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에 기분 좋게 신랑한테 용돈두 좀 챙겨주구, 손수건에 향수도 뿌려서 자켓 안주머니에 넣어도주고 ... 일케 출근을 시켰다. 어제 늦게 새벽에 잠이 들어 신랑을 출근 시키고 다시 잠들었다. 오전 10시 정도.... 때르릉...때르릉... 전화 벨소리에 비몽사몽 졸구 있다가 전화를 받았다. 시모님이 시다 시모:뭐하니? 잤니? 며눌:아니요,,,청소해여...(목소리가 잠긴다) 시모:(당신 아들 물어 보신다) 00는 이빨을 어떻게 한다는 거니? (울신랑 고딩때 친구랑 한싸움하다가 앞니하나가 홀~딱 빠졌다. 다시 해넣은 이가 수명이다해 며칠 계속 흔들거리 드만 지난주에 저녁 먹다가 다시 홀딱! 빠졌다) 며눌:낼 병원가서 임시로 보조 치아 해야해요. 시모:그럼 지금은 그냥 다니냐. 이빨 빠진채로... 며눌:네...(아침저녁으로 울신랑 나한테 맹구 흉내낸다 정말 싫다) 시모:왜들그러니! 왜들그래!(짜증섞인 말투로) 며눌:어차피 수명이 다해서 해넣는 건데여. 시모:그래두~그래 얼마가든데니? 며눌:병원에서 이빨을 걸어서하는건 한 90만원정도구여, 빠진 치아 잇몸에 심을 박는게 있는데 (임플랜트)그건 300정도 든데여... 시모:헉! 그래 어떻할건데? 며눌:적금든거 깨야져... 시모:니 시아버지 이빨할때는 한꺼번에 첨에 계산하던데>>> 며눌:아니에요, 매번 치료 받을때 나눠서 계산 하던걸요 첨엔 돈이 많이 안들구 나중에 심박을 때랑 이빨 해넣을때 많이 들껄여... 시모: 그럼 엄마가.... 며눌: 아니에요 저희가 알아서 다 할께요(요기까지 넘 순진한, 바보같은 이며눌은 아무 눈치도 못채고 시모가 치료비 보테줄거라 생각했다) 시모:그럼 지금 당장 큰돈은 안들어가구 나중에 필요하겠네! 며눌:그렇처. 아마도 3~4개월후에 많이 들것같아요 시모;그럼...너 돈가진거 있냐? 오늘 돈이 들어 오기로 했는데... 며눌: 헉!(황~당)없는데요.... 시모:........그래...알았다...딸~깍! 요기까지 오늘 아침 정말 날 짜증나구 화나게 만든 울 시모와의 통화 내용이다. 바보 같이.....한동안 뜸하더니 또 울시모 돈빌려 달라는 전화의 시작부분인가보다 한동안 한 반년쯤계속 달달이 시모의 돈꿔달라는 전화... 울시모는 절때 전화 안하신다 단! 돈꿔달랄때만 빼구... 넘 당당하시다. 며눌한테 돈 꿔달라는 말이 어찌그리 우렁차게 잘하시는지... 맏겨둔돈 찿아가실게 많으신가보다 열분 울시모 이 나쁜버릇 아니! 당신이 뭘 잘못했는지도 모르는 이 버릇 어찌 고칠수 있을까요? 울시댁 가면 안방 달력에 일수인지 뭔지 모르지만 화,목, 토 날짜로 항상 숫자가 써있습다 도데채 어디다가 돈을 쓰시는지 모르겠습다. 울신랑 결혼전에 부모가 빗진거 다 갚아 주고 왔습니다. 물론 시누, 아주버님도 같이 다 갚아 줬구여! 자식들한테 미안한 구석이 없는가 봅니다. 어찌 고칠수 있을까여... 저희 신랑! 시모한테 이런 전화 올때마다 저한테 미안해하구 창피해하구 저 또한 화나구 짜증나서 시모땜시 또 싸우고.... 정말 싫습니다. 이민이라두 멀~리 멀리 시모없는곳 연락 안되는 곳으로 도망가구 싶습니다.
