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녀석이 군대에서 휴가를 나왔습니다. 간만에 나온 친구이지만 갑작스럽게 어머님이 아프셔서 휴가를 병원에서 보내고 있었습니다. 물론 친구를 보려면 어머님 병원을 가야했죠. 그래서 오늘 급하게 부산에 살고 있는 저는 기차를 타고 친구어머님이 있는 병원을 갔습니다. 앗차! 저는 부산에 살지만 울산에서 자취를 하는 자취생 이기도 합니다. 그래서 급하게 간다고 하루종일 쫄쫄 굶고 아침부터 그렇게 뛰어갔습니다. 친구 어머님 병문안을 가서 인사도 들이고 작은 음료도 건내고 ~ 오랜만에 만난 친구녀석과 수다수다를 떨었습니다. 그리고 어느덧 시간이 많이 흐르게 되었습니다. 이제 슬~ 가봐야 겠다고 인사를 들이고 나왔습니다. 이 친구녀석 ~ 버스정류장 까지 데려다 준다고 함께 나오다가! 배고픈 나에게..... M 햄버거 가게가 눈에 보였습니다. (아싸~^0^♬) 그리고 배고픈 나는 M 햄버거 가게에 들어가서 '베이컨 토마토 디럭스 세트'를 주문 했습니다. 그런데 이 친구녀석 자기가 사 주겠다면서 계산을 해 주는 거였습니다. 짜식~ 고마운 녀석....... 4900원짜리 햄버거세트 포장비까지 5000원이 나왔드렜죠~ 근데 유난히 빨리 나오는 햄버거~ 요즘 이거 많이 먹는가? 라는 생각을 하면서 받아보니~ 이 참 ....... 포장이..... 엉성~ 하이.... 이거 원참~ 받자마자 친구랑 비닐잡고~ 바로 잡는다고 사부작 거렸습니다. 근데 음... 콜라랑 휴지랑 케찹은 투명한 비닐에 넣어줬는데... 햄버거와 감자튀김은 여기에 넣어 주는 겁니다. 귀찮게 봉지를 두개나 주네-_-;; 이러면서 막 비닐에 햄버거와 감자튀김을 쑤셔넣고!! 나오면서 친구에게 "니가 최고다~ 완전 킹왕짱 최고최고~ 구우우욷 ~~" 이러면서 엄지손가락을 들러올렸죠~ 그리구 다시 병원으로 들어가는 친구녀석에게~ 남은 군 생활 잘하고~ 이러면서 안부인사와 다음 휴가때 다시 만날 날을 기약하면서 헤어졌죠! 친구는 바로 병원으로 갔고~ 저는 자취방으로 가기 위해 버스를 탔죠~ 버스를 타고 ~ 조금 거리가 있지만 햄버거를 보면서~ 회심의 미소를 씨익~ 지으면서 갔죠~ 상당히 배가 고팠었는데~ 햄버거 하나로 급 빵끗!! 해져서 마마막~ 집으로 달렸죠~ 버스에서 약간 지루지루 할 때마다 햄버거를 바라보면서.. 웃어보고.. 역시 음식에 약한 저입니다. 그리고 자취방으로 들어오자마자 햄버거를 컴퓨터 책상 위에 올려놓고~ 내가 부산에 있는 동안 온 택배들을 보면서 또 한번~ 씨~익! 웃으면 택배들을 방으로 옮겼죠~ 그리고 마마막~ 혼자서 실실 쪼게면서 컴퓨터를 키고~ 허기진 배를 달래기 위해 햄버거를 꺼냈는데... 으음~ 이거 머지잉?!!! 분명.........베이컨 토마토 디럭스 세트라고 산 것에 안에 불고기버거가 적힌 햄버거.... 그리고 생각했죠~ 아아~ 저 포장이 없어서 저걸 대신 썻나? 라고 생각했지만.... 또 그러기에는 너무 작은 햄.버.거............... 이런... 급 당황한 나.. 뜯었죠.. 이런.. 맙소사 이런 먹을꺼에 민감한 자취생을 낚다니.. 이런 된장 쌈장 고추장 막장 초장장장장!! 완전 아놔~ 어이가 없드랬죠....... 