헐.......톡된겁니까??? 흠......다른분들은 톡됬다고 싸이 홍보하시던데,,, 저는 쪽팔려서 못하고... 암튼 잼있게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ㅠㅠ 25살 애둘딸린 아줌마입니다.ㅡㅡ;;; 둘다 맞벌이하고 애키우느라 아기들 재우면서 잠들기 일쑤입니다.. 그리고 오늘아침... 저녁에 샤워를 하고자야되는데 이날도 아기들 재우느라 같이 잠들어 버리는 바람에 아침에 부랴부랴 샤워하고 출근준비를 했죠. 근데 저는 좀 이상한게.. 샤워하고 욕실에서 옷을 못입어요.. 답답하기도해서.. 그냥 옷 홀딱벗고 나와서 몸을 닦고 출근준비를 하죠.. 그렇다고 제몸매가 좋은건 아니예요~ 신랑이 가끔 이런 저를 보고... " 아침부터 왜 벗고 돌아댕겨~~~좀더있음 굴러댕기겠다~~~~~~" 이러면서 막 구박을하죠.ㅋㅋ 근데 일이 터진거예요~~~ 3일을 아기랑 같이 잠들다보니... 빨래를 못돌린거죠...ㅡㅡ^ 어째요~~스타킹 신어야되는데 빤쭈도 안입고 신을순없잖아요.. 신랑한테 말하면 놀릴까봐....(신랑이 심하게 짓꾸져요~~씨앙~~~) 몰래 신랑 서랍장을 열고 하나 슬쩍했죠`~ 우리신랑 속옷은 참...... 휴=3333333333 속옷살때는 속옷매장 기본 서너군데는 들려야되요.. 마치 옷고르듯이...특히 용 , 호랑이 그런거 그려진 빤쭈만 입습니다. 별나죠...... 슬쩍하나 손에 집은게 용그려진 사각빤쭙니다...하필...... 신랑 볼까봐...치마부터 입고 빤쭈를 입는데,,,, 암튼 그러고 출근했는데요...... 삼각만 입다가 딱붙는 사각을 입으니 의자에 앉아도 자꾸 허벅지가 끼는듯하고 자꾸 말려서 올라가는긋한거죠... 그러다 화장실에 볼일을 보러 갔다가 나왔는데,,, 우리 개과장님....... "푸하하하하하~~~~~~~~~~~~~"완전 미친듯이 웃습니다.... 속으로 저년이 이젠 하다하다 완전 실성했구나..생각했죠... 근데 헐............. 스타킹에 뒷치마끝이 걸려서 내려오지 않았던거죠....(주름 치마 입었었거든요....ㅡㅡ;;;) 이런일은 고삐리때나 있을듯한데,,,,,, 엉덩이에 용그려진 빤쓰보고...완전 미친듯이 웃더군요.......... 아 쪽팔려.........................ㅠㅠ 더 쪽팔린건 그빤쭈 개과장이랑 같이 인터넷으로 고른건데,,,,,,,,,, 개과장 입도 진짜 싼데,,,,,, 소문 다나겠죠?????ㅡㅡ;;;;;; 사직서나 준비할람니다.........
신랑빤쭈입고 출근했습니다.ㅡㅡ;;;
헐.......톡된겁니까???
흠......다른분들은 톡됬다고 싸이 홍보하시던데,,,
저는 쪽팔려서 못하고...
암튼 잼있게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ㅠㅠ
25살 애둘딸린 아줌마입니다.ㅡㅡ;;;
둘다 맞벌이하고 애키우느라 아기들 재우면서 잠들기 일쑤입니다..
그리고 오늘아침...
저녁에 샤워를 하고자야되는데
이날도 아기들 재우느라 같이 잠들어 버리는 바람에
아침에 부랴부랴 샤워하고 출근준비를 했죠.
근데 저는 좀 이상한게..
샤워하고 욕실에서 옷을 못입어요..
답답하기도해서..
그냥 옷 홀딱벗고 나와서 몸을 닦고
출근준비를 하죠..
그렇다고 제몸매가 좋은건 아니예요~
신랑이 가끔 이런 저를 보고...
" 아침부터 왜 벗고 돌아댕겨~~~좀더있음 굴러댕기겠다~~~~~~"
이러면서 막 구박을하죠.ㅋㅋ
근데 일이 터진거예요~~~
3일을 아기랑 같이 잠들다보니...
빨래를 못돌린거죠...ㅡㅡ^
어째요~~스타킹 신어야되는데 빤쭈도 안입고 신을순없잖아요..
신랑한테 말하면 놀릴까봐....(신랑이 심하게 짓꾸져요~~씨앙~~~)
몰래 신랑 서랍장을 열고 하나 슬쩍했죠`~
우리신랑 속옷은 참......
휴=3333333333
속옷살때는 속옷매장 기본 서너군데는 들려야되요..
마치 옷고르듯이...특히 용 , 호랑이 그런거 그려진 빤쭈만 입습니다.
별나죠......
슬쩍하나 손에 집은게 용그려진 사각빤쭙니다...하필......
신랑 볼까봐...치마부터 입고 빤쭈를 입는데,,,,
암튼 그러고 출근했는데요......
삼각만 입다가 딱붙는 사각을 입으니 의자에 앉아도 자꾸
허벅지가 끼는듯하고 자꾸 말려서 올라가는긋한거죠...
그러다 화장실에 볼일을 보러 갔다가 나왔는데,,,
우리 개과장님.......
"푸하하하하하~~~~~~~~~~~~~"완전 미친듯이 웃습니다....
속으로 저년이 이젠 하다하다 완전 실성했구나..생각했죠...
근데 헐.............
스타킹에 뒷치마끝이 걸려서 내려오지 않았던거죠....(주름 치마 입었었거든요....ㅡㅡ;;;)
이런일은 고삐리때나 있을듯한데,,,,,,
엉덩이에 용그려진 빤쓰보고...완전 미친듯이 웃더군요..........
아 쪽팔려.........................ㅠㅠ
더 쪽팔린건 그빤쭈 개과장이랑 같이 인터넷으로 고른건데,,,,,,,,,,
개과장 입도 진짜 싼데,,,,,,
소문 다나겠죠?????ㅡㅡ;;;;;;
사직서나 준비할람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