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항상 눈으로 보다가 처음 글을써봅니다. 저는 결혼3년차 남자이구요 올 나이는 32입니다. 다름이 아니고 울 아들이 있는데 너무 천방지축이라 어떻게 해야할지 몰라서 선배님들이 조언좀 해주십시요. 저흰 서로 맛벌이를해서 회사간사이에 장모님이 애기를 봐줍니다. 와이프랑 같은 회사를 다녀서 출퇴근이 항상 같습니다. 아침에 잠깐하고 저녁때 잠깐보는 아들인데 날이가면갈수록 말썽을 부려 정말 미치겠습니다 참고로 장모님은 손자한테 뭐라 한마디 안하시거든요,, 집에가면 장모님은 장사하시러 나가고 그때부터 전쟁은 시작됩니다. 자기가 하고싶은거 못하면 뒤로 누어 아주 소리를 고래고래 지르고 마지못해 허락하면 씩~~ 웃습니다. 전 허리디스크가 있어서 담달에 수술을 해야해서 아기를 않지도 못하거든여.. 그걸 아는지 모르는지 아들은 절 괴롭히고 뭐라하면 응~? 응~? 못들은척하고 아주 미치겠습니다. 맛난거 준다고하면 네~~ 네~~ 거리면서 두손.. 말귀는 다알아먹는거 같은데 너무 오냐오냐 퀴워서 그런건지 좀 걱정이 됩니다. 집사람도 애기때리면 안된다고 아주 난리를 치고요~~ 참고로 울 매형 애들은 매형이 이놈~~~ 하면 애들이 말잘듣던데... 제가 이놈~~ 하면 아들은 씩 웃어버립니다. 집살림도 남아난게 몇개 안남았습니다. 첫애라서 너무 힘들기만 한데 조언좀 부탁드립니다. 참고로 울애기는 20개월 됐습니다http://www.cyworld.com/lmsvictor
울아들때문에 못살겠습니다. 선배님들 조언좀,,,
안녕하세요..
항상 눈으로 보다가 처음 글을써봅니다.
저는 결혼3년차 남자이구요 올 나이는 32입니다.
다름이 아니고 울 아들이 있는데 너무 천방지축이라 어떻게 해야할지 몰라서 선배님들이 조언좀 해주십시요.
저흰 서로 맛벌이를해서 회사간사이에 장모님이 애기를 봐줍니다.
와이프랑 같은 회사를 다녀서 출퇴근이 항상 같습니다.
아침에 잠깐하고 저녁때 잠깐보는 아들인데 날이가면갈수록 말썽을 부려 정말 미치겠습니다
참고로 장모님은 손자한테 뭐라 한마디 안하시거든요,,
집에가면 장모님은 장사하시러 나가고 그때부터 전쟁은 시작됩니다.
자기가 하고싶은거 못하면 뒤로 누어 아주 소리를 고래고래 지르고 마지못해 허락하면 씩~~ 웃습니다. 전 허리디스크가 있어서 담달에 수술을 해야해서 아기를 않지도 못하거든여..
그걸 아는지 모르는지 아들은 절 괴롭히고 뭐라하면 응~? 응~? 못들은척하고 아주 미치겠습니다.
맛난거 준다고하면 네~~ 네~~ 거리면서 두손..
말귀는 다알아먹는거 같은데 너무 오냐오냐 퀴워서 그런건지 좀 걱정이 됩니다. 집사람도 애기때리면 안된다고 아주 난리를 치고요~~
참고로 울 매형 애들은 매형이 이놈~~~ 하면 애들이 말잘듣던데...
제가 이놈~~ 하면 아들은 씩 웃어버립니다.
집살림도 남아난게 몇개 안남았습니다.
첫애라서 너무 힘들기만 한데 조언좀 부탁드립니다. 참고로 울애기는 20개월 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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