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 넓은 인터넷 창 보니까 뭘 써야될지 막막하네요 .. 일단. 지금은.. 여자친구가 사는동네에요 .. 뭐부터 시작해야될지.. 처음에 .. 지금이 08년이니까.. 06년 9월달..게임하다가.. 친구따라 클랜에 들어가면서 만나게 됬어요 ,, 같이 게임하구.. 얘기하구.. 싸이 주소 주고받고..네이트온 으로 얘기하고... 하다가 좋아졌죠 .. 그 전에도 게임으로 여자 많이 만났었는데 .. 사귄적은 한번도 없었구요 .. 학생때도 .. 매력이 없어서랄까.. 뚱뚱해서..랄까...? ..뭐 하여간.. 여자친구 사겨본적 한번 없었구요 .. 그러다.. 여자친구랑.. 전화도 하고.. 매일 노래불러주고... 하면서 친해졌어요 ,, 같이 게임두 하구 .. 그러다 그러다 좋아져서.. 결국 좋아한단말을 했는데 군대간 남자친구가 있다고 하더라구요 .. 그래서.. 기다린다구 했죠 .. 기다린다구 .... 좋아하는 마음 잠시만 접어놓구.. 기다리겠다구.. 어느날.. 그 남자친구랑 헤어졌다고 하더라구요 .. 그래서 다시 좋아하게 됬어요 .. 사귀자는 말은 안했어도.. 얼굴한번못보구.. 전화.. 사진... 문자 .... 채팅 ..... 하면서도 .. 좋아하는맘은 커져만갔어요 ,,, 저만 일진 모르겠지만요 .. 그러던중에.. 여자친구가 손목을 그었대요 ... 정말 죽고싶었다고 ... 그래서 ... 제가 수도권사는데.. 저 밑에..남해있는곳까지 가서.. 버스타고가서.. 만났어요 ... 그때는 학생이었으니.. 돈도없었꾸.. 친구한테 빌렸었죠 .. 만나려고 가는데 .. 버스안에서 나 지금 가고있다고 하니까.. 남자친구가 생겼다네요 .. 손목그을만큼 힘들었었는데 .. 그때 옆에 있어준 남자가 있었대요 .. 그래도.. 일단 만났어요 .. 그렇게 ... 처음만나게 됬는데 .. 그때당시 남자친구와도 같이 만낫었구요 .. 얘기 한다구 .. 둘이 나와서.. 여관에서 같이 자구 ... 휴 .. 그러다가... 다시 저 사는곳으로 돌아갔어요.. 그러구.. 다시 만나러 가겠다구.. 알바 하고 ... 제 여자친구는 그 전 남자친구랑 헤어지고.. 그러고.. 다시 전화하구.. 그러면서 지내고 있었는데 .. 어느날부턴가.. 싸이도 다 닫구.. 폰도 안받고... 그래도 연락은 했죠 .. 무슨일 있을거다 하고.. 근데.. 전에 사귀던 남자친구가 받더라구요 .. 받더니.. 저보고 잊으라네요 .. 헤어지고 다시사귀는건데.. 그만큼 좋아하는거 아니겠냐고.. 일단 알겠다고 했죠 ... 연락도 안했죠 그다음부터.. 그때 연락이 없었으면 지금 이렇지도 않았을 텐데 ... 근데 .. 또 여자친구한테 연락이 왔어요 .. 조금만 더 기달려달라구 ... 그래서 기다렸죠 .. 미련하게 ... 기달렸더니.. 여자친구가 그전남자친구랑 다시 헤어지게됬어요 ,, 그러구... 다시 연락하구 ....... 지내구... 알바하면서 시간이 지나가고있었는데 ... 군대날짜가 한달도 안남게 나오더라구요.. ... 그래서... 입대 2~3주전쯤.. 여자친구 사는데 다시 내려가서... 거의 보름가까이 지내면서 ... 같이 있었어요 ... 그러다.. 군대 입대 하게 됬구 .... 백일휴가... 나올때 까지도 날 사랑한다고.. 좋아한다고.. 기다릴테니 빨리 전역하구 오라구.. 바람피지말라고... 무슨일있어도.. 그... 돈주고 하는대 ... 가지말라구 ... 혼난다구.. 농담삼아 말하던 여자친구가.. 백일휴가 한달후에.. 저희부대 특성상.. 이번에 휴가못나오면 6개월동안 휴가 외박 외출이 없어서.. 이병인채로 일병정기를 땡겨서 나오게 됬네요 ... 나오기 전에도 계속 전화하구... 보구싶다.. 사랑한다.... 하면서 ... 기달렸는데.. 휴가 나오기 4일전부터 연락이 안되더니.. 휴가 나와도 연락이 안되더라구요 .. 문자 하구... 싸이 방명록 남기고 ... 연락할수있는대로 다 하구.. 연락 기달렸어요 .. 그래도 연락이없어서.. 제가 먼저 연락했는데 ... 그때.. 친구들이랑 술먹고 있었을때였어요 .. 