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에 늦게 일어났다. 일찍 잤눈데도 이넘의 마법에 걸리다 보니 잠을 마니 자도 잔것같지가 않다. 목도 뻑뻑 햇다. 어제 밤에 사과를 먹고자서 그런것같다. ㅡㅜ 편도가 부엇당. 일어나 바로 컴터를 키고 너래를 듣다가 물한잔 마시려고 부억으로 갔다. 냉장고 문을 여니 사과가 보엿다. 미에로 화이바도 보이길래 물이랑 화이바 사과를 들고 컴터 앞에 앉았다. 하나씩 먹다보니 배가 불렀다. 참고로 난 학원에서 생활한다. 언니(학원장)집에 있눈데 불편해서 학원에서 생활한다. 편해서...^^ 어제까지 얘덜 방학 숙제 해준다거 허리한번 펴기도 힘들엇당. 지금은 갑자기 할게 없어서 멍하게 있당. 컴터로 음악드르면서 이리저리 돌아다니눈데 문자가 왔당. 엄마가 동생 펀으로 문자를 보냇당. " @#$야 뭐해 문자보내. " ㅋㅋㅋ 학원저나기로 저나햇다. "왜 문자로 보내지." "구냥" "학원이가?" "엉, 엄마눈 모해여?" "구냥 티비보다가 심심해서" "나도 구냥 있어. 어제 계획표 못 뽑아서 그거 뽑고 있었엉" "추석에나 오겠네?" "넹, 엄마 메이컵 베이스랑 화운데이션 쓰눈거 있어여?" "어, 왜" "아니 어디서 생겻눈데 난 잘 안써서 엄마 줄라거여." "안쓰면 주고, 근데 썬크림으로 바꿀수눈 없나?" "언니가 인터넷으로 세트로 사가지고 바꿀수눈 없어여." "안그래도 필요햇다.ㅋㅋㅋ" "그람 추석떄 들고 갈께여" "그래 그람 밥 잘챙겨 먹고 잘있엉" "아네~^^" 그리고 다시 컴터하다보니 2시가 다 되었당. 배가 쪼메 고파 부엌으로가니 밥통에 말라져가고 잇는 밥 한덩이가 보인다. 낸장고에눈 반찬이라곤 김치밖에 안보인당.ㅜㅠ 숨겨눈 양반김 하나가 생각나 김치랑 가치 먹엇당. (^^) 또 컴터 앞에서 쭉치고 앉아 있다보니 4시가 넘었다. 내일 반찬사러 마트에 갓다. 바로 앞이 마트라 가긴 쉽다. 근데 이 마트란 곳이 너무 비싸다. 이 곳에눈 아파트랑 빌라랑 엄청 밀집 되어서 장사가 잘돼서 그런지 값을 내릴생각을 안한다. 일욜이라 사람도 열라 많았당. 카트기 밀고 갔눈데 안사고 나올수도 업꼬,,-,.-;; 그냥 식빵하나 넣고 이리저리 다니다 과자나 하나 살까 해서 과자 코너로 갔다. 갓다가 그냥 사람들도 안보이고 해서 걍 카트기 버려두고 누룽지 과자 하나 들고 나왔당 ^^ㅋㅋㅋ 누룽지 과자 열라 비싸당. 1000원이나 한당. 우이쒸~ㅡ,.ㅡ 카드로 살라다 참았당. 보기에눈 500원 짜리 같아 보이눈데. 구냥 과자하나 들고 마트 나와서 컴터 앞에 앉아 먹다가 목 멕혀서 물먹다, 금욜날 먹고 남은 냉면 생각나서 냉면 해 먹엇당 먹고나니 배 무지 부르당. 터질것같당. -.,- 기분도 별로 안좋당. 편도 부은것도 계속 걸리눈것 같당. 좀 잇다 언니 집 근처 마트가서 장봐야 겟당. 여기보단 싸다. 차타고 가면 기름 값이 더 들겟지만, 그래도 코 구멍에 바람이라도 넣어주러 갓다와야 겟당. 내일은 또 월욜인데 애덜 방학 끝나서 아침에눈 한가 하겟지만 오후에 또 정신없을 생각하니 짜증난당. 저녁에 반찬할 생각해도 자증나고 복도 청소해야 되눈데 하기싫고, 화장실도 청소안한지 몇주되눈데... 왜이라너... 암튼 마법에 거려서 그런지 일하기싫당..ㅜㅡ 구냥 다 짜증나고 추석떄 집에 가기도 싫당 가면 결혼얘기도 나올것같고,,학원 잘돼나 하눈 소리도 듣기싫타...추석때 어디 도망가고 싶다. 친척들 보기싫타. 우리 가족만 모엿음 좋겟당. 아무도 없눈 곳에서 혼자서 살고 싶다.
