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녀시대 윤아양과 만났습니다!!

사랑을말하다2008.02.25
조회10,739

거짓말 아니구요! 100%실화에요!!

안녕하세요

저는 올해 22살먹은 사나이랍니다!!

여자친구랑 헤어진지 6개월이나 되서 외로웠는데 윤하씨 덕에 좀 힘이난답니다!

부산에서 서울쪽으로 이사온지 얼마안됫는데요...

수능에요번에합격해서 인서울^^ 축하해주세요~ ㅎㅎ

제가진짜.. 신기한경험을 했거든요..

한 1주일 전이었는데요!!

11시30분쯤인가??

친구와 둘이 압구정동에 신씨XX 고기집에서

소주한잔 하구있었습니다!!!!!

소주한 2병마시구.. 살짝 술기운이 오르는데..

어떤 키크신 여자분이 드러오는겁니다!!!!!!!!!!!

키는크신대 얼굴은 정말작고.. 마스크를 하구있으신겁니다..

그날따라 추워서.. 대수롭지않게 생각했죠!

근데 제 옆테이블에 앉으셨는데..

뭔가 빛이 나는거 있잖아요.. 연예인들한테 나는 빛!!

근데 마스크를 벗는데.. 딱보니까 윤아씨인거에요!!

그식당에 사람이 없었거든요..

제 테이블이랑 옆테이블 두 테이블뿐이었어요!
윤아씨가 옆에 친구 (친구는 그냥 평범하게생겼더라구요)

 윤아씨가 술드시는건 아니구요 ㅎ 늦게 식사하러 오신거 같드라구요 ㅎㅎ

저진짜 너무 반가워서 ㅠㅠ 제가평소에 태연씨 팬이거등요 ㅠ ㅠ

다짜고짜 말을 걸었어요!

저기 소녀시대 아니세요?!!!!

아 네.. 안녕하세요^^; (어찌나 친절한지)

그렇게 바로 옆테이블간에 대화가 시작됬는데요!

스케쥴때분에 밥을 그시간이 되야 먹을수있다구 하드라구요 ㅠㅠ

근데 그렇게 늦게 먹으면 체중관리에 어렵다고.. 얼마드시지도 못하드라구요 ㅎㅎ;

친구랑 밤에 잠깐놀러왔는데.. 밖에서 누가 알아봐서 사인까지 해드렸다고..ㅎㅎ;;

아무튼 저 반가워서 학교는 어떻게 다니고.

남자친구는 있냐니 그런예기도 자연스럽게 오가면서..

오빠동생으로 지내기루했어요!!

그래서 말도 편하게 놓고 .. 소주도 한잔만 딲 먹어라고 주고..

1잔먹으니까 얼굴이 발그레 헤지는게 더이쁘드라구요 ㅎㅎ;

그렇게 대화가 오가다가..ㅎㅎ

제 친구 한놈이랑 통화를했는데 너무너무 보고싶다고해서

그식당에 오라구했습니다. ㅎㅎ;

윤아씨두 1분정두는 괜찬다고 하드라구요 ^^;

근데 그게 실수였어요 ㅠㅠㅜ

친구가 곧 도착했고 ㅜㅜ 저는 아무런 부담없이 내 친구를 윤아씨에게 소개 시켜줬고..

근데 그런만남이 어디서 잘못된건지 전 알수없는 예감에 사로잡혀 잇을때쯤

윤아씬 내 친구에게 관심을 더보이며 날 멀리하던 그 어느날~~~~

너와내가 심하게 다툰 그 날이후로 너와 내 친구는 연락도없이 날 피하는것같아~~

그제서야 난 느낀거야

넌 낚엿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