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피씨방에서 아르바이트를 하고있는 22살 여인네 입니다 저희 피씨방에는 초등학생 중학생 꼬맹이들이 많이와요 대학교 앞이라 대학생분들도 많으시구요 근데 요즘 초등학교 6학년 꼬맹이 남자애가 저한테 작업?걸어요 ;ㅋ 하루도 안빠지고 친구랑 같이 맨날 와서 한시간 정액하구가는데 맨날 저보고 누나 이뻐요 누나 에쓰라인이에요 누나 짱이에요 누나 넘 착해요 막이러면서요 ; 전 별루 이쁘지도 않고 에쓰라인도 아니거든요 ㅜㅜ 그다지 착한일 한것두 없구; 한번은 제가 몇일 쉬었는데 꼬맹이가 누나 일그만둔줄알았다고 왜 안왔냐고 하면서 막 머라고하더라구요 맨날 와서 천원짜리 키스틱이라고하면서 주고 껌도주고 고맙고 귀엽긴한데 가끔씩 부담스러울때도 있어요 ㅋㅋ 얘가 날 진심으로 대하면 어떻게하지 ;ㅋ 요즘 절 쳐다보는 눈빛이 심상치 않아요 ㅋㅋ 나중에 꼬맹이가 저한테 고백할까 겁나요 ㅋㅋㅋ
제나이 22살.. 초딩이 작업걸어요..ㅡ0ㅡ
안녕하세요
저는 피씨방에서 아르바이트를 하고있는
22살 여인네 입니다
저희 피씨방에는
초등학생 중학생 꼬맹이들이 많이와요
대학교 앞이라 대학생분들도 많으시구요
근데 요즘 초등학교 6학년 꼬맹이 남자애가
저한테 작업?걸어요 ;ㅋ
하루도 안빠지고 친구랑 같이 맨날 와서
한시간 정액하구가는데
맨날 저보고 누나 이뻐요
누나 에쓰라인이에요 누나 짱이에요
누나 넘 착해요
막이러면서요 ;
전 별루 이쁘지도 않고 에쓰라인도 아니거든요 ㅜㅜ
그다지 착한일 한것두 없구;
한번은 제가 몇일 쉬었는데
꼬맹이가 누나 일그만둔줄알았다고
왜 안왔냐고 하면서 막 머라고하더라구요
맨날 와서 천원짜리 키스틱이라고하면서 주고
껌도주고 고맙고 귀엽긴한데
가끔씩 부담스러울때도 있어요 ㅋㅋ
얘가 날 진심으로 대하면 어떻게하지 ;ㅋ
요즘 절 쳐다보는 눈빛이 심상치 않아요 ㅋㅋ
나중에 꼬맹이가
저한테 고백할까 겁나요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