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가 이제 20올라가는 아직 미숙한 성인입니다 ;;; 실화 이며 지금 저가 격고 잇는 일입니다 ;; (글자 틀려도 이해해 주시길 ㅠㅠ) 저의 친구가 잇엇습니다 그친그는 여자 친구가 잇엇죠 그것도 초등학교 동창인 여자 애엿습니다;; 재가 찻으려고 좀 노력해도 안되는건 안되는거죠 ㅎ 그런대 돌아 온게 친구의 여친이라니 이런 XXㅠㅠㅠㅠ 그러고 친구와 술을 먹고 막 지넷습니다 (고3막장인생............) 그러다 친구와 친구의 여자 친구랑 해어지더군요?? 오래 사겻기에 아까워서라도 정이 남아서라도 다시 사귀게 하고 싶어서 우선 재친구를 만낫습니다 그러니 친구는 당연히 그애를 못잇는다고 그렇게 하더라구요;; 여자 가 찬거엿습니다;; 흠냐냐냐냐 하고 잇엇습니다 그리고 아무생각 없이 던전xx터 를 열시미 하고 잇엇습니다 랩이 오르는 기뿐상황에 네이트온에 친구의 여자 친구가 들어 오더군요... 얼씨구? 하면 말을 걸엇죠 나:니모아ㅣㅂ주아ㅣㅂ 님 친구의여친:아아 안녕 ㅋㅋ 나: ㅇㅇㅇㅇ 님 나한테 말할꺼 없삼? 친구의여친: 아아 우리 만나서 술이나 먹자 그때 나는 술먹고 싶은 마음에 바로 나:예누님 5분안에 달려 가겟습니다 라는 말과 함깨 피시방비 계산하고 택시타고 친구의 여친 집앞으로 같습니다 그리고 친구의 여친과 시네를 나가면서 이야기를 하면서 막 내려같죠 그리고 술집안에서 이것이 술을 좀 과하게 먹더라구요? 아아 하는 마음에 슬 물어봐쬬 나:왜 해어지냐 아직 금마 좋제? 친구의여친: 아아 몰라 죽겟다 그리고 한 3잔더 먹더니 애가 울더라구요? 아놔 하는 마음에 바로 친구를 불럿죠 그러나 친구는 벌써 다른 여자를 사귀고 잇더라구요? 그러고 와서 하는말 친구:(친구의여친보고 하는말입니다)니가 나를 얼마나 힘들게햇는대 지금와서 이러나 나도 니 잊고 살고 잇으니까 니도 잘살아라 친구의 여친:........................ 나: .................. 그상황에서 낄자리가 아닌거 같더군요;; 그래서재가 좋게 풀어 봐 하는순간 친구는 나가 버리더군요 그리고는 문자로 "여친보고 잠시 나간다고 햇으니까 빨리 가야 된다 집까지 잘대비라주라" 와낭 나도 술을 먹은 상황인대 이것이 나한테 마끼고 가더군요 나는 하는수 없이 집앞 까지 가쬬 그러니가 집갈려고 하질 안터군요?? 그리고는 "난 겨울바다 보로 갈꺼다" 아놔 무슨 4차원세계의 엘리스도 아니고 나는 계속 술좀 깨개 할려고 막 예기도 하고 이리 저리 하는 상황에 친구의 여친이 저 볼에 뽀X를 하더군요 ......... 난 순간 당황 해서 멍하니 잇엇습니다 아 이거 무슨 어째해야 되지 하며가만 잇자 친구의 여친이 찜질방 가자 더군요 그래서 찜질방가서 가치 놀다 잣습니다 그리고 다음날 도 그다음날도 그여자앤(이젠 친구의여친이라 하지 안겟습니다) 삼성전기에 취직해서 재가 대려다주고 대리러 가고 하엿습니다 그러다 보니 자연스레 손도 잡고 데이트도 하고 하게 되엇습니다 그리고 주변친구들은 전부 그여자애를 포기 하고 친구 랑 다시 친해 저라더군요 자연스래 그여자애를 만나면 친구랑 멀어 지니까여;; 그런대 그여자애와 같이 있는 시간이 너무 행복합니다 그냥 자꾸 생각 나고 많이 좋아 지더군요 그러고는 친구랑은 멀어 젓습니다 다른친구들은 중간입장.. 어째 어디로 가야 될지 모르는 떠돌이 하나에 낙엽처럼 막 돌아 다니더군요.. 지금은 그친구가 다른 친구들 하고도 연락 안한답니다;; 그래서 전 맘놓고 그여자와 만나고 놀고 데이트 하고 하는대도 좀 맘에 걸리네요 ... 이러내 써도 되려나 모르겟습니다 ;; 악플 태클 감사하겟습니다 ;; 잘못 한건 잘못한거지만... 어째 충고라도 해주심 정말 감사 하겟습니다...........
