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결혼을 생각하고 있는 31살 남자입니다... 집안에서 결혼을 예전부터 재촉하던터라 어쩔수 없이 맞선을 보게 되었습니다... 별 생각없이 나간 자리(2월 17일)였는데 이야기 하다 보니 배려심도 많고 외모도 나름 괜찮더군요... 그래서 계속 만나기로 하고 서로 바쁘다 보니 통화(하루 1시간)만 하고 있습니다... 사실 어제까지만 해도 그분과 결혼을 전제로 진지하게 사겨볼까란 생각을 많이 했습니다... 그런데 그제(2월 19일) 갑자기 작년에 제가 첫눈에 반한 여자에게서 전화가 왔네요... 거래처 직원이었는데 첨 보는 순간 심장이 멎는 줄 알았거든요... 용기내서 고백하고 몇번 만났었는데 거래처 사람이랑 엮이기 싫다며 거절하더라구요... 이후 3개월 만에 연락이 온 것이죠... 저는 피곤해서 일찍 자는 바람에 전화 못 받았구요... 근데 담날 예전에 줬던 편지 읽다가 많이 생각나서 전화 했다며 다시 만나지 않겠냐는 문자가 왔네요... 가슴이 또 쿵쾅쿵쾅. 에휴~~ 성격은 두분다 밝아서 좋구... 맞선녀가 좋아질려는 시점인데... 옛여자 문자에 맘이 쿵쾅쿵쾅이라니... 여러분이라면 어떤 여자를 선택 하시겠어요??? 물론 두분다 결혼을 전제로 만나는 겁니다 리플 부탁요~~
맞선 본 여자 VS 예전에 좋아했던 여자
올해 결혼을 생각하고 있는 31살 남자입니다...
집안에서 결혼을 예전부터 재촉하던터라 어쩔수 없이 맞선을 보게 되었습니다...
별 생각없이 나간 자리(2월 17일)였는데 이야기 하다 보니 배려심도 많고 외모도 나름 괜찮더군요...
그래서 계속 만나기로 하고 서로 바쁘다 보니 통화(하루 1시간)만 하고 있습니다...
사실 어제까지만 해도 그분과 결혼을 전제로 진지하게 사겨볼까란 생각을 많이 했습니다...
그런데 그제(2월 19일) 갑자기 작년에 제가 첫눈에 반한 여자에게서 전화가 왔네요...
거래처 직원이었는데 첨 보는 순간 심장이 멎는 줄 알았거든요... 용기내서 고백하고 몇번 만났었는데 거래처 사람이랑 엮이기 싫다며 거절하더라구요...
이후 3개월 만에 연락이 온 것이죠... 저는 피곤해서 일찍 자는 바람에 전화 못 받았구요...
근데 담날 예전에 줬던 편지 읽다가 많이 생각나서 전화 했다며 다시 만나지 않겠냐는 문자가 왔네요... 가슴이 또 쿵쾅쿵쾅. 에휴~~
성격은 두분다 밝아서 좋구... 맞선녀가 좋아질려는 시점인데... 옛여자 문자에 맘이 쿵쾅쿵쾅이라니...
여러분이라면 어떤 여자를 선택 하시겠어요???
물론 두분다 결혼을 전제로 만나는 겁니다
리플 부탁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