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차업계의 대한 폭로 (레이스텍과 경기도 용품점들)

내가패쓰2008.02.24
조회656

 

 

아아 마이크 테스트

 

안녕하세요 ! 자동차용품점에서 일하는 20대 중반 남성입니다

 

얼마전부터 자동차 업계에서 일하게 됬고 지금은 어느덧 3년차에 접어들었습니다

 

차도 깔끔하게 그랜져TG 뽑아서 LED 부터 풀튜닝좀 했죠..(무리했나.. 헉삼천포)

 

근데 좀 불만인게 있습니다

 

보통 자동차 업계에서는 다들 잘 모르시겠지만

 

마진을 30퍼센트 남겨야 한다고 합니다 !

 

무슨말이냐 하면은 매장에서 파는가격은 공급자가 주는 가격의 30 에서 최대 50% 부풀려서

 

가격을 받는단 말씀이죠

 

그래야만 가게가 유지되고 합니다

 

예를들어 네비게이션 같은 경우는 (네비게이션의 예같은경우 하자가 많은 인터넷 네비가격이

 

   아니라 매장가격으로 합니다)

 

보통가격이 35만원부터 비싼건 60만원까지 합니다

 

하지만 이게 가게로 들어오는 가격은 고작 20만원에 불가합니다.

 

그런데 하이패스 같은경우는 다릅니다

 

하이패스 A-100이라는 건전지 타입의 기계가 있는데 이가격은 판매가격이 88.000이지만

 

고작 우리에게 이걸 팔아서 남는 가격은 11.000 에 불과합니다

 

가장 비싼 GPS 기능이 되는 SET-210 같은경우도 13.000에 불과합니다

 

그보다 이글보고 쪼끔 놀라는 분들에게 한마디 더드리자면

 

 

자동차계가 굉장히 거품이 심합니다

 

보통 LED 전구라고 해서 쪼끄만한 전구 아시죠? H1 같은

 

그런건 가격균일가가 6천원짜리는 3천원 뭐 이렇습니다

 

사이드 미러 LED 역시 소비자 공급가는 도매가격의 40퍼센트가 붙은가격입니다

 

인터넷에서 사시는것이 오히려 좋을때도 있습니다

 

인터넷은 마진을 좀더 줄이고 파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