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간은 잘 모르겠고 깜깜했던걸로 기억합니다... 너무 추워서 종종걸음으로 집에 가고 있던 도중 어느 술취하신 분이 다짜고짜 돌을 집어 제머리에 꽂았습니다.. 피할 겨를도 없이 둔탁한 소리와 함께 전 비명을 질렀고 잠시후 뜨거운 뭔가가 엄청 흘러내렸습니다.. 계속되는 술취하신분의 공격을 막기위해 필사적으로 그분의 양손을 잡고 허우적되던중 균형을 잃고 둘다 넘어졌는데... 이건 정말 실수 였습니다... 정말 실수인데... 제머리를 찍었던 돌덩이에 그 아저씨 머리가 닿은후에... 그아저씬 미동도 하지 않았습니다... 멍하니 서있다가 전 무서워서 집으로 뛰어가던중..... 달려오던 차에 치여 제몸이 붕 뜨는순간... 꿈에서 깨더군요... 그것도 점심시간 짧은 낮잠... 하나님 감사합니다.. 몇번을 속으로 외쳤습니다... 정말 무서웠습니다... 휴우 아직도 떨려..
사람을 죽였습니다.. 무서워 죽겠습니다.
시간은 잘 모르겠고 깜깜했던걸로 기억합니다...
너무 추워서 종종걸음으로 집에 가고 있던 도중
어느 술취하신 분이 다짜고짜 돌을 집어 제머리에 꽂았습니다..
피할 겨를도 없이 둔탁한 소리와 함께 전 비명을 질렀고
잠시후 뜨거운 뭔가가 엄청 흘러내렸습니다..
계속되는 술취하신분의 공격을 막기위해 필사적으로 그분의 양손을
잡고 허우적되던중 균형을 잃고 둘다 넘어졌는데...
이건 정말 실수 였습니다... 정말 실수인데...
제머리를 찍었던 돌덩이에 그 아저씨 머리가 닿은후에...
그아저씬 미동도 하지 않았습니다...
멍하니 서있다가 전 무서워서 집으로 뛰어가던중.....
달려오던 차에 치여 제몸이 붕 뜨는순간...
꿈에서 깨더군요... 그것도 점심시간 짧은 낮잠...
하나님 감사합니다.. 몇번을 속으로 외쳤습니다...
정말 무서웠습니다... 휴우 아직도 떨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