아아 어째해야 될지 모르겟습니다 ㅠㅠㅠㅠㅠㅠㅠㅠ
재가 이제 20올라가는 아직 미숙한 성인입니다 ;;;
실화 이며 지금 저가 격고 잇는 일입니다 ;;
(글자 틀려도 이해해 주시길 ㅠㅠ)
저의 친구가 잇엇습니다 그친그는 여자 친구가 잇엇죠
그것도 초등학교 동창인 여자 애엿습니다;;
재가 찻으려고 좀 노력해도 안되는건 안되는거죠 ㅎ
그런대 돌아 온게 친구의 여친이라니 이런 XXㅠㅠㅠㅠ
그러고 친구와 술을 먹고 막 지넷습니다
(고3막장인생............)
그러다 친구와 친구의 여자 친구랑 해어지더군요??
오래 사겻기에 아까워서라도 정이 남아서라도
다시 사귀게 하고 싶어서 우선 재친구를
만낫습니다 그러니 친구는 당연히 그애를 못잇는다고
그렇게 하더라구요;; 여자 가 찬거엿습니다;;
흠냐냐냐냐 하고 잇엇습니다
그리고 아무생각 없이 던전xx터 를 열시미 하고 잇엇습니다
랩이 오르는 기뿐상황에 네이트온에 친구의 여자 친구가
들어 오더군요... 얼씨구? 하면 말을 걸엇죠
나:니모아ㅣㅂ주아ㅣㅂ 님
친구의여친:아아 안녕 ㅋㅋ
나: ㅇㅇㅇㅇ 님 나한테 말할꺼 없삼?
친구의여친: 아아 우리 만나서 술이나 먹자
그때 나는 술먹고 싶은 마음에 바로
나:예누님 5분안에 달려 가겟습니다
라는 말과 함깨 피시방비 계산하고 택시타고 친구의 여친 집앞으로 같습니다
그리고 친구의 여친과 시네를 나가면서 이야기를 하면서 막 내려같죠
그리고 술집안에서 이것이 술을 좀 과하게 먹더라구요?
아아 하는 마음에 슬 물어봐쬬
나:왜 해어지냐 아직 금마 좋제?
친구의여친: 아아 몰라 죽겟다
그리고 한 3잔더 먹더니 애가 울더라구요?
아놔 하는 마음에 바로 친구를 불럿죠
그러나 친구는 벌써 다른 여자를 사귀고 잇더라구요?
그러고 와서 하는말
친구:(친구의여친보고 하는말입니다)니가 나를 얼마나 힘들게햇는대 지금와서 이러나 나도
니 잊고 살고 잇으니까 니도 잘살아라
친구의 여친:........................
나: ..................
그상황에서 낄자리가 아닌거 같더군요;;
그래서재가 좋게 풀어 봐 하는순간
친구는 나가 버리더군요 그리고는 문자로
"여친보고 잠시 나간다고 햇으니까 빨리 가야 된다
집까지 잘대비라주라"
와낭 나도 술을 먹은 상황인대 이것이 나한테 마끼고 가더군요
나는 하는수 없이 집앞 까지 가쬬 그러니가
집갈려고 하질 안터군요??
그리고는 "난 겨울바다 보로 갈꺼다"
아놔 무슨 4차원세계의 엘리스도 아니고
나는 계속 술좀 깨개 할려고 막 예기도 하고
이리 저리 하는 상황에
친구의 여친이 저 볼에 뽀X를 하더군요 .........
난 순간 당황 해서 멍하니 잇엇습니다
아 이거 무슨 어째해야 되지 하며가만 잇자
친구의 여친이 찜질방 가자 더군요
그래서 찜질방가서 가치 놀다 잣습니다
그리고 다음날 도 그다음날도 그여자앤(이젠 친구의여친이라 하지 안겟습니다)
삼성전기에 취직해서 재가 대려다주고
대리러 가고 하엿습니다
그러다 보니 자연스레 손도 잡고
데이트도 하고 하게 되엇습니다
그리고 주변친구들은 전부 그여자애를 포기 하고
친구 랑 다시 친해 저라더군요 자연스래
그여자애를 만나면 친구랑 멀어 지니까여;;
그런대 그여자애와 같이 있는 시간이 너무 행복합니다
그냥 자꾸 생각 나고 많이 좋아 지더군요
그러고는 친구랑은 멀어 젓습니다
다른친구들은 중간입장.. 어째 어디로 가야 될지 모르는
떠돌이 하나에 낙엽처럼 막 돌아 다니더군요..
지금은 그친구가 다른 친구들 하고도 연락 안한답니다;;
그래서 전 맘놓고 그여자와 만나고 놀고 데이트 하고 하는대도
좀 맘에 걸리네요 ... 이러내 써도 되려나 모르겟습니다 ;;
악플 태클 감사하겟습니다 ;;
잘못 한건 잘못한거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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