오늘 아침에 시모가 날 황당하게 만든이유!
손수건에 향수도 뿌려서 자켓 안주머니에 넣어도주고 ...
일케 출근을 시켰다.
어제 늦게 새벽에 잠이 들어 신랑을 출근 시키고 다시 잠들었다.
오전 10시 정도....
때르릉...때르릉...
전화 벨소리에 비몽사몽 졸구 있다가 전화를 받았다.
시모님이 시다
시모:뭐하니? 잤니?
며눌:아니요,,,청소해여...(목소리가 잠긴다)
시모:(당신 아들 물어 보신다)
00는 이빨을 어떻게 한다는 거니?
(울신랑 고딩때 친구랑 한싸움하다가 앞니하나가 홀~딱 빠졌다.
다시 해넣은 이가 수명이다해 며칠 계속 흔들거리 드만 지난주에 저녁 먹다가
다시 홀딱! 빠졌다)
며눌:낼 병원가서 임시로 보조 치아 해야해요.
시모:그럼 지금은 그냥 다니냐. 이빨 빠진채로...
며눌:네...(아침저녁으로 울신랑 나한테 맹구 흉내낸다 정말 싫다)
시모:왜들그러니! 왜들그래!(짜증섞인 말투로)
며눌:어차피 수명이 다해서 해넣는 건데여.
시모:그래두~그래 얼마가든데니?
며눌:병원에서 이빨을 걸어서하는건 한 90만원정도구여, 빠진 치아 잇몸에 심을 박는게 있는데
(임플랜트)그건 300정도 든데여...
시모:헉! 그래 어떻할건데?
며눌:적금든거 깨야져...
시모:니 시아버지 이빨할때는 한꺼번에 첨에 계산하던데>>>
며눌:아니에요, 매번 치료 받을때 나눠서 계산 하던걸요
첨엔 돈이 많이 안들구 나중에 심박을 때랑 이빨 해넣을때 많이 들껄여...
시모: 그럼 엄마가....
며눌: 아니에요 저희가 알아서 다 할께요(요기까지 넘 순진한, 바보같은 이며눌은
아무 눈치도 못채고 시모가 치료비 보테줄거라 생각했다)
시모:그럼 지금 당장 큰돈은 안들어가구 나중에 필요하겠네!
며눌:그렇처. 아마도 3~4개월후에 많이 들것같아요
시모;그럼...너 돈가진거 있냐? 오늘 돈이 들어 오기로 했는데...
며눌: 헉!(황~당)없는데요....
시모:........그래...알았다...딸~깍!
요기까지 오늘 아침 정말 날 짜증나구 화나게 만든 울 시모와의 통화 내용이다.
바보 같이.....한동안 뜸하더니 또 울시모 돈빌려 달라는 전화의 시작부분인가보다
한동안 한 반년쯤계속 달달이 시모의 돈꿔달라는 전화...
울시모는 절때 전화 안하신다 단! 돈꿔달랄때만 빼구...
넘 당당하시다. 며눌한테 돈 꿔달라는 말이 어찌그리 우렁차게 잘하시는지...
맏겨둔돈 찿아가실게 많으신가보다
열분 울시모 이 나쁜버릇 아니! 당신이 뭘 잘못했는지도 모르는 이 버릇 어찌 고칠수 있을까요?
울시댁 가면 안방 달력에 일수인지 뭔지 모르지만 화,목, 토 날짜로 항상 숫자가 써있습다
도데채 어디다가 돈을 쓰시는지 모르겠습다. 울신랑 결혼전에 부모가 빗진거 다 갚아 주고
왔습니다. 물론 시누, 아주버님도 같이 다 갚아 줬구여!
자식들한테 미안한 구석이 없는가 봅니다.
어찌 고칠수 있을까여...
저희 신랑! 시모한테 이런 전화 올때마다 저한테 미안해하구 창피해하구 저 또한 화나구 짜증나서
시모땜시 또 싸우고....
정말 싫습니다. 이민이라두 멀~리 멀리 시모없는곳 연락 안되는 곳으로 도망가구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