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매일 눈팅만하다가(항상이렇게시작하길래) 제가 엄청난고민이있어서 이렇게 글을올리게되었습니다. 뭐 제목그대로 저의 여자친구의 과거와 현재에 대해 몇자 적어보려구하는데요 읽으시면서 공감하시는분들 많으리라 생각됩니다. 저와 제 여자친구는 지금 횟수로 알게된건 5년째입니다. 처음사귀었던것은 제가 고등학교 1학년때 사귀었었구요 고2초반까지 사귀다가 헤어졌습니다. 그리구나서 2007년 10월에 다시 연락하게되어서 지금까지 사귀고있구요. 그런데 저와 헤어지고나서 어떤놈을 만났더군요. 그래서 저와 연락하기전까지 사겼던걸로 알고있습니다. 대략 2년정도? 그놈은 지금 군대를 갔구요. 저는 지금 제여자친구가 전남자친구를 오래사귄것을 알고있었습니다. 그렇기때문에 처음에 사귈때 참 많이 생각을하였죠. 애가 전남자친구 군대갈동안 나와 사귀는게 아닌가 아니면 그냥 나를 가지고놀려고 하는것인가.. 이런생각들이요. 그런데 막상 사귀고보니까 그녀는 전혀 그런것같지않았습니다. 오히려 저를 더많이챙겨주고 많이아껴주더군요. 그래서 저도 '아 내가 잘못생각했구나 완전히 잊었나보다' 이렇게 생각하고있었습니다. 그런데 사건이 하나터지게되었습니다. 12월 후반쯤이였습니다. 저와여자친구는 만나기로약속을하고 저는 시간에 맞춰서 약속장소에나가 여자친구를 만났습니다. 간단하게 1차로 술을먹고 또 제가 2차를 가자고해서 술집에 가게되었습니다. 술을 시키고 이런저런 애기를 하다가 술을먹고있는데 여자친구가 2잔정도 먹고 피곤한지 엎드리더군요. 그래서 저는 혼자 이생각저생각하면서 술을먹고있었습니다. 그때 여자친구에게 전화한통화가왔습니다. 여자친구가 제눈치를 보더니 받고 조용조용하게 말하고끊는것이였습니다. 저는 궁금한거는 못참는터라 누구냐고 물어보았 습니다. 그냥 친구라고하더군요. 뭐 대수롭지않게 넘어갔습니다. 그리구 여자친구는 다시엎드려 서 자고있는데 문자가 한통오더군요. 그래서 그것도 그냥 내버려두었습니다. 근데 이게 문자가 2분 마다 울리는거였습니다ㅡㅡ 계속 시끄럽길래 제가 핸드폰만 열구닫아야겠다 이생각으로 핸드폰 을 열었는데 전남자친구와 연락을했더군요. 알고보니 휴가나왔던거였습니다. 물론 제앞에서 전화통화한것두 그놈이였구요. 그때 저는 진짜 뭐라할말이없더군요. 망치로 한대얻어맞은것 같기도하고.. 그래서 일단 침착하게 물어봤습니다. 여자친구는 연락이와서 그냥 문자와 전화통화 몇번만했다구했습니다. 절대로 만나지는 않았다고하구요. 저는 제 여자친구를 믿었습니다. 그만큼 많이좋아하고 사랑했으니까요. 그리고나서 바로몇일전 일입니다. 제여자친구와 저는 싸이월드 비밀번호를 서로다알고있습니다. 심심하길래 여자친구 싸이월드에 들어가봤습니다. 들어가서 방명록을보는데 그놈이 쓴 글이있었습니다. 읽어보니 자기휴가나왔을 때 제여자친구를 만나서 같이놀았더군요. 노래방도 가고.. 그리고 둘이 동거도했었구요. 저는 그 글을 읽자마자 미칠지경이었습니다. 많이사랑하는만큼 돌아오는 배신감도 크다고 했었죠. 정말 모든것을 다때려치고싶었습니다. 그리고 한편으로는 내가 이런여자하나 때문에 계속 이래야되나하는 생각도했습니다. 일단 여자친구에게 연락을했습니다. 나에게 찔리는것없 냐고 물었죠. 죽어도 없다고 하는것입니다-_- 제가 그냥 말했습니다. 왜 나한테 거짓말치고 그남자친구만났냐고. 그러니까 할말이없다고 하더군요. 그리구 저는 동거애기는 안끄냈습니다. 저와 사귈때 동거한것두 아니니 이애기 끄내봤자 저만 이상한놈될게 뻔해보여서 차마 이애기는 안했구요. 지금 몇일째 연락안하고 있습니다. 휴 미치겠습니다. 물론 제가 여자친구 싸이월드 들어가서 확인한건 제잘못입니다. 하지만 여자친구의 행동.. 어떻게해야될까요.. 많은 조언부탁드립니다.