나 왜 이래!~~
아침에 늦게 일어났다. 일찍 잤눈데도 이넘의 마법에 걸리다 보니 잠을 마니 자도 잔것같지가 않다.
목도 뻑뻑 햇다. 어제 밤에 사과를 먹고자서 그런것같다. ㅡㅜ 편도가 부엇당.
일어나 바로 컴터를 키고 너래를 듣다가 물한잔 마시려고 부억으로 갔다.
냉장고 문을 여니 사과가 보엿다. 미에로 화이바도 보이길래 물이랑 화이바 사과를 들고 컴터 앞에
앉았다. 하나씩 먹다보니 배가 불렀다.
참고로 난 학원에서 생활한다. 언니(학원장)집에 있눈데 불편해서 학원에서 생활한다. 편해서...^^
어제까지 얘덜 방학 숙제 해준다거 허리한번 펴기도 힘들엇당. 지금은 갑자기 할게 없어서 멍하게 있당. 컴터로 음악드르면서 이리저리 돌아다니눈데 문자가 왔당. 엄마가 동생 펀으로 문자를 보냇당.
" @#$야 뭐해 문자보내. "
ㅋㅋㅋ 학원저나기로 저나햇다.
"왜 문자로 보내지."
"구냥"
"학원이가?"
"엉, 엄마눈 모해여?"
"구냥 티비보다가 심심해서"
"나도 구냥 있어. 어제 계획표 못 뽑아서 그거 뽑고 있었엉"
"추석에나 오겠네?"
"넹, 엄마 메이컵 베이스랑 화운데이션 쓰눈거 있어여?"
"어, 왜"
"아니 어디서 생겻눈데 난 잘 안써서 엄마 줄라거여."
"안쓰면 주고, 근데 썬크림으로 바꿀수눈 없나?"
"언니가 인터넷으로 세트로 사가지고 바꿀수눈 없어여."
"안그래도 필요햇다.ㅋㅋㅋ"
"그람 추석떄 들고 갈께여"
"그래 그람 밥 잘챙겨 먹고 잘있엉"
"아네~^^"
그리고 다시 컴터하다보니 2시가 다 되었당. 배가 쪼메 고파 부엌으로가니 밥통에 말라져가고 잇는 밥 한덩이가 보인다. 낸장고에눈 반찬이라곤 김치밖에 안보인당.ㅜㅠ 숨겨눈 양반김 하나가 생각나 김치랑 가치 먹엇당. (^^)
또 컴터 앞에서 쭉치고 앉아 있다보니 4시가 넘었다. 내일 반찬사러 마트에 갓다.
바로 앞이 마트라 가긴 쉽다. 근데 이 마트란 곳이 너무 비싸다. 이 곳에눈 아파트랑 빌라랑 엄청 밀집 되어서 장사가 잘돼서 그런지 값을 내릴생각을 안한다. 일욜이라 사람도 열라 많았당.
카트기 밀고 갔눈데 안사고 나올수도 업꼬,,-,.-;;
그냥 식빵하나 넣고 이리저리 다니다 과자나 하나 살까 해서 과자 코너로 갔다.
갓다가 그냥 사람들도 안보이고 해서 걍 카트기 버려두고 누룽지 과자 하나 들고 나왔당 ^^ㅋㅋㅋ
누룽지 과자 열라 비싸당. 1000원이나 한당. 우이쒸~ㅡ,.ㅡ
카드로 살라다 참았당. 보기에눈 500원 짜리 같아 보이눈데.
구냥 과자하나 들고 마트 나와서 컴터 앞에 앉아 먹다가 목 멕혀서 물먹다, 금욜날 먹고 남은 냉면 생각나서 냉면 해 먹엇당
먹고나니 배 무지 부르당. 터질것같당. -.,- 기분도 별로 안좋당. 편도 부은것도 계속 걸리눈것 같당.
좀 잇다 언니 집 근처 마트가서 장봐야 겟당. 여기보단 싸다.
차타고 가면 기름 값이 더 들겟지만, 그래도 코 구멍에 바람이라도 넣어주러 갓다와야 겟당.
내일은 또 월욜인데 애덜 방학 끝나서 아침에눈 한가 하겟지만 오후에 또 정신없을 생각하니 짜증난당.
저녁에 반찬할 생각해도 자증나고 복도 청소해야 되눈데 하기싫고, 화장실도 청소안한지 몇주되눈데...
왜이라너... 암튼 마법에 거려서 그런지 일하기싫당..ㅜㅡ
구냥 다 짜증나고 추석떄 집에 가기도 싫당 가면 결혼얘기도 나올것같고,,학원 잘돼나 하눈 소리도 듣기싫타...추석때 어디 도망가고 싶다. 친척들 보기싫타. 우리 가족만 모엿음 좋겟당.
아무도 없눈 곳에서 혼자서 살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