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효리(24)가 첫 라이브 무대를 갖자 화제의 인물답게 인터넷이 이에 대한 찬반 논쟁으로 뜨겁게 달궈졌다.
이효리는 지난 달 30일 MBC TV 음악캠프 에서 솔로 활동 시작 2주 만에 처음으로 One two three and four 와 10 minutes 두 곡을 라이브로 불렀다. 이날 이효리는 무난하게 노래를 마쳤지만 립싱크 때 보여준 격렬한 춤은 최대한 자제했다. 이후 인터넷은 이효리의 무난한 라이브 솜씨를 칭찬하는 팬들과 이날 거의 춤을 안 춘 부분을 문제 삼는 안티들의 논쟁이 벌어졌다.
음악캠프 게시판의 경우 안티 네티즌들은 '서서 노래 부르면서 그 정도 못 부른 가수가 어디 있냐(윤미진)"별로 어려운 노래도 아닌데… 춤 동작이 전혀 없더군(무명초)' '걸어다니며 댄스곡을 부르니 넘 어색(최영준)' 등 춤에 집중적으로 초점을 맞췄다.
하지만 지지 팬들은 '대한민국에 그 춤추며 라이브할 수 있는 가수 있나(이미정)' '그 동안 기대가 너무 커서 라이브 들으면 실망할 줄 알았는데 예상 외로 꽤 괜찮았다. 아무래도 아직은 노래 다 하면서 춤까지 보여주긴 이르다(김유라)'라며 이효리를 옹호했다. 일부 팬들은 '라이브는 좋았지만 립싱크를 하고, 댄스를 100% 살리는 게 좋다는 생각이 들었다(정윤미)'며 오히려 라이브를 안 하더라도 춤을 제대로 보여줄 것을 이효리에게 요구하기도 했다.
이런 논쟁에 대해 이효리는 "데뷔 6년 만에 곡 전체를 처음 불러보는 무대라 노래에만 집중했다. 앞으로 편곡과 춤을 바꿔 활동할 예정인데 그러면 노래와 춤을 함께 보여줄 수 있다"며 "노력 중이다. 더 지켜봐 달라"고 당부했다.
이효리 라이브 봉변
이효리(24)가 첫 라이브 무대를 갖자 화제의 인물답게 인터넷이 이에 대한 찬반 논쟁으로 뜨겁게 달궈졌다.
이효리는 지난 달 30일 MBC TV 음악캠프 에서 솔로 활동 시작 2주 만에 처음으로 One two three and four 와 10 minutes 두 곡을 라이브로 불렀다. 이날 이효리는 무난하게 노래를 마쳤지만 립싱크 때 보여준 격렬한 춤은 최대한 자제했다. 이후 인터넷은 이효리의 무난한 라이브 솜씨를 칭찬하는 팬들과 이날 거의 춤을 안 춘 부분을 문제 삼는 안티들의 논쟁이 벌어졌다.
음악캠프 게시판의 경우 안티 네티즌들은 '서서 노래 부르면서 그 정도 못 부른 가수가 어디 있냐(윤미진)"별로 어려운 노래도 아닌데… 춤 동작이 전혀 없더군(무명초)' '걸어다니며 댄스곡을 부르니 넘 어색(최영준)' 등 춤에 집중적으로 초점을 맞췄다.
하지만 지지 팬들은 '대한민국에 그 춤추며 라이브할 수 있는 가수 있나(이미정)' '그 동안 기대가 너무 커서 라이브 들으면 실망할 줄 알았는데 예상 외로 꽤 괜찮았다. 아무래도 아직은 노래 다 하면서 춤까지 보여주긴 이르다(김유라)'라며 이효리를 옹호했다. 일부 팬들은 '라이브는 좋았지만 립싱크를 하고, 댄스를 100% 살리는 게 좋다는 생각이 들었다(정윤미)'며 오히려 라이브를 안 하더라도 춤을 제대로 보여줄 것을 이효리에게 요구하기도 했다.
이런 논쟁에 대해 이효리는 "데뷔 6년 만에 곡 전체를 처음 불러보는 무대라 노래에만 집중했다. 앞으로 편곡과 춤을 바꿔 활동할 예정인데 그러면 노래와 춤을 함께 보여줄 수 있다"며 "노력 중이다. 더 지켜봐 달라"고 당부했다.
라이브할때 춤을 넘 안추긴 했지만.. 노래 못했다고보지는 않는데^^;;(걍 제 생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