여자친구가 전화를받더니... 너무 힘들다고. 헤어지자고 하더라구요 .. 휴 ... 저는 ...힘들면... 여자친구 생각나구.. 마냥 힘내자힘내자... 하면서 버텼는데 여자친구는 힘드니까 헤어져야겠다구 생각이 들었나봐요 .. 자기가 절 힘들게 한다..구 하드라구요 ...그래서 그런거라구.. 그래서 제가 일단 만나서 얘기하자구.... 내려갈테니까 만나서 얘기하자..했는데 다음날 내려가서 연락하니 연락이 또 안되더라구요..그래서 여관방 잡구.. 나 어디어딘데.. 오라구... 기다린다구.. 그러구.. 혼자 술먹다 잠들구.. 여자친구랑 같이 있는꿈 .. 계속꾸고... 꿈깨면... 아무도없구... 미치는거같았는데.. 결국 안오더라구요.. 그 다음날 연락이 됬는데 ... 폰을 언니가 들고있었다구... 몰랐대요 ..... 그래서 그날 만났어요 .. 22일 저녁이었죠 .. 만나서... 얘기하구... 같이 잤어요 또 .. 여관에서 ,,, 그리구나서.. 아침되니까.. 뭐 집안에 일이 있다구.. 가야된다 그러드라구요 ... 저녁에나 올거같다고.. 아니 못올수도 있을거같다고 ... 그래서 ... 기다린다했죠 .. 저녁되니까 .. 연락이 또 안되서.. 문자했더니.. 지금 친척집인데.. 못나가게 한다고.... 몰래 나가보겠다고.. 하더니.. 결국 또 연락 안되구요 ... 그래도 .. 부대에 있을때 받은 편지 ..생각하면서 ... 버텼어요 .. 진짜 무슨일있는거겠지 .. 그러고있었는데 .. 오늘.. 아니 어제 까지 연락이 안되다 여자친구 언니랑 연락이됬는데 지금 집에서 자구있다고 ... 그러대요 .. 폰은 잃어버려서 연락못한다구.. 여자친구가 지금 집에서 나와살아서.. 집전화도없구..언니랑같이 사는데 언니한테 어디서 지내냐구 물어보니깐.. 여자친구가 가르쳐 주지 말라고했대요.. 그러구.. 자기가 얘기해서 연락하라 한다구.. 그말믿고 또 기다렸죠 ... 기다리니까 내일아침 10시쯤 연락한다구.. 그때 만나라 하드라구요.. 그러면서... 아는 사람 하나없는 이곳에서 벌써 몇일째 여자친구 기다리는지 모르겠네요 ... 휴.. 그래도 .. 손못놓겠네요 .. 제친구들은 여자친구 한번 안사겨 봐서.. 그렇다는데 그애는 아니라구.. 헤어지라구.. 자기들이 더 좋은 여자 소개시켜준다고.. 하는데 저는 그사람 아니면 안되겠다구 ... 그러구 버텼는데 ... 이제 내일모레면 부대 복귀..인데... 휴 ... 오늘 아침에 어떻게 될지모르겠네요 .. 여자친구가.. 과연.. 계속 기다릴테니까..걱정말구 가라할지.. 헤어지자고 할지 .. 차라리 잘못을해서 무릎꿇고 빌고 ... 울고 불고 해서... 다시 만났으면좋겠어요 .... 군대 라는게 정말 제가 어떻게 할수 없는거잖아요 .. 이번에 헤어지자고 하면 헤어지려구 해요 ........ 정말.. 군대가기전에.. 여자친구가 저 엄청 좋아하구... 한다는거 알고있었는데.. 군대... 라는게 .........휴 .. 이것저것 ..생각나는대로 적었는데 ... 이해가 잘되실지 모르겠네요 .. 끝까지 읽어주셔서 감사하구.... 세상에 정말 여자는 많은걸까요 ..... 저는 그사람아니면 안되겠는데.. 눈길도 안가던데 ............... 헤어지면... 또 어떻게 버티나.........힘들어지네요 .. 첫만남이기에.. 첫이별이 너무 두렵고 ... 또 저랑 헤어질 제 여자친구가 저때문에 .. 제생각에 힘들어할게 .. 걱정되네요 .. 이대로 헤어져도 될까요 ... 사랑이라는게 이대로 끝내도 될까요 .. 군대가 뭐길래 ... 입대 미룬다고 미룬다고 해도.. 절대 안된다던 아버지가 너무 원망스럽네요 .. 차라리 알바라도 하면서 ...만나고있으면.... 그만두고서 라도.. 만나러 가겠는데 ... 군대..... 하 ........ 전역할때까지 고무신일줄알았던 그녀가.. 벌써부터 ... 아직 일병도 안됬는데 ... 정말 힘들구.. 가슴만 답답하네요 .. 이글써놓고 잔깐 눈붙여야겠어요 .. 아침에 그녀를 혹시라도 만나게되면... 밤새고 정신없이 만날순없으니까요 .. 조금이라도 눈붙여야죠 .......
