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스물 여섯이고, 제 애인은 스물 아홉입니다. 근데 애인이 직업상 미국에 가 있거던여. 애인이 나보다 나이도 많고, 멀리 떨어져 있으니까 힘든 점이 한 둘이 아니네여. 우선 보고싶을 때 못 본다는 게 가장 힘듭니다. 지금 7개월째 한 번도 못 보고 있습니다. 그러나 애인이 1년을 기약으로 떠난 것이라 조금만 더 참자 하는 생각으로 견디고는 있는데 거기서 여러가지 문제가 생기내여 그리고 울앤이 연락이 잘 안 된다는 거져. 주로 메신저에서 만나거나 멜을 주고 받는데여 메신저에 오기로 해놓구선 안 오는 일이 허다하고 멜도 며칠에 한 번씩 확인하고 보내오고 이럽니다...TT 그럴 때 하도 답답해서 전화를 해보기도 하는데 전화도 피하는 건지 잘 받지를 않네여. 그녀가 무얼 생각하는지 저로선 도저히 모르겠네여. 이쯤에서 어떤 결단을 내려야하는 걸까여? 조언 부탁드립니다.
미국에 있는 애인과...
전 스물 여섯이고, 제 애인은 스물 아홉입니다.
근데 애인이 직업상 미국에 가 있거던여.
애인이 나보다 나이도 많고, 멀리 떨어져 있으니까
힘든 점이 한 둘이 아니네여.
우선 보고싶을 때 못 본다는 게 가장 힘듭니다.
지금 7개월째 한 번도 못 보고 있습니다.
그러나 애인이 1년을 기약으로 떠난 것이라
조금만 더 참자
하는 생각으로 견디고는 있는데
거기서 여러가지 문제가 생기내여
그리고 울앤이 연락이 잘 안 된다는 거져.
주로 메신저에서 만나거나 멜을 주고 받는데여
메신저에 오기로 해놓구선 안 오는 일이 허다하고
멜도 며칠에 한 번씩 확인하고 보내오고 이럽니다...TT
그럴 때
하도 답답해서 전화를 해보기도 하는데
전화도 피하는 건지
잘 받지를 않네여.
그녀가 무얼 생각하는지 저로선 도저히 모르겠네여.
이쯤에서 어떤 결단을 내려야하는 걸까여?
조언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