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한테는 두살 위인 언니가 있어요.. 저희 언니는 고교시절에 공부를 그다지 잘 하지 못했기 떄문에 미술을 하고 있었는데요 미술 학원 한달 학원비가 얼만지 아시죠? 좀 괜찮다 하는 입시 미술학원 비는 50~60 입니다 .더 하는 곳도 있구요 특히 대학 압두고 학원비 저희 언니는 한달에 300만원 냈어요. 거기에 재료비에 툭하면 사는 지우개며 물감이며 색연필이며 지우개도 일반 지우개도 아니고 전동지우개... 물감은 유명브랜드 전문가용 물감 색연필은 기본이 12만원 선 솔직히 언니 한테 부모님이 쓴돈이 어림잡아 몇천만원일꺼에요 그에비해 전 동내에 있는 조그마한 종합학원 한달에 20만원입니다. 저희 언니 미술하면서도 신나게 놀아서 지방전문대 갔습니다. 진짜 공기좋다고 하는 곳으루요, 그런데로 저희 부모님, 뭐가 이쁜지 헬스며 옷이며.... 헬스도 그냥 헬스장 안다닙니다. 동내에 3달에 10만원 이런데 아니구요 좀 유명한... 티비나 잡지에 소개된 ㄹ헬스장 다니면서 개인트레이너도 붙어있습니다. 졸업하고도 헬스비로 한달에 30만원 쓰는거죠. 거기에 옷은 얼마나 자주사는지... 저는 중학교1학년때 입던옷 아직도 매년 겨울에 입고있는데 저희 언니 심합니다. 흔히 말하는 준명품에 버금가는 옷들....이며 지갑이며.. 가방이며.. 이렇게 생각하는 분이 몇 있으실지도 모르겠네요... '졸업했으니까 그러는 애들 많고 이해한다' 저도 그러면 이해합니다. 근데 저행동들은 모두 매년 행해지고있는 행사에요.. 왜 저렇게 막 쓰는지 아세요? 아빠가 언니에게 카드를 줬거든요... 물론 한달에 한번이지만 그외 용돈이라던지 기타 생활비 등등도 전부 부모님이 내줍니다. 알바? 죽어도 안합니다... 사실제가 부모님 몰래 알바를 했었는데 그돈 저희 언니 매번 빌려갑니다.. 빌려갈때 마다 "용돈 받으면 줄게" 그놈의 용돈은 시도때도 없이 나오는지 매달 빌려갑니다. 적게는 1~2만원 많게는 월급 전체를 빌려갑니다. 그렇게 제가 4달 모은돈이 체 50만원이 안됩니다. 또 저희 부모님이 제가 알바하는걸 모르시고 또 들켰다가는 모가지가 날아가니까.. 언니가 이젠 협박을 하는군요... 그러다가 사건이 터졌습니다... 사실 예전부터 학원에 다니고 싶었습니다... 불어 학원인데요 학원비 한달에 7만원입니다... 근데 12개월을 한번에 계산하는 방식이라 총 84만원을 내야하죠... 할부도 물론 됩니다... 한달에 8만 4천원 씩 내면요. 근데 어제 말씀드렸더니 따귀맞았습니다. 공부나 열심히 하라구요. 우리집 형편에 학원비 내줄 능력 안되는거 뻔히 알면서 그러냐고 혼나고 언니한테 못된년이라는 소리까지 들었습니다. 제가 왜 언니한테 못된년이라는 소리를 들어야하죠? 언니는 계속 비꼽니다. 학원못다녀서 안됬다 근데 니가 양심은 있냐? 이런식으로 옆에서 계속이요. 니년 한달 헬스비랑 용돈만 줄이면 다닐수 있다고 말했더니 엄마한테 또 맞았습니다.,,, 보모님의 사랑을 돈으로 평가 한다는건 말도 안됩니다. 하지만 저건 문제가 있다고 생각하지 않으세요? 언니한테는 모든걸 다 해주면서 저에게는 7만원 조차 아까워 하시다뇨 제가 철이 없는건가요? 하루종일 울었습니다. 너무 억울해요. 같은 자매고 두살밖에 차이안나요! 근데 왜 부모님은 언니만 좋아하죠? 난 딸도 아닌가요? 저같은건 학원 다닐 필요도 없는 년이에요? 진짜 속상해요....
