님에 글을 읽는 동안 생각 나는 사람이 있더군여. 다름아닌 큰 아버지... 전 큰 아버지 존재를 생각하지 않습니다. 큰 아버지도 즉 큰어머니에게 쇠뇌 되신것 같아여...어른들한테 이런 표현 하면 않되겠지만.. 전 어른이라고 생각 않하거든여... 저희 집은 부모님께서 할머니를 모시고 사세여.. 할머니는 침해로...항상 부모님을 힘들게 하시져! 하지만 어쩌겠어영...울 아빠 엄마신데.... 울 큰아버지...일년에 한번이면 많이 오시는거고여...명절...아니 할머니 생신때도 않오싶니다. 울 큰어머니여..시골집에 않오신지 10년이 넘었습니다. (큰어머니 친정이 울 집하고 5분거리 입니다.차로여..친정에 와도 울 집은 않들립니다.)사촌들여...자기네들 결혼한다고... 신고할때만 한번 옵니다.... 그러고선...없는 재산...(시골이라서...논이 있습니다)만 달라고 하져...!! 큰아버지 직업여...선생님입니다...큰언니 직업여 ...선생님 입니다...정말 모순이져...!! 예전에 논에서 일하시다...아빠께서 그만...빈병에 비셨어영...그래서 수술까지 하셨어영...8바늘 이나....흑흑흑...전 그때 직장을 다니고 있었져... 바쁜 농사철이라서...엄마는 논에서 혼자 일하시고...할머니 봉양하시고...동생 챙기시고... 전..퇴근하자마자...병원들리고...학원가고...다시 병원에서 12시에 집에 가곤했습니다. 정말 그때 엄마 혼자 고생 많이 하셨어영...그런데...큰아버지 한번도 않오셨습니다... 동생이 아파서 병원에 입원했는데도 말이져...엄마가 힘들어서 당분이라도 할머니 모시라고 했습니다. 싫다더군여....정말 불쌍합니다.. 울 엄마... 동생이 고등학교 졸업하기 전까지 아팠습니다. 중학교도 일수가 부족해서 바듯이 졸업할 정도 였으니깐여. 지금도...일년에 한번씩 아프곤 합니다...군대도 면제 판정 받았습니다. 그래서..엄마는 동생한테 무지 신경을 쓰십니다... 하지만...울 할머니...새벽에 동생을 깨웁니다.. 방에 몰레 들어와 동생방에 앉아 계십니다. 동생이 자다가 몇번이나 놀래고 잠도 제대로 못 잔적이 한두번이 아닙니다. 동생이 아파도...편히 쉴수가 없져. 할머니 침해 때문에 어쩔수 없습니다. 하지만 동생이 아플때면 엄마는 큰 아버지보고 할머니 잠시만 모셔달라고 하십니다. 그때 마다 거절이져 전 그래도 따로 떨어져 살아서...할머니와 부디칠 일은 없읍니다. 제가 주말마다 집에 가는데...정말...장난이 아니더군여... 처음에는 그런 할머니가 너무 아탄까워서 잘해드렸습니다. 하지만 지금은 할머니 미워지네영... 왜...울 엄마만 고생시키는지...엄마 쓰러질까봐 너무 걱정이 되여... 하지만 울 큰어머니...심심풀이 고스톱 치러 다니시고...큰아버지....선생님 정년퇴임 얼마 남지 않았습니다. 선생님 퇴직금 상당하져...!! 님아 당당해지세영...나중에 이런꼴 납니다... 어머니를 생각하셔서...누릴권리....찾으세영...님에 오빠도 나중에 와이프에게 쇠뇌 당할지도 모릅니다
훗...나원참....
님에 글을 읽는 동안 생각 나는 사람이 있더군여.
다름아닌 큰 아버지... 전 큰 아버지 존재를 생각하지 않습니다.
큰 아버지도 즉 큰어머니에게 쇠뇌 되신것 같아여...어른들한테 이런 표현 하면 않되겠지만..
전 어른이라고 생각 않하거든여...
저희 집은 부모님께서 할머니를 모시고 사세여.. 할머니는 침해로...항상 부모님을 힘들게 하시져!
하지만 어쩌겠어영...울 아빠 엄마신데....
울 큰아버지...일년에 한번이면 많이 오시는거고여...명절...아니 할머니 생신때도 않오싶니다.
울 큰어머니여..시골집에 않오신지 10년이 넘었습니다. (큰어머니 친정이 울 집하고 5분거리 입니다.차로여..친정에 와도 울 집은 않들립니다.)사촌들여...자기네들 결혼한다고...
신고할때만 한번 옵니다....
그러고선...없는 재산...(시골이라서...논이 있습니다)만 달라고 하져...!!
큰아버지 직업여...선생님입니다...큰언니 직업여 ...선생님 입니다...정말 모순이져...!!
예전에 논에서 일하시다...아빠께서 그만...빈병에 비셨어영...그래서 수술까지 하셨어영...8바늘
이나....흑흑흑...전 그때 직장을 다니고 있었져...
바쁜 농사철이라서...엄마는 논에서 혼자 일하시고...할머니 봉양하시고...동생 챙기시고...
전..퇴근하자마자...병원들리고...학원가고...다시 병원에서 12시에 집에 가곤했습니다.
정말 그때 엄마 혼자 고생 많이 하셨어영...그런데...큰아버지 한번도 않오셨습니다...
동생이 아파서 병원에 입원했는데도 말이져...엄마가 힘들어서 당분이라도 할머니 모시라고 했습니다.
싫다더군여....정말 불쌍합니다.. 울 엄마...
동생이 고등학교 졸업하기 전까지 아팠습니다. 중학교도 일수가 부족해서 바듯이 졸업할 정도 였으니깐여. 지금도...일년에 한번씩 아프곤 합니다...군대도 면제 판정 받았습니다.
그래서..엄마는 동생한테 무지 신경을 쓰십니다... 하지만...울 할머니...새벽에 동생을 깨웁니다..
방에 몰레 들어와 동생방에 앉아 계십니다. 동생이 자다가 몇번이나 놀래고 잠도 제대로 못 잔적이
한두번이 아닙니다. 동생이 아파도...편히 쉴수가 없져. 할머니 침해 때문에 어쩔수 없습니다.
하지만 동생이 아플때면 엄마는 큰 아버지보고 할머니 잠시만 모셔달라고 하십니다. 그때 마다 거절이져
전 그래도 따로 떨어져 살아서...할머니와 부디칠 일은 없읍니다. 제가 주말마다 집에 가는데...정말...장난이 아니더군여...
처음에는 그런 할머니가 너무 아탄까워서 잘해드렸습니다. 하지만 지금은 할머니 미워지네영...
왜...울 엄마만 고생시키는지...엄마 쓰러질까봐 너무 걱정이 되여...
하지만 울 큰어머니...심심풀이 고스톱 치러 다니시고...큰아버지....선생님 정년퇴임 얼마 남지 않았습니다. 선생님 퇴직금 상당하져...!!
님아 당당해지세영...나중에 이런꼴 납니다...
어머니를 생각하셔서...누릴권리....찾으세영...님에 오빠도 나중에 와이프에게 쇠뇌 당할지도 모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