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와. 자고 일어나니깐 톡.. 참 신기 하네요~~ 이런 저런 생각도 많이 해보고 아무튼 신기 하네요.. 호호 ^^ 오늘 하루 즐거운 하루 되시고~ 저도 싸이 공개 해도 되겠죠? 크킄 www.cyworld.com/Can_berra 악플.. 음... 좋아요 ㅋㅋㅋ 아 그리고 말을 잘못 했네요. 호호 다들 복받으실꺼에요~ 아무튼 즐거운 하루 되세요~~ ----------------------------------------------------- 안녕 하세요. 군에서 전역 명 받은지 얼마 안된 대한민국의 든든한 청년 입니다. 이제 국방의 의무를 마무리 짓고 다시 사회인으로 복귀한 저는 이런 저런 많은 생각에 휩싸이게 되네요. 막상 전역을 하고나니 이제 저에게 일어날 일들이 참.. 무섭기도 하고 한편으로는 재미 있을거 같고 항상 설레이는 마음은 가지고 살고 있습니다. 하루는 거실에 누워서 Tv를 보면서 있는데 저희 거실에는 커다란 바구니 하나가 있습니다. 그 바구니에는 책 팬 메모지 등등 이런 저런 것들이 잡다하게 있는 그러한 바구니 입니다. 거실에서 이리저리 몸부림 치면서 데굴데굴 굴러 다니다 우연하게 바구니 안에 있는 수첩 한장이 제 손에 닿았습니다. 저는 이게 뭔가 하고 보니깐 뜨아... 어머니의 가계부. 그리 많은 양의 가계부는 아니지만 어머니께서 하루 하루 수입과 지출 에 대해서 쓴 가게부 인데 저는 한장 한장 넘겨 보면서 이런 저런 돈에 관한 수입 지출 장부를 보게 되었습니다. 몇장을 넘기고서야. 정확한 날짜는 보지 못했는데 XX(이름)20000원 계속 하루 하루 마다 채크 되어 있는 제 이름 만원 이만원 삼만오천원 이런식의 내용들이 적혀있었습니다. 그렇죠 저 돈은 제가 학교를 다니면서 필요한 돈을 부모님께 받아 쓴그런 돈입니다.제가 그 가계부를 보면서 아 대학교를 다니면서 이렇게 많은 돈을부모님께 받아썼구나.자식이 용돈을 타가면 아무말 없이주시는 그 돈 참... 하염없이 부끄럽게 만드네요. 전역후 부모님의 얼굴을 보고 그리고 머리카락을 보았는데아빠 엄마의 머리카락은 예전 같지 않고 점점 백발의 노인으로 다가가는그런 머리카락을 보면서 아... 우리 부모님도 이제 많이 늙으셨구나.하는 생각이 참... 가슴이 아팠네요. 대한민국 모든 아들 딸 여러분 부모님이 바라시는건오직 한가지 인거 같네요. 아들 딸 모두 잘되는것 성공 하는것 빼고는부모님이 자식들에게 바라는게 없는거 같아요.알고 보면 다 내 자신을 위해서 그러는 거니깐. 인생사 매번 고통의 연속일수도 행복의 연속일수도 있지만결국 돈 때문에 인생을 살아가고 돈에 얽히는 인생사.그러나 알고 보면 행복은 가까이 있는거 같네요.가족과 행복한 삶. 이것이 바로 진정한 행복이 아닐까요? 글 재주가 너무없어서 막 써내렸는데.. 끝까지 읽어 주셔서감사 합니다... 꾸벅 (__)
어머니의 가계부 ... 그리고 다시 한번 반성을. . .
우와. 자고 일어나니깐 톡.. 참 신기 하네요~~
이런 저런 생각도 많이 해보고 아무튼 신기 하네요.. 호호 ^^
오늘 하루 즐거운 하루 되시고~
저도 싸이 공개 해도 되겠죠? 크킄
www.cyworld.com/Can_berra
악플.. 음... 좋아요 ㅋㅋㅋ
아 그리고 말을 잘못 했네요. 호호 다들 복받으실꺼에요~
아무튼 즐거운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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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 하세요. 군에서 전역 명 받은지 얼마 안된 대한민국의 든든한 청년 입니다.
이제 국방의 의무를 마무리 짓고 다시 사회인으로 복귀한 저는
이런 저런 많은 생각에 휩싸이게 되네요. 막상 전역을 하고나니
이제 저에게 일어날 일들이 참.. 무섭기도 하고 한편으로는 재미
있을거 같고 항상 설레이는 마음은 가지고 살고 있습니다.
하루는 거실에 누워서 Tv를 보면서 있는데 저희 거실에는
커다란 바구니 하나가 있습니다. 그 바구니에는 책 팬 메모지 등등
이런 저런 것들이 잡다하게 있는 그러한 바구니 입니다.
거실에서 이리저리 몸부림 치면서 데굴데굴 굴러 다니다 우연하게
바구니 안에 있는 수첩 한장이 제 손에 닿았습니다.
저는 이게 뭔가 하고 보니깐 뜨아... 어머니의 가계부.
그리 많은 양의 가계부는 아니지만 어머니께서
하루 하루 수입과 지출 에 대해서 쓴 가게부 인데 저는 한장 한장 넘겨 보면서 이런 저런
돈에 관한 수입 지출 장부를 보게 되었습니다.
몇장을 넘기고서야. 정확한 날짜는 보지 못했는데 XX(이름)20000원
계속 하루 하루 마다 채크 되어 있는 제 이름 만원 이만원 삼만오천원
이런식의 내용들이 적혀있었습니다.
그렇죠 저 돈은 제가 학교를 다니면서 필요한 돈을 부모님께 받아 쓴
그런 돈입니다.
제가 그 가계부를 보면서 아 대학교를 다니면서 이렇게 많은 돈을
부모님께 받아썼구나.자식이 용돈을 타가면 아무말 없이
주시는 그 돈 참... 하염없이 부끄럽게 만드네요.
전역후 부모님의 얼굴을 보고 그리고 머리카락을 보았는데
아빠 엄마의 머리카락은 예전 같지 않고 점점 백발의 노인으로 다가가는
그런 머리카락을 보면서 아... 우리 부모님도 이제 많이 늙으셨구나.
하는 생각이 참... 가슴이 아팠네요.
대한민국 모든 아들 딸 여러분 부모님이 바라시는건
오직 한가지 인거 같네요. 아들 딸 모두 잘되는것 성공 하는것 빼고는
부모님이 자식들에게 바라는게 없는거 같아요.
알고 보면 다 내 자신을 위해서 그러는 거니깐.
인생사 매번 고통의 연속일수도 행복의 연속일수도 있지만
결국 돈 때문에 인생을 살아가고 돈에 얽히는 인생사.
그러나 알고 보면 행복은 가까이 있는거 같네요.
가족과 행복한 삶. 이것이 바로 진정한 행복이 아닐까요?
글 재주가 너무없어서 막 써내렸는데.. 끝까지 읽어 주셔서
감사 합니다... 꾸벅 (_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