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오후에 있었던 이야기 입니다. 오후 청년 예배를 마치고 (대략 4~5시쯤) 교회 친한 형과 친한동생한명 이렇게 커피를 마시다 집에 가긴 그렇고 모 할까? 하다가 목욕탕에 갔다가 저녁을 먹기로 했지요~ 참고로 교회 동생이 (뭐 한살차이라서 거의 맞먹음 저도 형한테 거의 맞먹고^^) 담배를 한대씩 피는걸 알고 있습니다 ,뭐 한살 차이니까 피지마라 이래라 저래라하기도 그렇고. 원래 근본은 착한놈이라 그냥 모른체 하고 있었습니다 저 역시 군대에서 줄창 담배를 피웠고 ,평소엔 지금도 술한잔씩 할땐 한대씩 얻어서 피곤 합니다~ 형 역시 예전에 고등학교때 한창 피다 교회 열심히 나오면서 끊은걸로 알고 있습니다 세명이서 탕안에서 몸을 불그고 있다가 갑자기 "나 화장실 갔다올께~' 하면서 나가더라구요 저와 형은 탕속앉아 보고 있는데 밖에 나가더니 화장실로 안가고 탈의실 근처로 가더라구요 그러면서 손에 뭐를 들고나오면서 우리쪽을 한번 보더니 화장실로 직행 하데여~ 욕탕문이 있기에 뭐 자세히는 보지 못했죠 그냥 우릴보는 느낌만 났습니다 순간 , 전 이게 혹시 담배피러 간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뇌리를 스쳤습니다 현장서 잡아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여~ 글서 잠시있다가 형한테 같이 화장실에 가자고 했죠 역시나 ~ 화장실에서 거울을 보고 담배를 피고 있더라구요 물론 올누드로 ㅋㅋ 하지만 우리를 보고 급당황~!! " 어 형~" 하면서 손을 뒤로 숨기더라구요 그러면서 갑자기 당황했는지 횡설수설 하데요 뭐~ 중국 축구가 너무 폭력적이었다 목사님 설교가 은혜스러웠다 등등.. 하지만 엉덩이 쪽은 이상태------> )/( 그러면서 갑자기 앗 뜨거~~하면서 엉덩이서 담배를 패내면서 바닥에 버리더라구요 형이 어 뭐야 하면서 보니 담배 꽁초 였습니다 ㅋㅋ 원래 점잖은 형이라서 뭐라하지는 앉더라구요 그러면서 자세히 보더니 " 니 말보로 피나 ??" 저도 자세히 보니 입에 무는 주위에 뭔가??? 묻었더라구요~ㅋㅋㅋ 상상에 맡길께요~ 참 그 한마디 웃겼습니다~^^ 쓰고 보니 길어 졌네여~ 좋은 밤 되세요~^^
엉덩이에 무엇인고~~~??
오늘 오후에 있었던 이야기 입니다.
오후 청년 예배를 마치고 (대략 4~5시쯤) 교회 친한 형과 친한동생한명 이렇게 커피를 마시다
집에 가긴 그렇고 모 할까? 하다가 목욕탕에 갔다가 저녁을 먹기로 했지요~
참고로 교회 동생이 (뭐 한살차이라서 거의 맞먹음 저도 형한테 거의 맞먹고^^)
담배를 한대씩 피는걸 알고 있습니다 ,뭐 한살 차이니까 피지마라 이래라 저래라하기도 그렇고.
원래 근본은 착한놈이라 그냥 모른체 하고 있었습니다
저 역시 군대에서 줄창 담배를 피웠고 ,평소엔 지금도 술한잔씩 할땐 한대씩 얻어서 피곤 합니다~
형 역시 예전에 고등학교때 한창 피다 교회 열심히 나오면서 끊은걸로 알고 있습니다
세명이서 탕안에서 몸을 불그고 있다가 갑자기 "나 화장실 갔다올께~'
하면서 나가더라구요
저와 형은 탕속앉아 보고 있는데 밖에 나가더니 화장실로 안가고 탈의실 근처로 가더라구요
그러면서 손에 뭐를 들고나오면서 우리쪽을 한번 보더니 화장실로 직행 하데여~
욕탕문이 있기에 뭐 자세히는 보지 못했죠 그냥 우릴보는 느낌만 났습니다
순간 , 전 이게 혹시 담배피러 간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뇌리를 스쳤습니다
현장서 잡아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여~
글서 잠시있다가 형한테 같이 화장실에 가자고 했죠
역시나 ~ 화장실에서 거울을 보고 담배를 피고 있더라구요
물론 올누드로 ㅋㅋ
하지만 우리를 보고 급당황~!!
" 어 형~" 하면서 손을 뒤로 숨기더라구요 그러면서 갑자기 당황했는지 횡설수설 하데요
뭐~ 중국 축구가 너무 폭력적이었다 목사님 설교가 은혜스러웠다 등등..
하지만 엉덩이 쪽은 이상태------> )/(
그러면서 갑자기 앗 뜨거~~하면서 엉덩이서 담배를 패내면서 바닥에 버리더라구요
형이 어 뭐야 하면서 보니 담배 꽁초 였습니다 ㅋㅋ
원래 점잖은 형이라서 뭐라하지는 앉더라구요
그러면서 자세히 보더니
" 니 말보로 피나 ??"
저도 자세히 보니 입에 무는 주위에 뭔가??? 묻었더라구요~ㅋㅋㅋ
상상에 맡길께요~
참 그 한마디 웃겼습니다~^^
쓰고 보니 길어 졌네여~
좋은 밤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