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과거도 깨끗하지 않으면서 제과거때문에 해어졋어요

비열한놈2008.02.25
조회779

제목 그대루 입니다 . 자기과거는 뭐그리 꺠긋하다고, 제과거때문에  해어졋습니다.

해어진지 일주일 밖에 안됫습니다.

오늘 직장 쉬는날이라서 집에서 혼자 술한잔 하고나서 마음이 답답해서 이렇게 글올립니다.

남친이랑 사귄지 2년정도 사귀다보니 다른 커플들처럼 싸우기도 많이 싸우고 성격차이로 해어졌다 다시만나고 ,저나이는 26세 남친은 28세 가족들끼리 결혼얘기 까지 나와서 상견례에 결혼 날짜 까지 잡은 상태엿습니다.

결혼 할려고 이리저리  복잡한 생각도 많구 이남자랑 정말 잘살수 있을까라는 걱정도 많았습니다.

저도 뭐그리 잘 난 집안의 딸도아니고 직장도 구냥 평범한  옷가계 직원이구요.(월급은130)정도

남친은 카센타  정비사에 아직 기술이 없어서 월급 받는 수준이구요

서로 사귀다보니  그놈의 정이뭔지 미운정  속정때문에...

몇일전에 남친 이랑 남친 친구랑 술한잔 한적이 있엇습니다.

술을먹구 이리저리얘기하다보니 남친 친구가 갑자기 나이트 애기를 하더라구요.

자기 아는 선배형이 있는데 얼굴도 잘생기고 돈도 많은데 나이트가서 맨날 여자들이랑  한번씩 잔다고 ,

그래서 제가이런말을했거든요  술도취했구 분위기에 취해서 웃으면서 야 그런데 가서 아무사람들하고하다가 콘돔같은겨 안끼고하다가 병걸리겠다고 ㅎㅎ

그러자 애인 친구가    웃으면서 야 너 엣날에 뭐 걸린적없냐라고 ,

그러자 분위기가   썰렁 ,,,,,

제 애인 얼굴표정을 보니깐 먼저 화난표정 ,,

그냥 그렇게 그사항을  넘어가구 제가 나중에 애인한데 물어봣습니다 .

아까 친구가말한게 뭐냐구 ,꼬치꼬치 물어본 제 성격도 문제지만  남친이그제서야 말해주더라구요.

엣날에  친구들이랑 여럿이자다가  옹 이라는 병에 걸렷었다고 .

일종의 피부병이라고 , 구냥 피부병이라고 햇으면 저도 괸찮은데 황당하게

성병   성병  성병   이랑 비슷한거라는거에요 으학,,,,,,,,,,,,,,,,

그말 듣는순간  화도 났지만  어차비  과거니깐 신경 안쓸려고 했습니다.

솔직히 세상에 과거 없는 사람 어디있겟어요 안그래요.

근데 전 남친이 하는말이  넌과거없냐 하면서 저한데  제과거 애기를  그사항에서 하는거에요.

둘다 술도취했구 분위기가 그러다보니 저도 말을  함부러 햇거든요.

오빠가 어떻게  그런말 하냐고 결국 이런걸루 해어지게됫거든요.ㅜㅠ

저 솔직히 챙피하지만 20대 초반때 전화방일을 한적이 잇거든요.빚이져서 잠깐 한적이있거든요.

그과거도 제가 말해서 알게된것도 아니구 같이 일했었던 친구가 말해서 알게 된거든요. (미친뇬)

그래서 그  친구하고 인연도 긇구 남친한데 해어지자고 했을텐 이해한다고 했었는데 ㅜㅠ

다 거짓말 이더라구요.

솔직히 제 남친도 과거 그리깨끗한 편아니거든요. 저랑 처음으로한것도 아니구 미아리 뭐 창녀촌같은데 갓을거뻔하구 뭐 맛사지등등  친구들을 보면  대충 알게 되잖아요.

저랑 결혼 까지 생각햇었던 사람이 진짜  너무 한거아닌가요.

역시 여자의과거는 죄인가봐요 ㅜㅠ

 

 다이해한주 알았는데 아니였나봐요 

저 해어지길 천만 잘한거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