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저는 매일마다 톡을 즐겨보다 이렇게 글을 올리게됬습니다.. 전 올해22살이구요,피부샾에 근무하는 평범한여자입니다^^ 어제..그일만 없었어도...아직도 똥냄새가 나는거 같네요...ㅠ,.ㅠ -------------------------------------------------------------------------- 어제 저희 피부샾이 이전을하는 날이였어요,, 사장님께서는 홈플러스에 가셔서 이것저것 송편,고기,식혜,과일,등등 장을보시고,, 이전하니,다른날보다 조금더 일찍오란말에 30분더 일찍출근을 했어요, 저희집이랑 피부샾 거리가 10분정도 거리밖에 안되서 매일마다 걸어다니고 있습니다^^ 저는 좀 심하게 변비가 있는데요,,갑자기 많이먹으면 설사가 나옵니다,,-,.-;; 여튼!!아침8시 피부샾도착~청소하고 쟁반에 떡,고기,송편,등 돌리고 완전 날아다니느라,, 점심시간쯤되니,,배가 너무 고프드라구요,,,, 그날은 오픈이여서 일은 안했습니다^ㅡ^피부샾 오픈 축하해주시는 분들에게 음식드리고, 저도 음식을 먹었습니다,,배가고픈지라 넘넘 맛잇드라구요,,ㅋㅋ 제가 먹는데 욕심이 많습니다,,,피부샾<<에 다닐려면 정말 밥힘으로..해야하기땜에.. 음식욕이 엄청 많아졌습니다..ㅋㅋㅋ한..3~40분정도 먹다보니 배가 뽕양해졌드라구요, 그날은 사장님께서 일찍 퇴근해도 좋다고 하셨습니다,, 저는 뽕양해진 배를 움켜쥐며 나올려는 순간에..슬슬 배가 아푸더라구요.. 전 대수롭지 않게 생각하고..저희집까지 10분거리밖에 안되니..참았습니다.. 집으로 간다는 즐거운맘으로~피부샾을 나왔습니다. 집까지 가려면 횡단보도4개는 건너야합니다..샾에서 나오고 3분뒤..배가 점점 아파지드라구요... 그래도 꾹 참았습니다..참을만 하더군요..... 종종걸음으로 걷다..횡단보도 신호를 기다리고 서있었습니다... 그때마침..여자두명이 제옆으로 오더군요... 전 집으로가서 똥눌생각만하고..신호등이 바뀌길 기다리는순간.... 참았던 가스가..쉬..익 하면서 나오드라구요...--;;순간 냄새완전 독까스였습니다.... 어제따라 바람도 많이불어서 제 독까스가 그여자들한테 날라갔습니다;;;; 갑자기--;;여자들이 머라중얼중얼 대더군요.. 전 귀를 여자쪽으로 기울여들어보니.. 여자1: 야..무슨 냄새안나..? 여자2: 누가 똥쌋나..똥좀누고오던지..짜증나... 그러더니 저를 쒹"쳐다보드라구요..--;;저 순간 뜨끔해서 후다닥 걸어갔습니다..ㅋㅋㅋㅋㅋ 집까지 걷다..진짜 못참겠드라요..배가 너무아파서..가만있는순간..똥꼬에 힘이안들어 가더군요.. 8분정도 걸으면서..똥꼬조절하면서 걷던 나였는데...거의 다와서..힘이안들어 가지다니... 정말..힘을 놓으면 금방이라도 설사똥이 나올지경 이였습니다..ㅠㅠㅠㅠㅠㅠㅠㅠ 저속으로.."제발..안돼..나22살이야..참을수있어..집에다왔다..좀만가자.." 이렇게 속삭이면서 빠른걸음으로 걸어갔습니다..ㅠㅠ 정말 안당해본 사람은 몰라요,,,,,,,,,,,, 집까지 도착2분전.....멈칫멈칫..쉬엄쉬엄 걸어가면서..천천히 걷고있는도중.. 집대문이 보이더군요..너무 기뻣습니다....... 근데..다른날엔 잘만 들어가던 열쇠가..그날따라..왜이렇게 안들어가던지....ㅠㅠ 집앞까지 와서 너무방심했는 탓이였을까요..... 저 열쇠돌리다가 청바지에 똥쌋습니다...............그것도 청바지 통이있어서... 운동화까지 다 묻었습니다.......저진짜..욕잘안하는데...싸는순간.."아놔..ㅅㅂ....ㅅㅂ.." 똥냄새 장난아니더군요...ㅋㅋㅋㅋㅋ ㅠ,.ㅠ 저 청바지 ..버리고싶었는데..비싼거라서..문잠그고 똥씻어냈습니다....ㅋㅋㅋㅋㅋ 빤주는 돌돌말아서 신문지싸서.. 뒷동네 갖다버리구요......ㅠ,.ㅠ 정말...비참했던 하루였습니다... 이날이 있고후론...저앞으론 한꺼번에 많이안먹고..똥마려우면..제때 누고갈거라 다짐했습니다^^ 글제주가 없어..재밋게 못썻지만....악플남기지 말아주세요^^
퇴근하는길에..청바지에 똥쌋습니다......................
