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제가 쓰는글이 길어질지 짧아질지는 모르겠지만 좀 못써도 이해해주시길..^^; 중학교때부터 알아온 친구가 있습니다. 하지만 정말 사이를 말하자면 뭔가 알아온 시간에 비해서 그친구에 대해 그리 잘 알지도 않고 속마음 털어서 얘기해본적도 한번도 없습니다. 제가 속마음털고 얘기해볼라쳐도 애가 성격인지 아니면 일부러 그러는건지 항상 건성건성 이니까요. 고등학생때도 그랬습니다. 같은반이였던 적은 있지만, 항상 서로 다른무리와 다녔고 했는데, 다른반이 되고나니 매점에서나 혹은 지나치다 만나면, " 야 , 야 , 언니배고파 ㅠㅠ 빵좀사줘~돈없어" 이러면서 건들건들, 뭔지아시죠? 제친구들도 다같이 있고 지친구들도 옆에 있는데 저러니깐 진짜 화나고 무시하는거 팍팍티내고 그럼전 "나도 돈없다 , 알아서 사먹고가 ~" 이러면서 얘기하죠. 근데" 야!이것도 하나 못사주냐?..거지냐?" 이런식으로 얘기를한적이 있어서 너무화가나"장난하냐? 왜나한테 사달라고 지X이야 " 이러고 지나쳤습니다. 원래 성격이 좀 남들앞에서 센척하는거 좋아하고 특히 남자앞에선 조금 더 심함.) 이런지라 왠만큼은 이해했지만 그걸 이용해 더 심해지더라구요. 그러고선 지가 쫌 미안했는지 전화해서 " 뭐하냐~" 이러면서 불필요한말만 늘어놓길래, "왜전화했어"이랬더니 "걍,걍,걍" 이러면서 건성건성, 사과도 잘 하지못합니다 (안한다는 말보단 못한다는 말이 더 맞는듯.) 그래서" 너 친구들앞에서 그러지마, 나 대놓고 무시하냐." 이랬더니 " 내가언제?그게무시한거냐~~" 이러면서 또풀고,풀고.. 더가관인건 체육시간때도 체육복없음 저한테 빌릴수있죠..그런데 문자로 " 체육복 빌려줘. 그리고 내친구들도없나봐." 이런식으로.......... 그래도 이해했습니다. 그냥 친구들한테 말해서 빌려줬죠, 근데 걔성격을 아는지라 애들이 싫어했고 그때마다 미안해하면서 빌려주고 빌려주고 했는데.. 고마운건 전혀모르더라구요. 나중엔 아예 체육복 들고오기 귀찮다고 제가없음 사물함이나 뒤져서 가져가더라구요. 남들이 보면 소심하다 그런것도 이해못하고.. 할수있겠지만, 정말 거지냐, 뭐냐 이런말보다 더심한말도 들어봤지만 줄줄히 다쓸수는 없는노릇이니 이렇게 쓰는겁니다..정말 무시한다고해도 이친구보다 친구무시하는 사람 또있을지.. 제가 메이커옷을입고, 비싼커피전문점을 가고 이런다하면 니가 그런데도가? 이렇게 말할 친구입니다. 옷에 대해 개뿔 잘 알지도 못하는거 뻔히 아는데 잘안다는듯이 뭐에 뭘 받쳐입으면 이쁘다. 얘기하고, 솔직히 말하면 그친구 옷잘입는지 모르겠습니다. 제가볼땐 이런스타일이 어울릴거 같다 하면 그친구는 저런스타일을 선호하니까요. 둘다 스타일도 완전 다릅니다. 전 살면서 그렇게 옷에 욕심은 없었지만 그래도 본인스타일에 맞게 잘입는다 소리는 여러번 들어봤습니다. (몇몇분들은 은근 지자랑하네. 얘기하실수도 있겠지만.. 그렇게 받아들이지 말아주세요..악플이 그대로 상처가됩니다..) 그렇지만 이친구, 저한테 하는얘기가. 제가 그랬습니다. 하도 뭐에 뭘 받쳐입으면 이쁘다(@#&*!(@#&어쩌구저쩌구..) 이러길래, 너랑난 키도 그렇고 완전 다르지않냐 그건 니가 원하는 스타일이고 난 내가 좋아하는 스타일이있지. 그러니까 하는말이 알아서 다행이네ㅋㅋ 이런식..솔직히 급화가..치밀어 올랐지만 그냥 냅뒀습니다. 그친구는 지가 생각하는게 최고라 생각하는 친구니까요. 그리고 여러가지로 억지와 집착이 심합니다. 그리고 제일문제는 저를 X무시한다는 점이구요.. 그런성격탓에 그친구에겐 친구들이 거의다 떨어져 나갔습니다. 친구들이 그친구에게 멀어지던 때쯤. 저도 그친구에게 질려 멀어지려 했지만, 그때 그친구가 우는모습을 봤습니다.. 그러니깐 도저히 절교..는 못하고..여태까지 연을 유지하고 있네요.. 근데 이젠 저도 이친구..조금 질리고..짜증납니다.. 절교를 하는것도, 그렇다고 계속 만나고 살기도 , 둘중에 하나를 택하기 애매한 상황이에요. 그냥 가끔씩만 연락하고살까요.. 조언부탁드려요. 악플은 조금 자제해주세요.ㅠㅠ
한마디로..날 거의 X무시하는 친구.