머야~ 이거 샴발라똥꾸멍같으니라구!!!! 이런~ 그리고 친구에게 문자를 보내.... 이거 불고기버거다? 이러니까 친구 또한 급당황! 하지만 친구 어머님이 가는 김에 같이 가자고 그래서 친구는 이미 병원을 나온지 쫌 됬다더라구요 그래요....... 그 이름있고 유명한... M 햄버거... 저를 낚았습니다. 머시기 이런게 다닜는지....... 마마막~ 먼가가 참놔~ 어이가 없었습니다. 밑에 사진을 보세요..... 이게 무슨 ...... 완전 불고기버거 였습니다.이런 M 햄버거 하는 꼬라지 하고는~ 할게 없어서 햄버거 바꿔치기로 손님을 낚다니. 그리고 저는 고민끝에 햄버거 가게까지 귀찮기도 하고 밖도 춥고 그래서 그냥 저거 먹었습니다. 먹는데 ~ 참.... 내가 이제는 햄버거 한테 까지 낚이다니....... 이거 머지?!!! 이런~ 이러면서 씹어먹었습니다. 참놔~ 실수라고 하기에는 생각해보니 너무 수상했습니다. 원래 햄버거 사면은 보는 앞에서 포장을 하는데..... 막 뒤에서 햄버거 넣는것도 안보여주고 막~ 진짜 몰래 넣어서 포장도 막~ 걸릴까바 봉투랑 비닐을 사용해서 햄버거는 안보이는 곳에 넣고 이거 완전 뽱당한 일이었습니다. 여튼 님들~ 모두들 햄버거든 뭐든~ 포장할때 조심하세요~안에 내용물 꼭! 확인 하시길 바랍니다. 저 처럼 낚여서 이렇게 황당해 하지 마시구요~^. ^ 그리고........ 울대병원 옆..... 현대백화점 옆...... M햄버거...... 앞으로 절!!!!때로 안간다! 이런 쓰글~ 만약 울산 동구사시는 님들..... 조심하세요.. 저기...... 사람 낚습니다. 이런이런이런~ㅠ.ㅠ
이름 있는 M 햄버거 가게한테 낚였습니다.(사진有)
친구녀석이 군대에서 휴가를 나왔습니다.
간만에 나온 친구이지만 갑작스럽게 어머님이 아프셔서 휴가를 병원에서 보내고 있었습니다.
물론 친구를 보려면 어머님 병원을 가야했죠.
그래서 오늘 급하게 부산에 살고 있는 저는 기차를 타고 친구어머님이 있는 병원을 갔습니다.
앗차! 저는 부산에 살지만 울산에서 자취를 하는 자취생 이기도 합니다.
그래서 급하게 간다고 하루종일 쫄쫄 굶고 아침부터 그렇게 뛰어갔습니다.
친구 어머님 병문안을 가서 인사도 들이고 작은 음료도 건내고 ~
오랜만에 만난 친구녀석과 수다수다를 떨었습니다.
그리고 어느덧 시간이 많이 흐르게 되었습니다.
이제 슬~ 가봐야 겠다고 인사를 들이고 나왔습니다.
이 친구녀석 ~ 버스정류장 까지 데려다 준다고 함께 나오다가! 배고픈 나에게.....
M 햄버거 가게가 눈에 보였습니다. (아싸~^0^♬)
그리고 배고픈 나는 M 햄버거 가게에 들어가서
'베이컨 토마토 디럭스 세트'를 주문 했습니다.
그런데 이 친구녀석 자기가 사 주겠다면서 계산을 해 주는 거였습니다.
짜식~ 고마운 녀석....... 4900원짜리 햄버거세트 포장비까지 5000원이 나왔드렜죠~
근데 유난히 빨리 나오는 햄버거~ 요즘 이거 많이 먹는가? 라는 생각을 하면서 받아보니~
이 참 ....... 포장이..... 엉성~ 하이.... 이거 원참~ 받자마자 친구랑 비닐잡고~ 바로 잡는다고
사부작 거렸습니다. 근데 음... 콜라랑 휴지랑 케찹은 투명한 비닐에 넣어줬는데...
햄버거와 감자튀김은
여기에 넣어 주는 겁니다.
