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사진은 x이버뉴스에서 퍼온겁니다.. (펌ㅈㅅ 기자님!) 사진내용은.. 보이는바와같이.. 노점상 철퇴집행하는거입니다... (길거리 아닙니다. 시장한복판입니다) 저는 29살 남자입니다. 저희 식구는 내위로 아버지.어머니.누나둘.저 입니다... (아버지는 다리가 많이 안좋으셔서 마당에서 순대를만드셨어요.) 전부다 저희어머니가 순대노점상으로 저희가족 먹여살렸습니다. 누나둘.저까지 대학보내시고.(지금은 노점상 안하십니다..) x이버뉴스를 보다가. 본사진을보고..그냥 서글퍼서 글을 씁니다.. 정말 이런법은 아니라고봅니다. 저아주머니분 정말 안타깝습니다.. 노점상하시는분들은. 대부분이 가족생계를 위해서 입니다. 시간이 남아서 재태크 하시는분들 아닙니다. 현행법상이 어떻게 되는진 잘모릅니다. 하지만 한국의법이 정말 막장이라는건 압니다. 있는놈들만 이익보는 법 따위는 필요치 않습니다. 여기 톡 여러분들도 노점상에 대해 별로 안좋은 생각을 가지시는겁니까? 제가 꼭 저희 부모님께서 노점을 했어서 옹호하는건 아니지만! 절대 필요치 않는 상권입니까? 자본이 없어서 상가는 못차리고.. 가족은 먹여살려야겠는데.. 할줄아는건 맛있게 만드는 순대,오뎅,떡볶이... 요리뿐... 그리고 어린분들!! 노점음식이 그렇게 더럽습니까?? 전 살면서 노점상에 대해 여럿사람들 말을 들었습니다.. 나이좀 어느정도 있는사람들은 별말 않는데. 나이어린분들 '더럽다. 매연이며. 먼지며 다 들어갈텐데 먹기좀 찝찝하다'란 말 많이들었습니다 당신들은 그렇게 깨끗합니까? 길가만 나가도 매연,먼지 많고... 당연히 호흡하게 되는것들인데.. (손님더받으려 도로까지 진출하는 그런노점상에 대한건 잘못이라고 인정합니다) 전 국민학교 출신입니다. 저땐 사먹는물? 절대 생각치도 않았습니다 (수돗물이면 만사 ok) 시장판에서 사온 밑반찬들. 생선. 나물 등등 다 맛있게 먹으며 자랐습니다. 지금처럼 포장된 음식은 구경도 못하면서 자랐지만! 정말 맛있게,행복했습니다. 아니 지금보다도 살기 좋았다고 말할수있습니다. 저희 어머니나 저사진의 아주머니나. 지금의 한국을 있게끔한 주역입니다..!! 저사람들이 탈세를 했답니까? 도둑질을 했답니까? 먹고살기 위해 시장판에서 떡뽁이 파는게 왜 형행법상 범죄입니까! 윗대가리들 편법으로 몇십억씩 먹어치우는 쓰레기들은 다 봐주면서.. 하루에 순이익 5만원~7만원 버는거 배아픕니까? 서민의 위한법은 어디있습니까! 국민연금? 그거 더내고 덜받는식으로 추진한다면서요? 부가가치세라며 모든 물건의 10%를 정부가 삥뜯고 부동산들은 윗대가리들 유리한쪽으로만 법개정하고. 제가 순대노점상의 아들로 자라서 어릴때부터 노점상들 많이 대해봤습니다. 저분들 정말 순수하고 맘착한사람들입니다. 부자들보다 마음은 부자입니다~ 손님들텐 100원이라도 더 받을라고 해서 손님입장서는 눈살 찌푸리는경우도 생기겠지만. '누구네 않좋은일생겼네' 이러면 다 모여서 위로해주고! '누구네 경사났네' 이래도 다 모여서 축하해줍니다! 저희 어머니는 아직도 노점상 친목회다니십니다.. 다녀오면 검정비닐 한가득 밑반찬이며, 생선,과일,순대,오뎅 얻어오십니다. 안받겠다고 해도 '방가워서 주는거니 받어' 하십니다. 한국이 많이 발전한건. 저분들이 밑바닥에서 열심히 살아줘서 입니다. (포괄적 의미 입니다) 마치 지금의 한국이 원래부터 지금처럼 잘산거 아닙니다.! 밑바닥에서 사시는분들 너무 않좋게 생각치 말아주세요~ 당신도 밑바닥부터 지냈다면 이런말 못할껍니다 단지 부모님잘만나서 강남아파트에 포장된음식만 드신 어린분들테 이야기 하는거에요~ 제가 말주변이 없어서 ^^..;; 지금 저희 어머님은 버스매표소 하시는데.. 그것도 환경법에 의해서 곧 철거 시행된다던데.. 에흉...
