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팔려서원

2008.02.25
조회489

23살남자구용..ㅎ 아침에 쪽팔려서원..--;;

 

출근시간 오늘따라유난히 사람들에시선이 많이느껴졌다...

 

머리를짧게자르고.. 왁스좀 제대로 발라서 빛이나는가?(죄송)ㅎ

 

흐뭇한표정으로 일하는곳에 도착했다...

 

그리고 작업복으로 갈아입열려는찰나.. 남대문이 열려있었다...

 

흔한일이지만.. 오늘팬티에 패션이 남달랐기에...혼자얼굴이붉어졌다..ㅎㅎ

 

남자분들 자크잘잠굽시다~ㅋㅋㅋㅋ

 

 

친구해요~ㅋhttp://www.cyworld.com/a2kuyax팔려서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