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겨레 기사를 보니까 집회의 자유나 교통혼잡이냐 사이에서 논쟁이 일어나는 것 같습니다... 두 입장의 주요 쟁점거리는 위의 표로 정리해 볼 수 있겠네요... (기사 일부분에서 발췌했습니다~) 저도 참 고민스럽습니다.... 어쩌다 시내에 나가려고 버스를 탔는데... 무슨 행사다, 시위예정이다라는 이유로 원래 정류장이 아닌 다른 정류장으로 우회해서 갈 때는... 그런 걸 왜하나, 좀 편하게 살자... 그리고 꼭 그런 일을 이럴 때 해서 다른 사람에게 해를 끼쳐야 하나라며 참 원망도 많이 하고 이해도 할 수 없었습니다... 그런데 다시 생각해보면 시위나 집회를 하는 이유는 사람들에게 내 이야기를 좀 들어주세요~라고 부탁하는 걸 수도 있겠다 싶더라구요... 아무리 해도 들어주지 않으니...길거리로 나올 수 밖에요... 집회를 하시는 분들 보면 주로 힘없고 달리 자신의 목소리를 표현할 길이 없는 분들이시잖아요... 정말 고민스럽습니다... 집회의 자유와 대다수 시민들의 교통 불편 중 어떤 것이 더 중요할까요? 얼마 전에는 거리 행진을 하던 시위대와 실랑이를 벌이던 운전자가 그대로 시위대를 치고 지나간 일도 있었잖아요... 이 문제 보기보다 심각한 것 같습니다. 집회의 자유 vs 교통 혼잡으로 인한 시민들의 불편 어느 것이 더 우선 되야 할까요? 여러분의 생각은?
집회자유 vs 교통혼잡
한겨레 기사를 보니까 집회의 자유나 교통혼잡이냐 사이에서 논쟁이 일어나는 것 같습니다...
두 입장의 주요 쟁점거리는 위의 표로 정리해 볼 수 있겠네요...
(기사 일부분에서 발췌했습니다~)
저도 참 고민스럽습니다....
어쩌다 시내에 나가려고 버스를 탔는데...
무슨 행사다, 시위예정이다라는 이유로 원래 정류장이 아닌 다른 정류장으로 우회해서 갈 때는...
그런 걸 왜하나, 좀 편하게 살자...
그리고 꼭 그런 일을 이럴 때 해서 다른 사람에게 해를 끼쳐야 하나라며 참 원망도 많이 하고
이해도 할 수 없었습니다...
그런데 다시 생각해보면
시위나 집회를 하는 이유는 사람들에게 내 이야기를 좀 들어주세요~라고
부탁하는 걸 수도 있겠다 싶더라구요...
아무리 해도 들어주지 않으니...길거리로 나올 수 밖에요...
집회를 하시는 분들 보면 주로 힘없고 달리 자신의 목소리를 표현할 길이 없는 분들이시잖아요...
정말 고민스럽습니다...
집회의 자유와 대다수 시민들의 교통 불편 중 어떤 것이 더 중요할까요?
얼마 전에는 거리 행진을 하던 시위대와 실랑이를 벌이던 운전자가 그대로 시위대를 치고 지나간 일도 있었잖아요...
이 문제 보기보다 심각한 것 같습니다.
집회의 자유 vs 교통 혼잡으로 인한 시민들의 불편
어느 것이 더 우선 되야 할까요? 여러분의 생각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