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먹고살기위해 토요일도 출근하는 20대 후반 직장인 여성이예요~ 아침부터 짜증나서 여기다가 한풀이쫌 할려구요..ㅠㅠ 제가 다니는 회사는 사장 아들래미가 합니다. 저랑 동갑 근데 이노무 아들래미가 개념은 진짜 안드로메다에 두고왔나봅니다. 보통 회사 오너라고 해도 직원들한테 존댓말 하지 않나요? 저번 회사에서도 나이많은 사장님이 계셨지만 꼬박꼬박 저한테 존대말 해주셨습니다. "**씨 이것좀 해요~" 이런식으로요... 사회생활에선 당연하다고 생각합니다. 서로 성인이고 배운사람들이면 서로 기본적인 인격존중은 해줘야 하잖아요? 근데 이 ㅅㅋ가 요즘 반말을 찍찍하네요 "**씨 며칠전에 뭐 안했던데 잊어먹지말고 해" "어디에 있는 무슨 서류쫌 꺼내바바" 이런식으로... 회사도 거의 안나옵니다 사무실엔 저혼자예요 일주일에 2~3번 지 여친이 옵니다. 첨엔 일이많아서 알바로 쓸라고 부르더니 이젠 경리 시키겠다면서 앉혀놓터니 일도 제대로 하는거 없어요~ 제 월급도 경리가 계산해줘야되는데 제가 계산해서 청구합니다. 그 여친이란 년도 개념없기는 마찬가지...집에서 백조생활하다가 지 남친 회사니까 지 맘대로인지 실컷늦잠자다가 오후 3~5시나 되야 나옵니다. 퇴근이 7신데...ㅡㅡ 암튼 첨엔 동갑이라도 존댓말 하고 하더니 이젠 아주 만만해 보이는지..반말 하고 그러네요 이런건 싸우더라도 말해야겠죠? 아주 빈정대는 말꼬라지 듣기 싫어 죽게써요
회사 사장 아들래미가 반말을 찍찍해요!!
안녕하세요
먹고살기위해 토요일도 출근하는 20대 후반 직장인 여성이예요~
아침부터 짜증나서 여기다가 한풀이쫌 할려구요..ㅠㅠ
제가 다니는 회사는 사장 아들래미가 합니다.
저랑 동갑
근데 이노무 아들래미가 개념은 진짜 안드로메다에 두고왔나봅니다.
보통 회사 오너라고 해도 직원들한테
존댓말 하지 않나요?
저번 회사에서도 나이많은 사장님이 계셨지만
꼬박꼬박 저한테 존대말 해주셨습니다.
"**씨 이것좀 해요~" 이런식으로요...
사회생활에선 당연하다고 생각합니다. 서로 성인이고 배운사람들이면 서로 기본적인 인격존중은
해줘야 하잖아요?
근데 이 ㅅㅋ가 요즘 반말을 찍찍하네요
"**씨 며칠전에 뭐 안했던데 잊어먹지말고 해"
"어디에 있는 무슨 서류쫌 꺼내바바"
이런식으로...
회사도 거의 안나옵니다
사무실엔 저혼자예요
일주일에 2~3번 지 여친이 옵니다.
첨엔 일이많아서 알바로 쓸라고 부르더니 이젠 경리 시키겠다면서 앉혀놓터니
일도 제대로 하는거 없어요~ 제 월급도 경리가 계산해줘야되는데
제가 계산해서 청구합니다.
그 여친이란 년도 개념없기는 마찬가지...집에서 백조생활하다가
지 남친 회사니까 지 맘대로인지 실컷늦잠자다가
오후 3~5시나 되야 나옵니다. 퇴근이 7신데...ㅡㅡ
암튼 첨엔 동갑이라도 존댓말 하고 하더니
이젠 아주 만만해 보이는지..반말 하고 그러네요
이런건 싸우더라도 말해야겠죠?
아주 빈정대는 말꼬라지 듣기 싫어 죽게써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