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FO나 귀신같은 믿을수 없는존재들 ㅋㅋ[진지함]

과학적고찰2008.02.23
조회194

경험담입니다. 허구는 아니구요..ㅋㅋ 믿으라는 소리는

안하겠습니다.

 

많은 분들이 UFO와 외계인에 대해서

부정적인 시각을 가지고 있으리라 생각합니다.

 

솔직히  비행접시가 날라댕긴다고 생각해보면

인간의 잣대로 ' 이성적으로 판단했을때는 믿을수 없는 일이겠죠'

 

저도 한때는 그랬었습니다.

 

그런데 정말 영화같은 일이 있었죠 ㅋㅋㅋㅋ

 

마을 뒷산에서 그것도 밤에 UFO가 유유히 제쪽으로 날라오는 것입니다.

ㅋㅋㅋㅋ 머 별똥별이냐구요? 미쳤습니까 눈앞에 별똥별이 떨어지면 죽는거

아닙니까 쳐맞고

 

그런데 신기한건 저혼자 본건 아닙니다. 동생도 옆에 있었죠

 

그런데 UFO 유유히 날라오더니 우리머리위에서 한동안 둥둥 떠있더군요

 

 

처음엔 이게 뭔가 했습니다. 절대 UFO라는 생각은 들지 않았습니다.

 

그냥 처음엔..."  아 이거 혹시 혹시 미국에서 만든 스텔스기 아냐?"

라는 생각 밖에는 없었습니다.

 

밤이라 그런지 주위는 조금 어둑어둑했었쬬

 

그런데 그 ufo는 유난히도 휘황찬란했습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정말 TV에서 보던거랑 똑같더군요

 

휘황찬란 하게  빛나면서  동그란 비행접시 모양이었습니다.

 

 

그렇게  5초간 저희머리 위에 떠 있었습니다.

 

빵상할매 아시죠 ...ㅋㅋ 전 그 아주머니 조금은 이해합니다.

미친것 같아도 실제로 이런 미친 경험 해보면 이해하죠

 

묘한 동질감 같은거라고나 할까요 ㅋㅋㅋㅋ

 

5초간 떠있던  UFO 정말 미초도록 빠르더군요

 

눈 깜박 했는데  순식간에 사라지더군요...

아..소리는 났냐구요? 글쎄요  미약한 바람소리는 조금 들리더군요

 

아주 조용했습니다.

 

그렇게 ufo구경하고  저랑 제동생은 한동안 거기에 멀뚱히 서있었습니다.

우리가 본것이 정확히 뭔지 잘 몰랐기 때문이죠

 

" 저거 혹시 UFO 아니냐? "

 

제가 먼저 동생한테 말을 꺼냈습니다.

 

" 어 그런것 같은데 형, "

 

그리곤 갑자기 등에서 정말  까무러 칠 정도로 오싹한 기분이 들더군요

그래서 정말 미친듯이 집으로 뛰어갔습니다.

 

 

ㅋㅋㅋ 그리고 부모님 잡고  ufo애기를 했쬬... 뭐 친구들이나 다른 사람에게도

이 이야기를 들려주었는데

 

결론은 ...ㅁㅊㄴ  시나락 까먹는 소리하네

입니다.

 

요새,  허경영이랑 빵상할매인가 뭐신가

 

유행이라죠 ~

 

참 그 두분 보면  미친소리 작작좀 해라 하면서 비난 하면서도

한편으로는 묘한 동질감이 생깁니다.

 

ㅡ _ ㅡ 뭐든 믿을수 없는걸 직접 눈으로 목격했을때는

이런마음이 자연 생길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