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형 유리컵과 물병이 입에 쏙~ ‘빅마우스 소년’

윤호와궁합2006.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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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형 유리컵과 물병이 입에 쏙~ ‘빅마우스 소년’

 

직경 9cm에 육박하는 크기(정확히는 8.6cm)의 대형 유리컵이 입 속에 쏙 들어가는 ‘독일 최대의 입술’을 가진 17세 소년이 언론의 화제에 올랐다.

9일 빌트지 등 독일 언론의 보도에 따르면, 패트리크 스파트라는 이름의 17세 소년이 화제의 주인공.

스파트는 대형 유리컵을 너끈히 입에 집어 넣는 묘기를 선보였는데, 유리컵 외에도 대형 유리 물병 주둥이를 입에 넣고 물을 마시는 괴력(?)을 선보이기도 했다는 것이 언론의 설명.

독일에서 제일 크고 신축성(?)이 좋은 구강 구조를 가진 것으로 추정되고 있는 스파트는 독일 언론에 소개된 후 해외 블로그 사이트 등을 통해 명성을 얻으면서 인터넷 화제의 인물로 급부상하고 있는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