서러운 떡볶이 아줌마........
이사진은 x이버뉴스에서 퍼온겁니다.. (펌ㅈㅅ 기자님!)
사진내용은.. 보이는바와같이.. 노점상 철퇴집행하는거입니다...
(길거리 아닙니다. 시장한복판입니다)
저는 29살 남자입니다.
저희 식구는 내위로 아버지.어머니.누나둘.저 입니다...
(아버지는 다리가 많이 안좋으셔서 마당에서 순대를만드셨어요.)
전부다 저희어머니가 순대노점상으로 저희가족 먹여살렸습니다.
누나둘.저까지 대학보내시고.(지금은 노점상 안하십니다..)
x이버뉴스를 보다가. 본사진을보고..그냥 서글퍼서 글을 씁니다..
정말 이런법은 아니라고봅니다.
저아주머니분 정말 안타깝습니다..
노점상하시는분들은. 대부분이 가족생계를 위해서 입니다.
시간이 남아서 재태크 하시는분들 아닙니다.
현행법상이 어떻게 되는진 잘모릅니다.
하지만 한국의법이 정말 막장이라는건 압니다.
있는놈들만 이익보는 법 따위는 필요치 않습니다.
여기 톡 여러분들도 노점상에 대해 별로 안좋은 생각을 가지시는겁니까?
제가 꼭 저희 부모님께서 노점을 했어서 옹호하는건 아니지만!
절대 필요치 않는 상권입니까?
자본이 없어서 상가는 못차리고.. 가족은 먹여살려야겠는데..
할줄아는건 맛있게 만드는 순대,오뎅,떡볶이... 요리뿐...
그리고 어린분들!!
노점음식이 그렇게 더럽습니까??
전 살면서 노점상에 대해 여럿사람들 말을 들었습니다..
나이좀 어느정도 있는사람들은 별말 않는데.
나이어린분들 '더럽다. 매연이며. 먼지며 다 들어갈텐데 먹기좀 찝찝하다'란 말 많이들었습니다
당신들은 그렇게 깨끗합니까?
길가만 나가도 매연,먼지 많고... 당연히 호흡하게 되는것들인데..
(손님더받으려 도로까지 진출하는 그런노점상에 대한건 잘못이라고 인정합니다)
전 국민학교 출신입니다.
저땐 사먹는물? 절대 생각치도 않았습니다 (수돗물이면 만사 ok)
시장판에서 사온 밑반찬들. 생선. 나물 등등
다 맛있게 먹으며 자랐습니다.
지금처럼 포장된 음식은 구경도 못하면서 자랐지만!
정말 맛있게,행복했습니다. 아니 지금보다도 살기 좋았다고 말할수있습니다.
저희 어머니나 저사진의 아주머니나.
지금의 한국을 있게끔한 주역입니다..!!
저사람들이 탈세를 했답니까? 도둑질을 했답니까?
먹고살기 위해 시장판에서 떡뽁이 파는게 왜 형행법상 범죄입니까!
윗대가리들 편법으로 몇십억씩 먹어치우는 쓰레기들은 다 봐주면서..
하루에 순이익 5만원~7만원 버는거 배아픕니까?
서민의 위한법은 어디있습니까!
국민연금? 그거 더내고 덜받는식으로 추진한다면서요?
부가가치세라며 모든 물건의 10%를 정부가 삥뜯고
부동산들은 윗대가리들 유리한쪽으로만 법개정하고.
제가 순대노점상의 아들로 자라서 어릴때부터 노점상들 많이 대해봤습니다.
저분들 정말 순수하고 맘착한사람들입니다.
부자들보다 마음은 부자입니다~
손님들텐 100원이라도 더 받을라고 해서 손님입장서는 눈살 찌푸리는경우도 생기겠지만.
'누구네 않좋은일생겼네' 이러면 다 모여서 위로해주고!
'누구네 경사났네' 이래도 다 모여서 축하해줍니다!
저희 어머니는 아직도 노점상 친목회다니십니다..
다녀오면 검정비닐 한가득 밑반찬이며, 생선,과일,순대,오뎅 얻어오십니다.
안받겠다고 해도 '방가워서 주는거니 받어' 하십니다.
한국이 많이 발전한건. 저분들이 밑바닥에서 열심히 살아줘서 입니다.
(포괄적 의미 입니다)
마치 지금의 한국이 원래부터 지금처럼 잘산거 아닙니다.!
밑바닥에서 사시는분들 너무 않좋게 생각치 말아주세요~
당신도 밑바닥부터 지냈다면 이런말 못할껍니다
단지 부모님잘만나서 강남아파트에 포장된음식만 드신 어린분들테 이야기 하는거에요~
제가 말주변이 없어서 ^^..;;
지금 저희 어머님은 버스매표소 하시는데..
그것도 환경법에 의해서 곧 철거 시행된다던데..
에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