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모 종합병원의 고위 관계자에 따르면 톱스타 A가 병원을 찾은 것은 지난달 말이었다. 단순히 배가 아파 병원을 찾은 A는 자궁외 임신이라는 청천벽력 같은 소리를 들어야 했다.
처음에는 정신을 잃을 정도로 큰 충격을 받았으나 이내 냉정을 되찾은 뒤 의사의 권유에 따라 곧바로 중절수술을 받았다. 수술이 끝난 후 담당 의료진에게 비밀을 지켜줄 것을 신신당부한 뒤 몸이 채 회복되기도 전에 퇴원했다.
사실을 확인해준 이 병원의 관계자는 "A는 어린 나이에도 불구하고 무척 담담하게 행동했으나 중절수술 사실이 바깥에 알려질 것을 두려워해 차트에 병명을 다르게 표기해달라고 요청했다"고 전했다. 그는 자궁외 임신은 태아가 자궁 체부가 아닌 난관 난소 자궁경부 복강 장간막 등에 자리잡은 상태를 뜻하며 잘못되면 복강 내 출혈로 인해 생명까지도 보장할 수 없을 정도로 대단히 위험하다고 설명했다.
A의 임신설은 얼마 전부터 빠른 속도로 연예가에 퍼지기 시작한 얘기다. 소문을 들은 연예 관계자들은 특히 A가 올 들어 연예인 남자친구 B와 헤어졌기 때문에 태아의 아버지가 누구였는지를 놓고 수군대고 있다. A와 절친한 한 매니저는 스포츠서울이 병원 관계자를 통해 자궁외 임신 사실을 확인했다는 소식에 "요즘 표정이 어두워 조금 의아했다. 자세한 속사정은 모르겠지만 연인과 이별까지 한 터라 견디기 어려웠을 것으로 보인다. 헤어진 지 꽤 됐는데 어떻게 된 것인지 잘 모르겠다"며 안타까워했다.
한편 연예계에는 최근 몇 년 동안 여성 연예인들의 임신설이 끊임없이 나돌았다. '여고생 연예인 B가 소속 기획사의 대표와 불장난을 벌인 끝에 임신한 뒤 전학을 갔다', '청순한 얼굴과 성숙한 몸매를 자랑하는 C가 방송국 관계자들로부터 집단 성폭행을 당해 임신하고 나서 경기도 모처에서 비밀리에 중절수술을 받았다'는 등의 소문이 줄기차게 꼬리를 물고 이어졌다. 그러나 이 같은 소문들이 병원 측의 제보로 확인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제대로 자세 나오는 두사람& A양 자궁외 임신 충격#
미혼 톱스타A양 '자궁외 임신' 충격파
미혼의 연예계 톱스타 A가 '자궁외 임신'을 했던 것으로 확인돼 충격을 주고 있다.
서울 모 종합병원의 고위 관계자에 따르면 톱스타 A가 병원을 찾은 것은 지난달 말이었다. 단순히 배가 아파 병원을 찾은 A는 자궁외 임신이라는 청천벽력 같은 소리를 들어야 했다.
처음에는 정신을 잃을 정도로 큰 충격을 받았으나 이내 냉정을 되찾은 뒤 의사의 권유에 따라 곧바로 중절수술을 받았다. 수술이 끝난 후 담당 의료진에게 비밀을 지켜줄 것을 신신당부한 뒤 몸이 채 회복되기도 전에 퇴원했다.
사실을 확인해준 이 병원의 관계자는 "A는 어린 나이에도 불구하고 무척 담담하게 행동했으나 중절수술 사실이 바깥에 알려질 것을 두려워해 차트에 병명을 다르게 표기해달라고 요청했다"고 전했다. 그는 자궁외 임신은 태아가 자궁 체부가 아닌 난관 난소 자궁경부 복강 장간막 등에 자리잡은 상태를 뜻하며 잘못되면 복강 내 출혈로 인해 생명까지도 보장할 수 없을 정도로 대단히 위험하다고 설명했다.
A의 임신설은 얼마 전부터 빠른 속도로 연예가에 퍼지기 시작한 얘기다. 소문을 들은 연예 관계자들은 특히 A가 올 들어 연예인 남자친구 B와 헤어졌기 때문에 태아의 아버지가 누구였는지를 놓고 수군대고 있다. A와 절친한 한 매니저는 스포츠서울이 병원 관계자를 통해 자궁외 임신 사실을 확인했다는 소식에 "요즘 표정이 어두워 조금 의아했다. 자세한 속사정은 모르겠지만 연인과 이별까지 한 터라 견디기 어려웠을 것으로 보인다. 헤어진 지 꽤 됐는데 어떻게 된 것인지 잘 모르겠다"며 안타까워했다.
한편 연예계에는 최근 몇 년 동안 여성 연예인들의 임신설이 끊임없이 나돌았다. '여고생 연예인 B가 소속 기획사의 대표와 불장난을 벌인 끝에 임신한 뒤 전학을 갔다', '청순한 얼굴과 성숙한 몸매를 자랑하는 C가 방송국 관계자들로부터 집단 성폭행을 당해 임신하고 나서 경기도 모처에서 비밀리에 중절수술을 받았다'는 등의 소문이 줄기차게 꼬리를 물고 이어졌다. 그러나 이 같은 소문들이 병원 측의 제보로 확인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