉴스타임을보며 출근준비를하고있었다. 불법외국인 노동자들의 자녀들 교육문제에대해서 나왔다. 솔직히 어린애들이 무슨 잘못이있으며 자기들이 불법노동자들의 신분의 부모밑에서 타국에서 학교를 다닌다는사실조차 제대로 인지를하겠는가??? 이 불법노동자들의 신분에대해서 보장을해야하나 말아야하나 등등...논란이 나왔다. 하지만 나는 이놈의 중국샛키들을 도무지 용서하고 이해할 수 도...이해하기도 싫다. 앞으로 더러운 중국인놈들을보면 친절이란 단어는 내 머릿속에서 지워버릴것이다. 그 더러운입으로 침뱉고... 몇달전 경기도에서 여성 토막살인사건...이번 축구경기에서 폭행사건... 남자도 아니고 여자를...그것도 여성의 중요부분인 가슴을 발로 짓밟고 거기에 오줌을 갈긴 더러운 중국샛키들... 난 이 종족들에게 더이상 관용을 베풀수없다. 복수는 복수를 낳는다.. 하지만 여기는 한국이다. 난 대한민국 국적을 가진 대한민국의 남자로서 대한민국사람의 편이다. 좋은사람도 많겠지..몇명때문에 저러는거겠지..라고 생각해왔던 나는.. 중국인들의 이 뻔뻔하고 인간으로서 대할수없는 짐승같은 행위를 직접본이후론 변했다. 나를 욕할사람도있겠지. 물론 좋은 중국인들을 보아온사람은 날 욕하고 마음이 좁다고할것이다. 하지만 너의 가족이나 친구들이 이런짓을 당하는걸 자신의 눈으로보고도 그런마음을 가질것인가 궁금하다.
중국짱개 더런셋키들
몇일전 한국 vs 중국 축구경기에대한 뉴스를 보았다.
축구에서 지자 중국짱깨셋키들이 한국 관중들을 폭행하고 한국여자응원관중을 무참히 발로 가슴을 짓밟고 오줌 갈겨대고했다는 뉴스를 보았다.
미녀들의 수다에서 중국짱깨년들 나와서 마치 지네들이 한국보다 우월하고 한국을 이해못하겠다는 손요라는 냄새나는 짱깨년을 비롯해서 이놈의 중국인들은 도무지 이해할수가없다.
심지어 중국사람들도 자기네 나라에 짝퉁이 너무 많아 믿을수가없다고하는 뉴스를보았다.
이놈의 인종들은 도대체 무슨생각을 하는지 모르겠다.
내가 첨부터 동남아시아를 비롯한 중국 베트남 필리핀등의 사람들을 무시했던건아니다.
이사람들중에서 몇몇 나쁜놈들때문에 욕먹는거 ?? 나도 안다..
하지만 이놈의 샛키들은 해도 해도 너무한다. 이제 넓은 아량으로 이샛키들을 이해하긴싫다.
몇일전 만원 지하철에서 어떤 중국인 둘이 타더라..
둘이 무슨말을하는지 나불거리며 이야기하는데 앞에서있는 여자머리에 주절주절대니
이 여자가 귀가 안아프겠는가??? 이 여자가 살짝 째려보니 머라머라 씨불거리더니
뒤에서 머리에 침을 뱉는걸 보았다.
난 순간 분노에 휩싸였다. 가만히있어선 안된다는걸 알고있었다. 순간 0.0005 초동안
아 ㅅㅂ 이 상황에서 어떻게해야하지?? 했다.
순간 나도 모르게 저런 ㅆㅂㄹ...하며 나서려는순간 옆에있던 여자분이 먼저 나섰다.
나와같이 나섰지만 이 더러운 짱깨놈들은 도대체 말이 통해야말이다..
무서워서가 아니고 더러워서 피했다.
어제 아침 8시 kbs2에서 하는 뉴스타임을보며 출근준비를하고있었다.
불법외국인 노동자들의 자녀들 교육문제에대해서 나왔다.
솔직히 어린애들이 무슨 잘못이있으며 자기들이 불법노동자들의 신분의 부모밑에서 타국에서
학교를 다닌다는사실조차 제대로 인지를하겠는가???
이 불법노동자들의 신분에대해서 보장을해야하나 말아야하나 등등...논란이 나왔다.
하지만 나는 이놈의 중국샛키들을 도무지 용서하고 이해할 수 도...이해하기도 싫다.
앞으로 더러운 중국인놈들을보면 친절이란 단어는 내 머릿속에서 지워버릴것이다.
그 더러운입으로 침뱉고... 몇달전 경기도에서 여성 토막살인사건...이번 축구경기에서
폭행사건... 남자도 아니고 여자를...그것도 여성의 중요부분인 가슴을 발로 짓밟고
거기에 오줌을 갈긴 더러운 중국샛키들... 난 이 종족들에게 더이상 관용을 베풀수없다.
복수는 복수를 낳는다.. 하지만 여기는 한국이다.
난 대한민국 국적을 가진 대한민국의 남자로서 대한민국사람의 편이다.
좋은사람도 많겠지..몇명때문에 저러는거겠지..라고 생각해왔던 나는..
중국인들의 이 뻔뻔하고 인간으로서 대할수없는 짐승같은 행위를 직접본이후론 변했다.
나를 욕할사람도있겠지. 물론 좋은 중국인들을 보아온사람은 날 욕하고 마음이 좁다고할것이다. 하지만 너의 가족이나 친구들이 이런짓을 당하는걸 자신의 눈으로보고도 그런마음을 가질것인가 궁금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