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얼해도 지겹고 이회사 1년 넘었는데 엄청 지겹고 권태스럽습니다. 도대체 집에 있어두 흥미가 없구 하루종일 따분하고 그렇다고 회사도 나오기 싫고.. 정말 뭘해도 요새는 지겹기만 합니다. 어찌해야 할까여..... bb 몸도 축축 늘어지기만 하구 따분하거든여... 회사도 왜 다녀야 싶구.....열분들도 이럴때가 있나여.. 매너리즘에 빠진거 같습니다. 엄청 힘듭니다... ㅠㅠㅠ
뭘 해도 지겹고 흥미가 없구 권태롭기만 하네여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