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때 아주버님의 집은 산꼭대기 달동네 반지하건물에 어머님 모시고 살다가 형님이 유산된게 어머님이 일을 안 도와주시고 세탁기에 옷을 끄내다가 배를 눌러서 유산됬다고 하고 친정으로 감.
신랑은 그 동안 형님네한테 월급 매달 마다 갖다 줌.. 결국 저희 결혼할때 아주버님이 살던 집과 집살때 남은 빚(2천만원) & 어머님을 부양하게 됨. 주변사람들한테는 그 집을 동생한테 꽁짜로 줬다고 떠벌리고 다님.
어머님만 모시면되는게 아니라 어머님이 큰 집 며느리라서 제사까지 지냄. 어머님이 살림을 안 하셔서 제사음식이며 장보는건 며느리들이 해야 함. 현재 형님은 살림만 하고 5개월아기가 있고 제사음식할때 아기 젖 준다고 한번도 안 나오다가 밥먹을때 나옴.
현재 내 상황-맞벌이에 아기를 친정에 맞기고 아침에 출근해서 퇴근하면 친정가서 애기를 내가 돌봄. 주말에만 신랑 만남. 주말부부임
어머님-주말에 집에가서 밥상을 차려드려도 김치하고 만 식사하심. 평일에는 귀찮다고 식사를 안함
결국 영양실조로 병원에 2주간 간병인 쓰고 입원, 퇴원후 형님댁에 1주일간 있었음
대충 요약을 했는데요. 어머님을 저희가 모시고 있고 형님은 가끔 한달에 한번 오실떄도 있지만 아주버님 주말 아침에 가끔 불쑥 오셔서 밥 차리라고 하구선 머 이렇게 먹고 사냐고 불평을 하십니다. 제가 주말에만 집에 가는데 애기 키우는 집에서 저 혼자 어떻게 해먹어야 잘 먹는지 모르겠어요.
문제는 어머님인데요. 현제 저희가 모시는데 아주버님이 자꾸 간섭을 하십니다. 어머님방이 습하다 물먹는하마 사다놓아라, 어머님이 자꾸 말라간다.(여기까지 좋습니다.), 자기집에 일주일만 있게해야지 엄마얼굴이 혈색이 돈다. 이런 말들을 하는데 거긴 형님친청식구가 다 있는 집이라 불편해 하여 어머님이 가기 싫어합니다. 그럼 아예 모시고 사시던가~ 이건 어머님을 제대로 모시지 않았다고 간접적으로 말씀하시는 거니 참 불쾌했습니다.
저희 결혼식 이후 엄마는 아주버님 엄청 싫어합니다. 결혼식떄도 그렇고 저희 돌잔치 할때도 늦게와서 형님 아무것도 안 도와주고 저희 엄마가 도와주셨어요. 그리고 집에 갈때 자꾸 저희 친정엄마한테 "어머님~" 이라며 멀리서 소리쳐서 계속 불러대니깐 더욱 더 기분나빠하셨구요. 막내가 어머님 모시는 거 하며 제사까지 저희가 지내니 더욱더 속상해 하시는데 싫다고 해도 저희 친정엄마한테 갖다드리라고 상황버섯이며 선물을 하십니다. 난 안 가져간다했는데 신랑이 속여서 아주버님이 선물하는게 아니고 신랑이 선물한거라 드렸더니 엄마가 받았는데요. 그 이후 아주버님 왈~ "고맙다는 소리가 없어?" 이럽니다. 그런 선물 할 돈으로 빨리 독립해서 나오세요. 그랬더니 베풀어야 그 사람도 다른 사람한테 베풀고 다닌다고 고모님댁에 가서 조카들 옷 쇼핑해줬다고 합니다.
저희 애기 때문에 잠시 친정에서 출퇴근하면서 주말에만 만나는 주말부부인데요.
객지생활 정말 힘듭니다. 친정이라고 해야 언니의 집에서 조카(8살, 6살)때문에 엄마가 언니네 집에 있으면서 저의 애기까지 언니네 집에서 생활하면서 맡기고 있는데요. 식구가 많으니깐 수납장이 부족해서 제 옷은 갖다 놓지를 못해요. 그것도 올해까지만 하기로 하고 내년부터 어린이집에 맡겨야 합니다. 어린이집에 맡겨도 저녁에 아기를 찾아오는거 친정엄마가 해줄건데요. 그럴려면 친정근처에 집을 얻어야 하는데 그 집을 팔던가 전세 놓던가 하면 좋은데 다들 저희가 어머님 모시고 내려 가는줄 압니다. 이제 벗어나고 싶은데 형님네는 앞으로 3년만 더 기다리라고 합니다.
3년더 기다리다가 그떄도 지금이랑 똑같을꺼 뻔합니다.
아주버님이 어머님한테 받은 땅을 아주버님네로 명의 이전했는데 그 땅 많이 올랐다고 자랑하시는데 저희 그 땅에 욕심없는데 그거 파시고 빚도 갚아 어머님 모셔갔으면 좋겠어요.
