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부터 적을 이야기는 정말 실제 있었던일이며 허구와 픽션은 일체 가미가 되지않은 휴먼스토리임을 알려드립니다!! 때는 2008년 2월 20일 대~~낮 신성한 국방의 의무를 수행하고 있는 친구와 저는 오랜만에 휴가를 같이 맞춰서 함께 놀고 있는 중이였습니다 그런데.. 저보다 쪼~~오끔 군대를 일찍 입대한 그 녀석!!! 전역이 얼마 남지 않아서 핸드폰을 사겠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함께 동네에 있는 핸드폰가게로 들어갔습니다. 친구녀석은 핸드폰을 살려고 마음만 먹었지 정보는 하나도 없는 놈이였습니다!! 가서 이거 기웃하고 저거 기웃하니 아저씨께서 몇가지를 보여주시는 겁니다 그렇게 몇개 보다가 제 친구 왈 "아저씨 저건 얼마에요?" 라고 물어봤습니다 저도 눈여겨 보고있던 완전 신제품 UFO 폰이였습니다!! 그런데 그 아저씨 왈 "아~~ 저건 비싸서 안되~~다른거 골라봐..." 이러시는 겁니다!! 저희들은 공황상태에 빠졌습니다!! 이런 상황을 어떻게 받아들여야하나.... 저희는 계속 가격을 물어보고 시도(?)해봤지만.. 비싸다고 가격도 안가르쳐주시는 아저씨..... (정말 비싼걸까, 팔생각이없는건가?!) 그렇게 아저씨께 패배하고 집으로 돌아온 우리는 친구의 어머님께 그 말씀을 해드렸더니... 어머님이 진노하시며 "야.. .그걸로 사버려!!! 가서 우리집에 돈 많다 그래!!"라는 명언을 남기시는 겁니다 솔직히 아무리 학생 둘이서 가더라도 어떻게 가격도 안가르쳐줄수가 있는지.... 그래서 저희는 그걸 사려고 그집으로 들이 닥쳤지만... 그 아저씨의 부재로... 다른 핸드폰을 샀답니다!! ^^;;; 제가 글재주가 없어서 재밌게 못적었는데.. 그당시는 정말 웃겼답니다!! ㅋㅋㅋ
진짜 웃긴 아저씨 이야깁니다!!
이제부터 적을 이야기는 정말 실제 있었던일이며
허구와 픽션은 일체 가미가 되지않은 휴먼스토리임을 알려드립니다!!
때는 2008년 2월 20일 대~~낮
신성한 국방의 의무를 수행하고 있는 친구와 저는
오랜만에 휴가를 같이 맞춰서 함께 놀고 있는 중이였습니다
그런데..
저보다 쪼~~오끔 군대를 일찍 입대한 그 녀석!!!
전역이 얼마 남지 않아서 핸드폰을 사겠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함께 동네에 있는 핸드폰가게로 들어갔습니다.
친구녀석은 핸드폰을 살려고 마음만 먹었지 정보는 하나도 없는 놈이였습니다!!
가서 이거 기웃하고 저거 기웃하니 아저씨께서 몇가지를 보여주시는 겁니다
그렇게 몇개 보다가 제 친구 왈
"아저씨 저건 얼마에요?" 라고 물어봤습니다
저도 눈여겨 보고있던 완전 신제품 UFO 폰이였습니다!!
그런데 그 아저씨 왈
"아~~ 저건 비싸서 안되~~다른거 골라봐..." 이러시는 겁니다!!
저희들은 공황상태에 빠졌습니다!!
이런 상황을 어떻게 받아들여야하나....
저희는 계속 가격을 물어보고 시도(?)해봤지만..
비싸다고 가격도 안가르쳐주시는 아저씨..... (정말 비싼걸까, 팔생각이없는건가?!)
그렇게 아저씨께 패배하고 집으로 돌아온 우리는
친구의 어머님께 그 말씀을 해드렸더니...
어머님이 진노하시며
"야.. .그걸로 사버려!!! 가서 우리집에 돈 많다 그래!!"라는 명언을 남기시는 겁니다
솔직히 아무리 학생 둘이서 가더라도 어떻게 가격도 안가르쳐줄수가 있는지....
그래서 저희는 그걸 사려고 그집으로 들이 닥쳤지만...
그 아저씨의 부재로... 다른 핸드폰을 샀답니다!! ^^;;;
제가 글재주가 없어서 재밌게 못적었는데.. 그당시는 정말 웃겼답니다!!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