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xx그룹에 물류를 담당하고있는 계열사에서 근무하고 있습니다 제 여친은 모 대학병원 간호사로 근무하고있고요
여친과 지금까지 만나오다가 올 7월전에 결혼을 하려고 합니다
제 연봉 2600만원 (올해 1년차 신입) 여친 연봉 3000만원 (7년차) 전에 있던 직장에서 모은돈 4천만원 정도하고 집에서 4천정도 도와주기로 해서...8천
여친이 자기 직장하고 가까운곳에 집을 구했으면 좋겠다고해서 알아보니.. 뭔놈에 아파트가 18평짜리 전세가 1억이 넘어가니... 그래서 그냥 빌라로 가자고 말하니 죽어도 싫다고 하고... 그럼 돈을 서로 좀 보태서 같이 가자고 하니깐 여친이 집은 남자가 하는거라고... 하도 답답해서 그럼 당신은 혼수비용 얼마나 생각하냐니깐 2천만원 정도 모아놨다고 하네요
그럼 혼수 최소화 하고 집 구하는데 보태자고 하니 그런건 싫다고 하고...
제가 좀 설득시킨다고 두시간을 넘게 얘기했는데 했던얘기만 또하게 되고...
하도 화가나서 나 그냥 결혼 안한다고 말해버렸네요...
그렇다고 대출을 받자니 아버지께서 재개발되서 지금 짓고있는 아파트를 하나 주셔서 거기 분담금 값느라 대출받아도 답이 없는데....
한 3년만 고생하면 아파트 들어가니깐 그동안만 빌라에서 좀 살자고 하니 여친은 남의 속도 모르고 저보고 대출이라도 받으라고 하네요... 아파트 융자금 들어가는거 뻔히 알면서도....
갈수록 결혼하기가 힘들어 지네요...
인천에 사는 29살 남자입니다
가끔씩 보다가 답답한 나머지 하소연 할곳도 없고해서 여기서 하소연 좀 하려고요
1년을 조금 넘게 만난 여자친구가 있습니다 제 여친은 30살 입니다
저는 xx그룹에 물류를 담당하고있는 계열사에서 근무하고 있습니다
제 여친은 모 대학병원 간호사로 근무하고있고요
여친과 지금까지 만나오다가 올 7월전에 결혼을 하려고 합니다
제 연봉 2600만원 (올해 1년차 신입) 여친 연봉 3000만원 (7년차) 전에 있던 직장에서 모은돈 4천만원 정도하고 집에서 4천정도 도와주기로 해서...8천
여친이 자기 직장하고 가까운곳에 집을 구했으면 좋겠다고해서 알아보니.. 뭔놈에 아파트가 18평짜리 전세가 1억이 넘어가니... 그래서 그냥 빌라로 가자고 말하니 죽어도 싫다고 하고... 그럼 돈을 서로 좀 보태서 같이 가자고 하니깐 여친이 집은 남자가 하는거라고... 하도 답답해서 그럼 당신은 혼수비용 얼마나 생각하냐니깐 2천만원 정도 모아놨다고 하네요
그럼 혼수 최소화 하고 집 구하는데 보태자고 하니 그런건 싫다고 하고...
제가 좀 설득시킨다고 두시간을 넘게 얘기했는데 했던얘기만 또하게 되고...
하도 화가나서 나 그냥 결혼 안한다고 말해버렸네요...
그렇다고 대출을 받자니 아버지께서 재개발되서 지금 짓고있는 아파트를 하나 주셔서 거기 분담금 값느라 대출받아도 답이 없는데....
한 3년만 고생하면 아파트 들어가니깐 그동안만 빌라에서 좀 살자고 하니 여친은 남의 속도 모르고 저보고 대출이라도 받으라고 하네요... 아파트 융자금 들어가는거 뻔히 알면서도....
정말 답이 안나오네요...
그냥 답답해서 주저리 주저리 써봤습니다
내용이 뒤죽박죽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