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영자님은,,제가 다이어트 이야기 쓰면 다 인기짱에 해주시네요 ㅠㅠ 제고민이 전해졌나보네요 무튼 감사해요,, 리플모두잘읽어 보았구요 저같은 여자 많은가봐요 ㅠㅠㅠ 우리힘내요 여러분들 말씀처럼 딱풀로도 해보구요,달리기도해보고 줄넘기도해볼께요^^ 모두 감사해요 진심으로 리플달아주셔서 무엇보다,,중독이 되버린 과자를 그만먹어야 할텐데,,ㅠ 그럼 화이팅!!!! 안녕하세요?저는23살 다이어트하는 여자 입니다 전 얼굴에 살이 너무 많습니다 ㅠ 그래서 더욱 뚱뚱해보이고 뭐 얼굴자체가 큰편입니다~ 수술도 하고싶지만 돈이없어요,ㅠ 부모님은 반대시구요, 주위 어르신들은 복있는 얼굴이라고 귀엽다고 이쁘게생겼다고하지만 오크녀같은 외모입니다,우가우가!! 뭐 뚱뚱해서 제자신을 낮추게 되네요 ㅜ 이야기가 다이어트이야기안하고 얼굴크기 한탄했네요 너무너무 속상해서요,, 그럼 제다이어트 이야기를 해보겠습니다 전 160 작은키?에 70까지 나갔습니다 <남친을 만나기전엔 52,,,,> 타지생활로인한 피자 통닭 밥을 해결했습니다 고향에 내려와서 다이어트, 정확히 12월 11일시작 한달만에 10키넘게 감량을 했습니다 약 1월 15일 무조건 안먹었습니다 하루에 1끼만 먹고 <소량> 전 나름 다이어트 성공해서 약60키로가 되자 남자친구를 다시 만났습니다 남자친구가 충격적인말을 했습니다 친구들도,,요즘애들은 왜얼굴이작은지 넌 얼굴에 살이 너무 많아서 빠진거 티안나 허리랑 팔 다리는 얇은데 얼굴이,,,,,,,크다,,, 이런식의 말,,,ㅠㅠㅠㅠㅠㅠ상처많이받았어요 그후 전 56까지 빠졌습니다 하지만,,, 빠져도 이런소리를 들으니 자신감이 없어져서 1주일만에 2키로가 붙어 지금은 58입니다 <과자만 먹고있습니다 다행히 요요현상은 많은편은아니네요> 뭐 운동으로 뺀살이아니라 울퉁불퉁 멋대로 빠진 나의살들,, 왜 착각을하고 남자친구를 만나서 그런소리를 들었던지,,ㅠ 오늘부터 시작입니다 우울증떄문에 친구들도 안만나고 그남자랑도 그냥 연락자주안합니다!!! 2년동안 사겼지만, 전 저를 이뻐해주는 사람 만나고싶습니다 오늘부터 운동으로 체지방 쏙쏙 뺄것입니다 과자도 끊을꺼구요 확실히 울퉁불퉁한 몸매 교정해야할듯싶네요 저주받은 허벅지 엉덩이 그리고 얼굴살 다 사라지는 그날까지, 목표는 43이지만 47까지 약 10키더 뺄생각입니다 ㅠㅠ ,,근데 고수님들 운동하면 얼굴살도 빠지겠지요,,? 혹시 글씨 틀린곳이 있을지도 몰라요 제버릇입니다 ㅠㅠ 죄송합니다 에고,,,, ㅠ자신감이 없어져서 밖에 나가기도 싫네요,,, 미녀는 괴로워 한나처럼 변신하고싶네요 아 너무길게써서 ㅈㅅ하구요,,늦었지만 2008년 복많이 받아요~
70키로 56까지뺐지만다시 다이어트 시작입니다~
운영자님은,,제가 다이어트 이야기 쓰면
다 인기짱에 해주시네요 ㅠㅠ
제고민이 전해졌나보네요 무튼 감사해요,,
리플모두잘읽어 보았구요
저같은 여자 많은가봐요 ㅠㅠㅠ 우리힘내요
여러분들 말씀처럼
딱풀로도 해보구요,달리기도해보고 줄넘기도해볼께요^^
모두 감사해요 진심으로 리플달아주셔서
무엇보다,,중독이 되버린 과자를 그만먹어야 할텐데,,ㅠ
그럼 화이팅!!!!
안녕하세요?저는23살 다이어트하는 여자 입니다
전 얼굴에 살이 너무 많습니다 ㅠ
그래서 더욱 뚱뚱해보이고
뭐 얼굴자체가 큰편입니다~ 수술도 하고싶지만 돈이없어요,ㅠ
부모님은 반대시구요,
주위 어르신들은 복있는 얼굴이라고
귀엽다고 이쁘게생겼다고하지만
오크녀같은 외모입니다,우가우가!!
뭐 뚱뚱해서 제자신을 낮추게 되네요 ㅜ
이야기가 다이어트이야기안하고 얼굴크기 한탄했네요
너무너무 속상해서요,,
그럼 제다이어트 이야기를 해보겠습니다
전 160 작은키?에 70까지 나갔습니다
<남친을 만나기전엔 52,,,,>
타지생활로인한 피자 통닭 밥을 해결했습니다
고향에 내려와서 다이어트, 정확히 12월 11일시작
한달만에 10키넘게 감량을 했습니다 약 1월 15일
무조건 안먹었습니다
하루에 1끼만 먹고 <소량>
전 나름 다이어트 성공해서
약60키로가 되자 남자친구를 다시 만났습니다
남자친구가 충격적인말을 했습니다
친구들도,,요즘애들은 왜얼굴이작은지
넌 얼굴에 살이 너무 많아서 빠진거 티안나
허리랑 팔 다리는 얇은데 얼굴이,,,,,,,크다,,,
이런식의 말,,,ㅠㅠㅠㅠㅠㅠ상처많이받았어요
그후 전 56까지 빠졌습니다
하지만,,, 빠져도 이런소리를 들으니 자신감이 없어져서
1주일만에 2키로가 붙어 지금은 58입니다
<과자만 먹고있습니다 다행히 요요현상은 많은편은아니네요>
뭐 운동으로 뺀살이아니라 울퉁불퉁 멋대로 빠진 나의살들,,
왜 착각을하고 남자친구를 만나서 그런소리를 들었던지,,ㅠ
오늘부터 시작입니다
우울증떄문에 친구들도 안만나고
그남자랑도 그냥 연락자주안합니다!!!
2년동안 사겼지만, 전 저를 이뻐해주는 사람 만나고싶습니다
오늘부터 운동으로 체지방 쏙쏙 뺄것입니다
과자도 끊을꺼구요
확실히 울퉁불퉁한 몸매
교정해야할듯싶네요
저주받은 허벅지 엉덩이 그리고 얼굴살
다 사라지는 그날까지,
목표는 43이지만 47까지 약 10키더 뺄생각입니다
ㅠㅠ ,,근데 고수님들 운동하면 얼굴살도 빠지겠지요,,?
혹시 글씨 틀린곳이 있을지도 몰라요 제버릇입니다 ㅠㅠ
죄송합니다
에고,,,, ㅠ자신감이 없어져서 밖에 나가기도 싫네요,,,
미녀는 괴로워 한나처럼 변신하고싶네요
아 너무길게써서 ㅈㅅ하구요,,늦었지만 2008년 복많이 받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