안녕하세요^^저는 매일마다 톡을 즐겨보다 이렇게 글을 올리게됬습니다..
전 올해22살이구요,피부샾에 근무하는 평범한여자입니다^^
어제..그일만 없었어도...아직도 똥냄새가 나는거 같네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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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저희 피부샾이 이전을하는 날이였어요,,
사장님께서는 홈플러스에 가셔서 이것저것 송편,고기,식혜,과일,등등 장을보시고,,
이전하니,다른날보다 조금더 일찍오란말에 30분더 일찍출근을 했어요,
저희집이랑 피부샾 거리가 10분정도 거리밖에 안되서 매일마다 걸어다니고 있습니다^^
저는 좀 심하게 변비가 있는데요,,갑자기 많이먹으면 설사가 나옵니다,,-,.-;;
여튼!!아침8시 피부샾도착~청소하고 쟁반에 떡,고기,송편,등 돌리고 완전 날아다니느라,,
점심시간쯤되니,,배가 너무 고프드라구요,,,,
그날은 오픈이여서 일은 안했습니다^ㅡ^피부샾 오픈 축하해주시는 분들에게 음식드리고,
저도 음식을 먹었습니다,,배가고픈지라 넘넘 맛잇드라구요,,ㅋㅋ
제가 먹는데 욕심이 많습니다,,,피부샾<<에 다닐려면 정말 밥힘으로..해야하기땜에..
음식욕이 엄청 많아졌습니다..ㅋㅋㅋ한..3~40분정도 먹다보니 배가 뽕양해졌드라구요,
그날은 사장님께서 일찍 퇴근해도 좋다고 하셨습니다,,
저는 뽕양해진 배를 움켜쥐며 나올려는 순간에..슬슬 배가 아푸더라구요..
전 대수롭지 않게 생각하고..저희집까지 10분거리밖에 안되니..참았습니다..
집으로 간다는 즐거운맘으로~피부샾을 나왔습니다.
집까지 가려면 횡단보도4개는 건너야합니다..샾에서 나오고 3분뒤..배가 점점 아파지드라구요...
그래도 꾹 참았습니다..참을만 하더군요.....
종종걸음으로 걷다..횡단보도 신호를 기다리고 서있었습니다...
그때마침..여자두명이 제옆으로 오더군요...
전 집으로가서 똥눌생각만하고..신호등이 바뀌길 기다리는순간....
참았던 가스가..쉬..익 하면서 나오드라구요...--;;순간 냄새완전 독까스였습니다....
어제따라 바람도 많이불어서 제 독까스가 그여자들한테 날라갔습니다;;;;
갑자기--;;여자들이 머라중얼중얼 대더군요..
전 귀를 여자쪽으로 기울여들어보니..
여자1: 야..무슨 냄새안나..?
여자2: 누가 똥쌋나..똥좀누고오던지..짜증나...
그러더니 저를 쒹"쳐다보드라구요..--;;저 순간 뜨끔해서 후다닥 걸어갔습니다..ㅋㅋㅋㅋㅋ
집까지 걷다..진짜 못참겠드라요..배가 너무아파서..가만있는순간..똥꼬에 힘이안들어 가더군요..
8분정도 걸으면서..똥꼬조절하면서 걷던 나였는데...거의 다와서..힘이안들어 가지다니...
정말..힘을 놓으면 금방이라도 설사똥이 나올지경 이였습니다..ㅠㅠㅠㅠㅠㅠㅠㅠ
저속으로.."제발..안돼..나22살이야..참을수있어..집에다왔다..좀만가자.."
이렇게 속삭이면서 빠른걸음으로 걸어갔습니다..ㅠㅠ
정말 안당해본 사람은 몰라요,,,,,,,,,,,,
집까지 도착2분전.....멈칫멈칫..쉬엄쉬엄 걸어가면서..천천히 걷고있는도중..
집대문이 보이더군요..너무 기뻣습니다.......
근데..다른날엔 잘만 들어가던 열쇠가..그날따라..왜이렇게 안들어가던지....ㅠㅠ
집앞까지 와서 너무방심했는 탓이였을까요.....
저 열쇠돌리다가 청바지에 똥쌋습니다...............그것도 청바지 통이있어서...
운동화까지 다 묻었습니다.......저진짜..욕잘안하는데...싸는순간.."아놔..ㅅㅂ....ㅅㅂ.."
똥냄새 장난아니더군요...ㅋㅋㅋㅋㅋ ㅠ,.ㅠ
저 청바지 ..버리고싶었는데..비싼거라서..문잠그고 똥씻어냈습니다....ㅋㅋㅋㅋㅋ
빤주는 돌돌말아서 신문지싸서.. 뒷동네 갖다버리구요......ㅠ,.ㅠ
정말...비참했던 하루였습니다...
이날이 있고후론...저앞으론 한꺼번에 많이안먹고..똥마려우면..제때 누고갈거라 다짐했습니다^^
글제주가 없어..재밋게 못썻지만....악플남기지 말아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