아주버님 제발 빚부터 먼저 갚으세요~
스트레스를 풀곳이 없어서 친구들하고 얘기를 해바야 그때마다 건건히 보고할수는 없고
남편하고도 허심탄하게 애기도 못하고 속으로 끙끙 앓다가 불면증까지 생겨 여기에 몇번 글을 올리다보니 훨씬 나아졌어요... 그런데 이 인간들이 또 사람속을 뒤집어 놓으네요 ㅠ.ㅠ
현재까지 상황
큰아주버님 - 20살부터 객지생활을 해 연락을 안 하다가 가끔 명절날 당일만 오심
작은아주버님&형님 - 저희 결혼식날 형님은 머리한다고 어머님 모시고하고 오다가 가족사진 찍을때 옴. 아주버님은 자신이 꼭 접수대에 앉겠다고 주장해서 식장입구엔 친정식구밖에 없었음.
그때 아주버님의 집은 산꼭대기 달동네 반지하건물에 어머님 모시고 살다가 형님이 유산된게 어머님이 일을 안 도와주시고 세탁기에 옷을 끄내다가 배를 눌러서 유산됬다고 하고 친정으로 감.
신랑은 그 동안 형님네한테 월급 매달 마다 갖다 줌.. 결국 저희 결혼할때 아주버님이 살던 집과 집살때 남은 빚(2천만원) & 어머님을 부양하게 됨. 주변사람들한테는 그 집을 동생한테 꽁짜로 줬다고 떠벌리고 다님.
어머님만 모시면되는게 아니라 어머님이 큰 집 며느리라서 제사까지 지냄. 어머님이 살림을 안 하셔서 제사음식이며 장보는건 며느리들이 해야 함. 현재 형님은 살림만 하고 5개월아기가 있고 제사음식할때 아기 젖 준다고 한번도 안 나오다가 밥먹을때 나옴.
현재 내 상황-맞벌이에 아기를 친정에 맞기고 아침에 출근해서 퇴근하면 친정가서 애기를 내가 돌봄. 주말에만 신랑 만남. 주말부부임
어머님-주말에 집에가서 밥상을 차려드려도 김치하고 만 식사하심. 평일에는 귀찮다고 식사를 안함
결국 영양실조로 병원에 2주간 간병인 쓰고 입원, 퇴원후 형님댁에 1주일간 있었음
대충 요약을 했는데요. 어머님을 저희가 모시고 있고 형님은 가끔 한달에 한번 오실떄도 있지만 아주버님 주말 아침에 가끔 불쑥 오셔서 밥 차리라고 하구선 머 이렇게 먹고 사냐고 불평을 하십니다. 제가 주말에만 집에 가는데 애기 키우는 집에서 저 혼자 어떻게 해먹어야 잘 먹는지 모르겠어요.
문제는 어머님인데요. 현제 저희가 모시는데 아주버님이 자꾸 간섭을 하십니다. 어머님방이 습하다 물먹는하마 사다놓아라, 어머님이 자꾸 말라간다.(여기까지 좋습니다.), 자기집에 일주일만 있게해야지 엄마얼굴이 혈색이 돈다. 이런 말들을 하는데 거긴 형님친청식구가 다 있는 집이라 불편해 하여 어머님이 가기 싫어합니다. 그럼 아예 모시고 사시던가~ 이건 어머님을 제대로 모시지 않았다고 간접적으로 말씀하시는 거니 참 불쾌했습니다.
저희 결혼식 이후 엄마는 아주버님 엄청 싫어합니다. 결혼식떄도 그렇고 저희 돌잔치 할때도 늦게와서 형님 아무것도 안 도와주고 저희 엄마가 도와주셨어요. 그리고 집에 갈때 자꾸 저희 친정엄마한테 "어머님~" 이라며 멀리서 소리쳐서 계속 불러대니깐 더욱 더 기분나빠하셨구요. 막내가 어머님 모시는 거 하며 제사까지 저희가 지내니 더욱더 속상해 하시는데 싫다고 해도 저희 친정엄마한테 갖다드리라고 상황버섯이며 선물을 하십니다. 난 안 가져간다했는데 신랑이 속여서 아주버님이 선물하는게 아니고 신랑이 선물한거라 드렸더니 엄마가 받았는데요. 그 이후 아주버님 왈~ "고맙다는 소리가 없어?" 이럽니다. 그런 선물 할 돈으로 빨리 독립해서 나오세요. 그랬더니 베풀어야 그 사람도 다른 사람한테 베풀고 다닌다고 고모님댁에 가서 조카들 옷 쇼핑해줬다고 합니다.
저희 애기 때문에 잠시 친정에서 출퇴근하면서 주말에만 만나는 주말부부인데요.
객지생활 정말 힘듭니다. 친정이라고 해야 언니의 집에서 조카(8살, 6살)때문에 엄마가 언니네 집에 있으면서 저의 애기까지 언니네 집에서 생활하면서 맡기고 있는데요. 식구가 많으니깐 수납장이 부족해서 제 옷은 갖다 놓지를 못해요. 그것도 올해까지만 하기로 하고 내년부터 어린이집에 맡겨야 합니다. 어린이집에 맡겨도 저녁에 아기를 찾아오는거 친정엄마가 해줄건데요. 그럴려면 친정근처에 집을 얻어야 하는데 그 집을 팔던가 전세 놓던가 하면 좋은데 다들 저희가 어머님 모시고 내려 가는줄 압니다. 이제 벗어나고 싶은데 형님네는 앞으로 3년만 더 기다리라고 합니다.
3년더 기다리다가 그떄도 지금이랑 똑같을꺼 뻔합니다.
아주버님이 어머님한테 받은 땅을 아주버님네로 명의 이전했는데 그 땅 많이 올랐다고 자랑하시는데 저희 그 땅에 욕심없는데 그거 파시고 빚도 갚아 어머님 모셔갔으면 좋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