부모님이 너무 밉고 언니도 너무 미워요
저희 언니는 고교시절에 공부를 그다지 잘 하지 못했기 떄문에
미술을 하고 있었는데요 미술 학원 한달 학원비가 얼만지 아시죠?
좀 괜찮다 하는 입시 미술학원 비는 50~60 입니다 .더 하는 곳도 있구요
특히 대학 압두고 학원비 저희 언니는 한달에 300만원 냈어요.
거기에 재료비에 툭하면 사는 지우개며 물감이며 색연필이며
지우개도 일반 지우개도 아니고 전동지우개... 물감은 유명브랜드 전문가용 물감
색연필은 기본이 12만원 선 솔직히 언니 한테 부모님이 쓴돈이 어림잡아 몇천만원일꺼에요
그에비해 전 동내에 있는 조그마한 종합학원 한달에 20만원입니다.
저희 언니 미술하면서도 신나게 놀아서
지방전문대 갔습니다. 진짜 공기좋다고 하는 곳으루요,
그런데로 저희 부모님, 뭐가 이쁜지 헬스며 옷이며....
헬스도 그냥 헬스장 안다닙니다.
동내에 3달에 10만원 이런데 아니구요
좀 유명한... 티비나 잡지에 소개된 ㄹ헬스장 다니면서
개인트레이너도 붙어있습니다. 졸업하고도 헬스비로
한달에 30만원 쓰는거죠. 거기에 옷은 얼마나 자주사는지...
저는 중학교1학년때 입던옷 아직도 매년 겨울에 입고있는데 저희 언니 심합니다.
흔히 말하는 준명품에 버금가는 옷들....이며 지갑이며.. 가방이며..
이렇게 생각하는 분이 몇 있으실지도 모르겠네요...
'졸업했으니까 그러는 애들 많고 이해한다'
저도 그러면 이해합니다. 근데 저행동들은 모두 매년 행해지고있는 행사에요..
왜 저렇게 막 쓰는지 아세요? 아빠가 언니에게 카드를 줬거든요...
물론 한달에 한번이지만 그외 용돈이라던지 기타 생활비 등등도 전부 부모님이 내줍니다.
알바? 죽어도 안합니다... 사실제가 부모님 몰래 알바를 했었는데
그돈 저희 언니 매번 빌려갑니다.. 빌려갈때 마다 "용돈 받으면 줄게"
그놈의 용돈은 시도때도 없이 나오는지 매달 빌려갑니다.
적게는 1~2만원 많게는 월급 전체를 빌려갑니다. 그렇게 제가 4달 모은돈이 체 50만원이 안됩니다.
또 저희 부모님이 제가 알바하는걸 모르시고 또 들켰다가는 모가지가 날아가니까..
언니가 이젠 협박을 하는군요...
그러다가 사건이 터졌습니다... 사실 예전부터 학원에 다니고 싶었습니다... 불어 학원인데요
학원비 한달에 7만원입니다... 근데 12개월을 한번에 계산하는 방식이라 총 84만원을 내야하죠...
할부도 물론 됩니다... 한달에 8만 4천원 씩 내면요.
근데 어제 말씀드렸더니 따귀맞았습니다.
공부나 열심히 하라구요. 우리집 형편에 학원비 내줄 능력 안되는거 뻔히 알면서 그러냐고
혼나고 언니한테 못된년이라는 소리까지 들었습니다.
제가 왜 언니한테 못된년이라는 소리를 들어야하죠?
언니는 계속 비꼽니다. 학원못다녀서 안됬다 근데 니가 양심은 있냐? 이런식으로 옆에서 계속이요.
니년 한달 헬스비랑 용돈만 줄이면 다닐수 있다고 말했더니 엄마한테 또 맞았습니다.,,,
보모님의 사랑을 돈으로 평가 한다는건 말도 안됩니다.
하지만 저건 문제가 있다고 생각하지 않으세요?
언니한테는 모든걸 다 해주면서 저에게는 7만원 조차 아까워 하시다뇨
제가 철이 없는건가요? 하루종일 울었습니다. 너무 억울해요. 같은 자매고
두살밖에 차이안나요! 근데 왜 부모님은 언니만 좋아하죠?
난 딸도 아닌가요? 저같은건 학원 다닐 필요도 없는 년이에요?
진짜 속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