웃긴.

겜방소희2008.02.22
조회266

길다.

 

 

 

 

 

 

 

참 개동건 이란 작자는 한심하고 뭐 성적으로 정신이 멍청한 사람 같소.

 

첫번째.나는 네이트온으로 사람등록해서 씨부리기 좋아하는

 

"듣보잡" 일단은 듣보잡이라고 칭하겟소.  나는 아무튼 그런 듣보잡이오.

 

저번도 "개동건"이라는 작자를 대화로 씨부리려고 친구추가를 하엿소.

 

아니 그전에 저 "개동건"이라는 작자가 제 닉을보고 여자인줄알고 막등록하라고 달달 볶더구려.

 

내이름? 아시는 분들은 알것이요. 저"개동건"이라는 작자가 날 등록하자 마자 한다는말이 이거엿소

 

"XX?이름 이뿌냉♡^^*"

 

바른다 라고 표현하나요? 발를려고 하엿으나 저작자의 멍청함에 심히 불쌍하더이다.

 

 

 

두번째. 나보고 전화번호 까랍디다?

 

또, 내가 시킨다고 할인간도 아니고 맨끝자리만 X치고 나서 찾아보라고 햇소.

 

뭐 지가 열받으면 찾을꺼 아니오? 그밑에 맆 일케 달더이다 ^^.

 

"내가 너처럼 한가한줄아냐? 까불지마라 진짜 혼난다"

 

아니 니년은 그럼 안한가해서 여자타령+네이트온아이디+전화번호+맞짱? 까자고 하는건가?

 

 

 

 

 

 

참으로 멍청하고 오묘한 새끼로 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