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짓말 아니구요! 100%실화에요!! 안녕하세요 저는 올해 22살먹은 사나이랍니다!! 여자친구랑 헤어진지 6개월이나 되서 외로웠는데 윤하씨 덕에 좀 힘이난답니다! 부산에서 서울쪽으로 이사온지 얼마안됫는데요... 수능에요번에합격해서 인서울^^ 축하해주세요~ ㅎㅎ 제가진짜.. 신기한경험을 했거든요.. 한 1주일 전이었는데요!! 11시30분쯤인가?? 친구와 둘이 압구정동에 신씨XX 고기집에서 소주한잔 하구있었습니다!!!!! 소주한 2병마시구.. 살짝 술기운이 오르는데.. 어떤 키크신 여자분이 드러오는겁니다!!!!!!!!!!! 키는크신대 얼굴은 정말작고.. 마스크를 하구있으신겁니다.. 그날따라 추워서.. 대수롭지않게 생각했죠! 근데 제 옆테이블에 앉으셨는데.. 뭔가 빛이 나는거 있잖아요.. 연예인들한테 나는 빛!! 근데 마스크를 벗는데.. 딱보니까 윤아씨인거에요!! 그식당에 사람이 없었거든요.. 제 테이블이랑 옆테이블 두 테이블뿐이었어요!윤아씨가 옆에 친구 (친구는 그냥 평범하게생겼더라구요) 윤아씨가 술드시는건 아니구요 ㅎ 늦게 식사하러 오신거 같드라구요 ㅎㅎ 저진짜 너무 반가워서 ㅠㅠ 제가평소에 태연씨 팬이거등요 ㅠ ㅠ 다짜고짜 말을 걸었어요! 저기 소녀시대 아니세요?!!!! 아 네.. 안녕하세요^^; (어찌나 친절한지) 그렇게 바로 옆테이블간에 대화가 시작됬는데요! 스케쥴때분에 밥을 그시간이 되야 먹을수있다구 하드라구요 ㅠㅠ 근데 그렇게 늦게 먹으면 체중관리에 어렵다고.. 얼마드시지도 못하드라구요 ㅎㅎ; 친구랑 밤에 잠깐놀러왔는데.. 밖에서 누가 알아봐서 사인까지 해드렸다고..ㅎㅎ;; 아무튼 저 반가워서 학교는 어떻게 다니고. 남자친구는 있냐니 그런예기도 자연스럽게 오가면서.. 오빠동생으로 지내기루했어요!! 그래서 말도 편하게 놓고 .. 소주도 한잔만 딲 먹어라고 주고.. 1잔먹으니까 얼굴이 발그레 헤지는게 더이쁘드라구요 ㅎㅎ; 그렇게 대화가 오가다가..ㅎㅎ 제 친구 한놈이랑 통화를했는데 너무너무 보고싶다고해서 그식당에 오라구했습니다. ㅎㅎ; 윤아씨두 1분정두는 괜찬다고 하드라구요 ^^; 근데 그게 실수였어요 ㅠㅠㅜ 친구가 곧 도착했고 ㅜㅜ 저는 아무런 부담없이 내 친구를 윤아씨에게 소개 시켜줬고.. 근데 그런만남이 어디서 잘못된건지 전 알수없는 예감에 사로잡혀 잇을때쯤 윤아씬 내 친구에게 관심을 더보이며 날 멀리하던 그 어느날~~~~ 너와내가 심하게 다툰 그 날이후로 너와 내 친구는 연락도없이 날 피하는것같아~~ 그제서야 난 느낀거야 넌 낚엿다고
소녀시대 윤아양과 만났습니다!!
거짓말 아니구요! 100%실화에요!!
안녕하세요
저는 올해 22살먹은 사나이랍니다!!
여자친구랑 헤어진지 6개월이나 되서 외로웠는데 윤하씨 덕에 좀 힘이난답니다!
부산에서 서울쪽으로 이사온지 얼마안됫는데요...
수능에요번에합격해서 인서울^^ 축하해주세요~ ㅎㅎ
제가진짜.. 신기한경험을 했거든요..
한 1주일 전이었는데요!!
11시30분쯤인가??
친구와 둘이 압구정동에 신씨XX 고기집에서
소주한잔 하구있었습니다!!!!!
소주한 2병마시구.. 살짝 술기운이 오르는데..
어떤 키크신 여자분이 드러오는겁니다!!!!!!!!!!!
키는크신대 얼굴은 정말작고.. 마스크를 하구있으신겁니다..
그날따라 추워서.. 대수롭지않게 생각했죠!
근데 제 옆테이블에 앉으셨는데..
뭔가 빛이 나는거 있잖아요.. 연예인들한테 나는 빛!!
근데 마스크를 벗는데.. 딱보니까 윤아씨인거에요!!
그식당에 사람이 없었거든요..
제 테이블이랑 옆테이블 두 테이블뿐이었어요!
윤아씨가 옆에 친구 (친구는 그냥 평범하게생겼더라구요)
윤아씨가 술드시는건 아니구요 ㅎ 늦게 식사하러 오신거 같드라구요 ㅎㅎ
저진짜 너무 반가워서 ㅠㅠ 제가평소에 태연씨 팬이거등요 ㅠ ㅠ
다짜고짜 말을 걸었어요!
저기 소녀시대 아니세요?!!!!
아 네.. 안녕하세요^^; (어찌나 친절한지)
그렇게 바로 옆테이블간에 대화가 시작됬는데요!
스케쥴때분에 밥을 그시간이 되야 먹을수있다구 하드라구요 ㅠㅠ
근데 그렇게 늦게 먹으면 체중관리에 어렵다고.. 얼마드시지도 못하드라구요 ㅎㅎ;
친구랑 밤에 잠깐놀러왔는데.. 밖에서 누가 알아봐서 사인까지 해드렸다고..ㅎㅎ;;
아무튼 저 반가워서 학교는 어떻게 다니고.
남자친구는 있냐니 그런예기도 자연스럽게 오가면서..
오빠동생으로 지내기루했어요!!
그래서 말도 편하게 놓고 .. 소주도 한잔만 딲 먹어라고 주고..
1잔먹으니까 얼굴이 발그레 헤지는게 더이쁘드라구요 ㅎㅎ;
그렇게 대화가 오가다가..ㅎㅎ
제 친구 한놈이랑 통화를했는데 너무너무 보고싶다고해서
그식당에 오라구했습니다. ㅎㅎ;
윤아씨두 1분정두는 괜찬다고 하드라구요 ^^;
근데 그게 실수였어요 ㅠㅠㅜ
친구가 곧 도착했고 ㅜㅜ 저는 아무런 부담없이 내 친구를 윤아씨에게 소개 시켜줬고..
근데 그런만남이 어디서 잘못된건지 전 알수없는 예감에 사로잡혀 잇을때쯤
윤아씬 내 친구에게 관심을 더보이며 날 멀리하던 그 어느날~~~~
너와내가 심하게 다툰 그 날이후로 너와 내 친구는 연락도없이 날 피하는것같아~~
그제서야 난 느낀거야
넌 낚엿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