여자친구의 과거와 현재
안녕하세요~
매일 눈팅만하다가(항상이렇게시작하길래) 제가 엄청난고민이있어서
이렇게 글을올리게되었습니다.
뭐 제목그대로 저의 여자친구의 과거와 현재에 대해 몇자 적어보려구하는데요 읽으시면서
공감하시는분들 많으리라 생각됩니다.
저와 제 여자친구는 지금 횟수로 알게된건 5년째입니다. 처음사귀었던것은 제가 고등학교
1학년때 사귀었었구요 고2초반까지 사귀다가 헤어졌습니다. 그리구나서 2007년 10월에 다시
연락하게되어서 지금까지 사귀고있구요. 그런데 저와 헤어지고나서 어떤놈을 만났더군요.
그래서 저와 연락하기전까지 사겼던걸로 알고있습니다. 대략 2년정도? 그놈은 지금 군대를
갔구요. 저는 지금 제여자친구가 전남자친구를 오래사귄것을 알고있었습니다. 그렇기때문에
처음에 사귈때 참 많이 생각을하였죠. 애가 전남자친구 군대갈동안 나와 사귀는게 아닌가
아니면 그냥 나를 가지고놀려고 하는것인가.. 이런생각들이요. 그런데 막상 사귀고보니까
그녀는 전혀 그런것같지않았습니다. 오히려 저를 더많이챙겨주고 많이아껴주더군요. 그래서
저도 '아 내가 잘못생각했구나 완전히 잊었나보다' 이렇게 생각하고있었습니다. 그런데 사건이
하나터지게되었습니다. 12월 후반쯤이였습니다. 저와여자친구는 만나기로약속을하고 저는
시간에 맞춰서 약속장소에나가 여자친구를 만났습니다. 간단하게 1차로 술을먹고 또 제가 2차를
가자고해서 술집에 가게되었습니다. 술을 시키고 이런저런 애기를 하다가 술을먹고있는데
여자친구가 2잔정도 먹고 피곤한지 엎드리더군요. 그래서 저는 혼자 이생각저생각하면서
술을먹고있었습니다. 그때 여자친구에게 전화한통화가왔습니다. 여자친구가 제눈치를 보더니
받고 조용조용하게 말하고끊는것이였습니다. 저는 궁금한거는 못참는터라 누구냐고 물어보았
습니다. 그냥 친구라고하더군요. 뭐 대수롭지않게 넘어갔습니다. 그리구 여자친구는 다시엎드려
서 자고있는데 문자가 한통오더군요. 그래서 그것도 그냥 내버려두었습니다. 근데 이게 문자가 2분
마다 울리는거였습니다ㅡㅡ 계속 시끄럽길래 제가 핸드폰만 열구닫아야겠다 이생각으로 핸드폰
을 열었는데 전남자친구와 연락을했더군요. 알고보니 휴가나왔던거였습니다. 물론 제앞에서
전화통화한것두 그놈이였구요. 그때 저는 진짜 뭐라할말이없더군요. 망치로 한대얻어맞은것
같기도하고.. 그래서 일단 침착하게 물어봤습니다. 여자친구는 연락이와서 그냥 문자와 전화통화
몇번만했다구했습니다. 절대로 만나지는 않았다고하구요. 저는 제 여자친구를 믿었습니다.
그만큼 많이좋아하고 사랑했으니까요. 그리고나서 바로몇일전 일입니다.
제여자친구와 저는 싸이월드 비밀번호를 서로다알고있습니다. 심심하길래 여자친구 싸이월드에
들어가봤습니다. 들어가서 방명록을보는데 그놈이 쓴 글이있었습니다. 읽어보니 자기휴가나왔을
때 제여자친구를 만나서 같이놀았더군요. 노래방도 가고.. 그리고 둘이 동거도했었구요.
저는 그 글을 읽자마자 미칠지경이었습니다. 많이사랑하는만큼 돌아오는 배신감도 크다고
했었죠. 정말 모든것을 다때려치고싶었습니다. 그리고 한편으로는 내가 이런여자하나 때문에
계속 이래야되나하는 생각도했습니다. 일단 여자친구에게 연락을했습니다. 나에게 찔리는것없
냐고 물었죠. 죽어도 없다고 하는것입니다-_- 제가 그냥 말했습니다. 왜 나한테 거짓말치고
그남자친구만났냐고. 그러니까 할말이없다고 하더군요. 그리구 저는 동거애기는 안끄냈습니다.
저와 사귈때 동거한것두 아니니 이애기 끄내봤자 저만 이상한놈될게 뻔해보여서 차마 이애기는
안했구요. 지금 몇일째 연락안하고 있습니다. 휴 미치겠습니다.
물론 제가 여자친구 싸이월드 들어가서 확인한건 제잘못입니다. 하지만 여자친구의 행동..
어떻게해야될까요.. 많은 조언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