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십쇼 전 22살에 건장한 청년 곧 이제 군대를 가는 한 남아입니다. 군대가기전에 돈좀 벌어서 제가 하고 싶은거 좀 하고 갈려고 PC방 알바를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시급은 2500원, 낮10시부터 밤10시까지 합니다. 총12시간입죠 그런데 규모가 큰 PC방을 저 혼자 봅니다. 정말 쌔가 나겠죠 ? 사장은 게임하느라 정신 팔려서 바쁠때 도와주지도 않습니다. 72대 컴퓨터를 제가 다 돌봐야합니다. 그건 당연하다고 싶습니다. 그런데 주말 토일요일만 되면 PC방 전체가 꽉찹니다. 완전 만원석이죠. 빈자리 하나 없이요 특히 초딩 군발이 제일 많이 옵니다. 계산하고 나갈때 우르르 몰려와서 한꺼번에 계산하고 그러곤 합니다. 한번에 몰려나간 자리를 치우러 간사이에 보면 카운터에서 또 계산할려고 대기하고 있는 사람들이 있어서 치우다 말고 정신없이 카운터로 달려가 계산을 해줍니다. 사장은 계속 신경도 안쓰고 컴터만 하고요 저만 죽어라 계속 뛰어다니고 땀빼죠. 이렇게 주말에만 정신이 정말 하나도 없거든요. 계산하고 아 이제 손님안오니까 인터넷좀 해야지 말 끝나기 무섭게 또 손님들 몰려와 계산하고 이렇습니다. 이제 사건의 본말로 가보죠. 제 알바시간이 끝나면 사장이 정산을 합니다. 평일때는 정산할때 돈 빵꾸나는게 1천도 안합니다. 그런데 주말때만 너무 바빠서 5천~1만정도 빵꾸가 납니다 .. 사장이 모자라는돈을 달라고 그러더군요. 전 돈벌라고 일한건데 돈 쓸려고 일하는게 아니잖아요 ㅠㅠ 너무 바빠서 정신없어서 그럴수도 있지 않습니까 ? 사장은 그래도 돈을 달라고 합니다. 빵꾸난거는 채워야 한다면서 가끔 200원 빵꾸나면 200원도 달라고 합니다. 돈이 크게 나면 제 지갑에서 돈 꺼내서 주기에는 너무 부담되고 아깝고 해서 그냥 제 월급에서 까세요..이럽니다 그러면 사장이 알았다고 월급에서 깐다고 합니다.. 그리고 가끔 피씨하다가 돈 안내고 도망가는 놈들도 있는데 그것도 제돈으로 빵꾸 때워야 합니다...미치겟습니다.. 어떻게 해야하나요.. 전 돈을 벌려고 일하는거지 ! 돈을 쓸려고 일하는거 아닙니다 !
PC방 사장 정산할때 돈달라고 해요..
안녕하십쇼
전 22살에 건장한 청년
곧 이제 군대를 가는 한 남아입니다.
군대가기전에 돈좀 벌어서 제가 하고 싶은거 좀 하고 갈려고
PC방 알바를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시급은 2500원, 낮10시부터 밤10시까지 합니다. 총12시간입죠
그런데 규모가 큰 PC방을 저 혼자 봅니다.
정말 쌔가 나겠죠 ?
사장은 게임하느라 정신 팔려서
바쁠때 도와주지도 않습니다.
72대 컴퓨터를 제가 다 돌봐야합니다.
그건 당연하다고 싶습니다.
그런데 주말 토일요일만 되면 PC방 전체가 꽉찹니다.
완전 만원석이죠. 빈자리 하나 없이요
특히 초딩 군발이 제일 많이 옵니다.
계산하고 나갈때 우르르 몰려와서 한꺼번에 계산하고 그러곤 합니다.
한번에 몰려나간 자리를 치우러 간사이에 보면
카운터에서 또 계산할려고 대기하고 있는 사람들이 있어서
치우다 말고 정신없이 카운터로 달려가 계산을 해줍니다.
사장은 계속 신경도 안쓰고 컴터만 하고요
저만 죽어라 계속 뛰어다니고 땀빼죠.
이렇게 주말에만 정신이 정말 하나도 없거든요. 계산하고 아 이제 손님안오니까
인터넷좀 해야지 말 끝나기 무섭게 또 손님들 몰려와 계산하고 이렇습니다.
이제 사건의 본말로 가보죠.
제 알바시간이 끝나면 사장이 정산을 합니다.
평일때는 정산할때 돈 빵꾸나는게 1천도 안합니다.
그런데 주말때만 너무 바빠서 5천~1만정도 빵꾸가 납니다 ..
사장이 모자라는돈을 달라고 그러더군요.
전 돈벌라고 일한건데 돈 쓸려고 일하는게 아니잖아요 ㅠㅠ
너무 바빠서 정신없어서 그럴수도 있지 않습니까 ?
사장은 그래도 돈을 달라고 합니다. 빵꾸난거는 채워야 한다면서
가끔 200원 빵꾸나면 200원도 달라고 합니다.
돈이 크게 나면 제 지갑에서 돈 꺼내서 주기에는 너무 부담되고
아깝고 해서 그냥 제 월급에서 까세요..이럽니다
그러면 사장이 알았다고 월급에서 깐다고 합니다..
그리고 가끔 피씨하다가 돈 안내고 도망가는 놈들도 있는데
그것도 제돈으로 빵꾸 때워야 합니다...미치겟습니다..
어떻게 해야하나요..
전 돈을 벌려고 일하는거지 !
돈을 쓸려고 일하는거 아닙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