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과 저 동갑내기로 대학cc였구요 올해 26세 입니다. 시어머님이 나이도 많으시고 결혼전부터 치매가 있으셔서 요양원에 있으셨구요 시누3명에 마지막으로 낳은 아들이 제 신랑 입니다. 나이차이가 많이 나지요 큰시누 시집살이를 하고 있지요 큰시누가 다른사람들 시모뻘입니다.. 몇일전 요양원에 계신 시어머니를 저희 보고 모시고 나오라고 하시더군요 저흰 맞벌이라 돌봐드릴 형편도 안되고 현재 임신초기고 해서 반대를 했습니다. 여기서 부터 말이 오갔던 그대로 쓸께요. "ㅇㅇ아 엄마 몇일날 퇴원 하시면 되겠니?" 저 "아니 형님 저 일때문에 어머니 하루종일 못봐드려요 " " 그래서 간병인 붙일거야 몇일날쯤?" "어머니 거동도 못하시고 저희도 못 알아보시는데 병원이 더 편하시지 않으시겠어요?" 이때 부터 두번째 손가락 으로 제 옆머리를 툭툭 치면서 말합니다...이마옆 부분이요... "야아(툭툭) 하나뿐인 아들이(툭툭) 결혼했는데 (툭) 며느리 밥은 먹고 돌아가셔야지 안그래(툭툭)" 머리 치는거 상당히 기분이 나쁘던걸요... " 형님 죄송한데 정말 자신 없어요 ..." "그럼 방(툭) 만(툭) 비(툭) 워(툭) 놔(툭) " "아...형님 머리 치지 마세요 " "왜 기분 나쁘니? 나도 너만큼 기분 나쁘다 야 (툭)" 신랑 한테 이러이러 했다 말하니까 큰시누랑 나이차이가 많이 나서 딸같아서 그랬을꺼라 하더군요 딸같으면 그렇게 해도 되는거에요 정말 안당해 본사람은 모를거에요 좋은 말 이라도 머리 툭툭 건드리면 기분 상하는데 말끝마다 치시니...완전 어린애로 보시는지... 그리고 시누 뜻대로 어머님 퇴원 날짜를 잡으셨데요 제가 너무 어려서 또는 만만해서 모든걸 마음대로 할려고 하세요 전 끝까지 책임 못질일은 아예 안하려고 합니다 어머님 퇴원날 가서 큰시누집으로 모셔다 드릴거에요 참고로 어머니 치매로 5년정도 입원 하셨었구요 지금은 거의 사람을 못알아봅니다. 당연 대소변 관리 안되기 때문에 24시간 간병인 채용해서 비용 드리고 있고요 똥을 벽에 바른다고 하지요 그래서 24시간 간병인을 두게 된거라 하더군요 저는 정말 자신 없어요 간병인 붙여 준대도 저녁이면 퇴근하실테고 왜 잘계시는 어머님을 꼭 퇴원 시키려는지도 이해가 안가요
머리치는 큰시누
남편과 저 동갑내기로 대학cc였구요 올해 26세 입니다.
시어머님이 나이도 많으시고 결혼전부터 치매가 있으셔서 요양원에 있으셨구요
시누3명에 마지막으로 낳은 아들이 제 신랑 입니다. 나이차이가 많이 나지요
큰시누 시집살이를 하고 있지요 큰시누가 다른사람들 시모뻘입니다..
몇일전 요양원에 계신 시어머니를 저희 보고 모시고 나오라고 하시더군요
저흰 맞벌이라 돌봐드릴 형편도 안되고 현재 임신초기고 해서 반대를 했습니다.
여기서 부터 말이 오갔던 그대로 쓸께요.
"ㅇㅇ아 엄마 몇일날 퇴원 하시면 되겠니?"
저 "아니 형님 저 일때문에 어머니 하루종일 못봐드려요 "
" 그래서 간병인 붙일거야 몇일날쯤?"
"어머니 거동도 못하시고 저희도 못 알아보시는데 병원이 더 편하시지 않으시겠어요?"
이때 부터 두번째 손가락 으로 제 옆머리를 툭툭 치면서 말합니다...이마옆 부분이요...
"야아(툭툭) 하나뿐인 아들이(툭툭) 결혼했는데 (툭) 며느리 밥은 먹고 돌아가셔야지
안그래(툭툭)"
머리 치는거 상당히 기분이 나쁘던걸요...
" 형님 죄송한데 정말 자신 없어요 ..."
"그럼 방(툭) 만(툭) 비(툭) 워(툭) 놔(툭) "
"아...형님 머리 치지 마세요 "
"왜 기분 나쁘니? 나도 너만큼 기분 나쁘다 야 (툭)"
신랑 한테 이러이러 했다 말하니까 큰시누랑 나이차이가 많이 나서 딸같아서 그랬을꺼라
하더군요 딸같으면 그렇게 해도 되는거에요 정말 안당해 본사람은 모를거에요
좋은 말 이라도 머리 툭툭 건드리면 기분 상하는데 말끝마다 치시니...완전 어린애로 보시는지...
그리고 시누 뜻대로 어머님 퇴원 날짜를 잡으셨데요 제가 너무 어려서 또는 만만해서
모든걸 마음대로 할려고 하세요
전 끝까지 책임 못질일은 아예 안하려고 합니다 어머님 퇴원날 가서 큰시누집으로 모셔다
드릴거에요
참고로 어머니 치매로 5년정도 입원 하셨었구요 지금은 거의 사람을 못알아봅니다.
당연 대소변 관리 안되기 때문에 24시간 간병인 채용해서 비용 드리고 있고요
똥을 벽에 바른다고 하지요 그래서 24시간 간병인을 두게 된거라 하더군요
저는 정말 자신 없어요 간병인 붙여 준대도 저녁이면 퇴근하실테고 왜 잘계시는 어머님을 꼭
퇴원 시키려는지도 이해가 안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