안녕하세요.
제가 쓰는글이 길어질지 짧아질지는 모르겠지만
좀 못써도 이해해주시길..^^;
중학교때부터 알아온 친구가 있습니다.
하지만 정말 사이를 말하자면 뭔가 알아온 시간에
비해서 그친구에 대해 그리 잘 알지도 않고
속마음 털어서 얘기해본적도 한번도 없습니다.
제가 속마음털고 얘기해볼라쳐도
애가 성격인지 아니면 일부러 그러는건지
항상 건성건성 이니까요.
고등학생때도 그랬습니다.
같은반이였던 적은 있지만, 항상 서로 다른무리와
다녔고 했는데, 다른반이 되고나니 매점에서나 혹은
지나치다 만나면, " 야 , 야 , 언니배고파 ㅠㅠ 빵좀사줘~돈없어"
이러면서 건들건들, 뭔지아시죠?
제친구들도 다같이 있고 지친구들도 옆에 있는데
저러니깐 진짜 화나고 무시하는거 팍팍티내고
그럼전 "나도 돈없다 , 알아서 사먹고가 ~" 이러면서
얘기하죠. 근데" 야!이것도 하나 못사주냐?..거지냐?"
이런식으로 얘기를한적이 있어서
너무화가나"장난하냐? 왜나한테 사달라고 지X이야 "
이러고 지나쳤습니다.
원래 성격이 좀 남들앞에서 센척하는거 좋아하고
특히 남자앞에선 조금 더 심함.) 이런지라
왠만큼은 이해했지만 그걸 이용해 더 심해지더라구요.
그러고선 지가 쫌 미안했는지
전화해서 " 뭐하냐~" 이러면서 불필요한말만
늘어놓길래, "왜전화했어"이랬더니
"걍,걍,걍" 이러면서 건성건성, 사과도 잘 하지못합니다
(안한다는 말보단 못한다는 말이 더 맞는듯.)
그래서" 너 친구들앞에서 그러지마, 나 대놓고 무시하냐."
이랬더니 " 내가언제?그게무시한거냐~~"
이러면서 또풀고,풀고..
더가관인건 체육시간때도 체육복없음
저한테 빌릴수있죠..그런데 문자로 " 체육복 빌려줘.
그리고 내친구들도없나봐."
이런식으로..........
그래도 이해했습니다. 그냥 친구들한테 말해서
빌려줬죠, 근데 걔성격을 아는지라 애들이 싫어했고
그때마다 미안해하면서 빌려주고 빌려주고 했는데..
고마운건 전혀모르더라구요.
나중엔 아예 체육복 들고오기 귀찮다고 제가없음
사물함이나 뒤져서 가져가더라구요.
남들이 보면 소심하다 그런것도 이해못하고..
할수있겠지만, 정말 거지냐, 뭐냐 이런말보다
더심한말도 들어봤지만 줄줄히 다쓸수는 없는노릇이니
이렇게 쓰는겁니다..정말 무시한다고해도 이친구보다
친구무시하는 사람 또있을지..
제가 메이커옷을입고, 비싼커피전문점을 가고
이런다하면 니가 그런데도가? 이렇게 말할 친구입니다.
옷에 대해 개뿔 잘 알지도 못하는거 뻔히 아는데
잘안다는듯이 뭐에 뭘 받쳐입으면 이쁘다.
얘기하고, 솔직히 말하면 그친구 옷잘입는지 모르겠습니다.
제가볼땐 이런스타일이 어울릴거 같다 하면
그친구는 저런스타일을 선호하니까요.
둘다 스타일도 완전 다릅니다.
전 살면서 그렇게 옷에 욕심은 없었지만
그래도 본인스타일에 맞게 잘입는다 소리는 여러번 들어봤습니다.
(몇몇분들은 은근 지자랑하네. 얘기하실수도 있겠지만..
그렇게 받아들이지 말아주세요..악플이 그대로 상처가됩니다..)
그렇지만 이친구, 저한테 하는얘기가.
제가 그랬습니다. 하도 뭐에 뭘 받쳐입으면 이쁘다(@#&*!(@#&어쩌구저쩌구..)
이러길래, 너랑난 키도 그렇고 완전 다르지않냐
그건 니가 원하는 스타일이고 난 내가 좋아하는 스타일이있지.
그러니까 하는말이 알아서 다행이네ㅋㅋ
이런식..솔직히 급화가..
치밀어 올랐지만
그냥 냅뒀습니다.
그친구는 지가 생각하는게 최고라 생각하는 친구니까요.
그리고 여러가지로 억지와 집착이 심합니다.
그리고 제일문제는 저를 X무시한다는 점이구요..
그런성격탓에 그친구에겐 친구들이 거의다 떨어져 나갔습니다.
친구들이 그친구에게 멀어지던 때쯤.
저도 그친구에게 질려 멀어지려 했지만,
그때 그친구가 우는모습을 봤습니다..
그러니깐 도저히 절교..는 못하고..여태까지 연을
유지하고 있네요..
근데 이젠 저도 이친구..조금 질리고..짜증납니다..
절교를 하는것도, 그렇다고 계속 만나고 살기도 , 둘중에
하나를 택하기 애매한 상황이에요.
그냥 가끔씩만 연락하고살까요..
조언부탁드려요. 악플은 조금 자제해주세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