귀찮게 봉지를 두개나 주네-_-;; 이러면서 막 비닐에 햄버거와 감자튀김을 쑤셔넣고!!
나오면서 친구에게 "니가 최고다~ 완전 킹왕짱 최고최고~ 구우우욷 ~~" 이러면서
엄지손가락을 들러올렸죠~ 그리구 다시 병원으로 들어가는 친구녀석에게~
남은 군 생활 잘하고~ 이러면서 안부인사와 다음 휴가때 다시 만날 날을 기약하면서 헤어졌죠!
친구는 바로 병원으로 갔고~ 저는 자취방으로 가기 위해 버스를 탔죠~
버스를 타고 ~ 조금 거리가 있지만 햄버거를 보면서~ 회심의 미소를 씨익~ 지으면서 갔죠~
상당히 배가 고팠었는데~ 햄버거 하나로 급 빵끗!! 해져서 마마막~ 집으로 달렸죠~
버스에서 약간 지루지루 할 때마다 햄버거를 바라보면서.. 웃어보고.. 역시 음식에 약한 저입니다.
그리고 자취방으로 들어오자마자 햄버거를 컴퓨터 책상 위에 올려놓고~
내가 부산에 있는 동안 온 택배들을 보면서 또 한번~ 씨~익! 웃으면 택배들을 방으로 옮겼죠~
그리고 마마막~ 혼자서 실실 쪼게면서 컴퓨터를 키고~
허기진 배를 달래기 위해 햄버거를 꺼냈는데... 으음~ 이거 머지잉?!!!
분명.........베이컨 토마토 디럭스 세트라고 산 것에 안에 불고기버거가 적힌 햄버거....
그리고 생각했죠~ 아아~ 저 포장이 없어서 저걸 대신 썻나? 라고 생각했지만....
또 그러기에는 너무 작은 햄.버.거............... 이런... 급 당황한 나.. 뜯었죠..
이런.. 맙소사 이런 먹을꺼에 민감한 자취생을 낚다니.. 이런 된장 쌈장 고추장 막장 초장장장장!!
완전 아놔~ 어이가 없드랬죠....... 머야~ 이거 샴발라똥꾸멍같으니라구!!!! 이런~
그리고 친구에게 문자를 보내.... 이거 불고기버거다? 이러니까 친구 또한 급당황!
하지만 친구 어머님이 가는 김에 같이 가자고 그래서 친구는 이미 병원을 나온지 쫌 됬다더라구요
그래요....... 그 이름있고 유명한... M 햄버거... 저를 낚았습니다.
머시기 이런게 다닜는지....... 마마막~ 먼가가 참놔~ 어이가 없었습니다.
밑에 사진을 보세요..... 이게 무슨 ...... 완전 불고기버거 였습니다.


이런 M 햄버거 하는 꼬라지 하고는~ 할게 없어서 햄버거 바꿔치기로 손님을 낚다니.
그리고 저는 고민끝에 햄버거 가게까지 귀찮기도 하고 밖도 춥고 그래서 그냥 저거 먹었습니다.
먹는데 ~ 참.... 내가 이제는 햄버거 한테 까지 낚이다니....... 이거 머지?!!! 이런~
이러면서 씹어먹었습니다. 참놔~ 실수라고 하기에는 생각해보니 너무 수상했습니다.
원래 햄버거 사면은 보는 앞에서 포장을 하는데..... 막 뒤에서 햄버거 넣는것도 안보여주고
막~ 진짜 몰래 넣어서 포장도 막~ 걸릴까바 봉투랑 비닐을 사용해서 햄버거는 안보이는 곳에 넣고
이거 완전 뽱당한 일이었습니다.
여튼 님들~ 모두들 햄버거든 뭐든~
포장할때 조심하세요~안에 내용물 꼭! 확인 하시길 바랍니다.
저 처럼 낚여서 이렇게 황당해 하지 마시구요~^. ^
그리고........ 울대병원 옆..... 현대백화점 옆...... M햄버거...... 앞으로 절!!!!때로 안간다!
이런 쓰글~ 만약 울산 동구사시는 님들..... 조심하세요.. 저기...... 사람 낚습니다.
이런이런이런~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