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에 썼던 글을 읽어보신분들은 아시겟지만.. 혼자 아이를 낳아서 키워야하고 키울생각인데요.. 이제 벌써 5개월이 넘어가는데 ㅇㅏ직 부모님께 말도 못하고있습니다.. 아이 아빠랑 헤어졌는데 머라고말씀을 드려야할지.. 또 아이아빠가 같은동네 살고있는데 아이아빠 부모님한테 계속 전화가 옵니다.. 그분들껜(정말 딸처럼 생각해주셨습니다) 머라고 말씀을 드려야할지 모르겠습니다.. 친구들이야 이미 알고있어서(아이아빠친구들이 다 제친구입니다) 힘내라 기운내라 가끔씩 아이아빠가 필요하면 자기네가 도와주겠다고 말이라도 위로해주고 힘이대주려고합니다. 중요한건 부모님이죠.. 저희부모님껜 머라고 말씀을 드려야 할지..갈피조차 못잡겟고 아이아빠 부모님껜 또 머라고 말씀드려야 포기해주실지.. (아이아빠랑 헤어졌다고 내용을 말씀드려도 아이낳아서 들어오라고 아이아빠를 내쫒던 할테니 일단 아이낳아서 오라십니다 ) 스트레스와 이런저런생각에 잠도못자고 이상한 꿈만 자꾸꾸고 결국엔 배탈에 몸살까지 나버렸네요... 이런상황격어보신 혼자 아이를 키우고계신분들 어떻게 하셧는지 말씀좀 부탁드려요 갈피라도 좀 잡아볼까 싶어서.. 답답한 마음에 글올립니다..
미혼모분들께 질문이요..
전에 썼던 글을 읽어보신분들은 아시겟지만..
혼자 아이를 낳아서 키워야하고
키울생각인데요..
이제 벌써 5개월이 넘어가는데
ㅇㅏ직 부모님께 말도 못하고있습니다..
아이 아빠랑 헤어졌는데 머라고말씀을 드려야할지..
또 아이아빠가 같은동네 살고있는데
아이아빠 부모님한테 계속 전화가 옵니다..
그분들껜(정말 딸처럼 생각해주셨습니다)
머라고 말씀을 드려야할지 모르겠습니다..
친구들이야 이미 알고있어서(아이아빠친구들이 다 제친구입니다)
힘내라 기운내라 가끔씩 아이아빠가 필요하면 자기네가 도와주겠다고
말이라도 위로해주고 힘이대주려고합니다.
중요한건 부모님이죠..
저희부모님껜 머라고 말씀을 드려야 할지..갈피조차 못잡겟고
아이아빠 부모님껜 또 머라고 말씀드려야 포기해주실지..
(아이아빠랑 헤어졌다고 내용을 말씀드려도 아이낳아서 들어오라고
아이아빠를 내쫒던 할테니 일단 아이낳아서 오라십니다 )
스트레스와 이런저런생각에 잠도못자고 이상한 꿈만 자꾸꾸고
결국엔 배탈에 몸살까지 나버렸네요...
이런상황격어보신 혼자 아이를 키우고계신분들
어떻게 하셧는지 말씀좀 부탁드려요
갈피라도 좀 잡아볼까 싶어서..
답답한 마음에 글올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