제 곰신.. 그녀가 떠나려구 해요 ..
하.. 넓은 인터넷 창 보니까 뭘 써야될지 막막하네요 ..
일단. 지금은.. 여자친구가 사는동네에요 ..
뭐부터 시작해야될지..
처음에 .. 지금이 08년이니까.. 06년 9월달..게임하다가..
친구따라 클랜에 들어가면서 만나게 됬어요 ,,
같이 게임하구.. 얘기하구..
싸이 주소 주고받고..네이트온 으로 얘기하고...
하다가 좋아졌죠 .. 그 전에도 게임으로 여자 많이 만났었는데 ..
사귄적은 한번도 없었구요 ..
학생때도 .. 매력이 없어서랄까.. 뚱뚱해서..랄까...? ..뭐 하여간..
여자친구 사겨본적 한번 없었구요 ..
그러다.. 여자친구랑.. 전화도 하고.. 매일 노래불러주고...
하면서 친해졌어요 ,, 같이 게임두 하구 ..
그러다 그러다 좋아져서.. 결국 좋아한단말을 했는데 군대간 남자친구가 있다고 하더라구요 ..
그래서.. 기다린다구 했죠 .. 기다린다구 .... 좋아하는 마음 잠시만 접어놓구.. 기다리겠다구..
어느날.. 그 남자친구랑 헤어졌다고 하더라구요 ..
그래서 다시 좋아하게 됬어요 ..
사귀자는 말은 안했어도.. 얼굴한번못보구.. 전화.. 사진... 문자 .... 채팅 .....
하면서도 .. 좋아하는맘은 커져만갔어요 ,,, 저만 일진 모르겠지만요 ..
그러던중에.. 여자친구가 손목을 그었대요 ...
정말 죽고싶었다고 ... 그래서 ... 제가 수도권사는데..
저 밑에..남해있는곳까지 가서.. 버스타고가서.. 만났어요 ...
그때는 학생이었으니.. 돈도없었꾸.. 친구한테 빌렸었죠 ..
만나려고 가는데 ..
버스안에서 나 지금 가고있다고 하니까..
남자친구가 생겼다네요 .. 손목그을만큼 힘들었었는데 ..
그때 옆에 있어준 남자가 있었대요 .. 그래도.. 일단 만났어요 ..
그렇게 ... 처음만나게 됬는데 .. 그때당시 남자친구와도 같이 만낫었구요 ..
얘기 한다구 .. 둘이 나와서.. 여관에서 같이 자구 ...
휴 .. 그러다가... 다시 저 사는곳으로 돌아갔어요..
그러구.. 다시 만나러 가겠다구.. 알바 하고 ... 제 여자친구는 그 전 남자친구랑 헤어지고..
그러고.. 다시 전화하구.. 그러면서 지내고 있었는데 ..
어느날부턴가.. 싸이도 다 닫구.. 폰도 안받고...
그래도 연락은 했죠 .. 무슨일 있을거다 하고..
근데.. 전에 사귀던 남자친구가 받더라구요 ..
받더니.. 저보고 잊으라네요 .. 헤어지고 다시사귀는건데.. 그만큼 좋아하는거 아니겠냐고..
일단 알겠다고 했죠 ... 연락도 안했죠 그다음부터.. 그때 연락이 없었으면 지금 이렇지도 않았을
텐데 ... 근데 .. 또 여자친구한테 연락이 왔어요 .. 조금만 더 기달려달라구 ...
그래서 기다렸죠 .. 미련하게 ... 기달렸더니.. 여자친구가 그전남자친구랑 다시 헤어지게됬어요 ,,
그러구... 다시 연락하구 ....... 지내구... 알바하면서 시간이 지나가고있었는데 ...
군대날짜가 한달도 안남게 나오더라구요.. ... 그래서... 입대 2~3주전쯤.. 여자친구 사는데
다시 내려가서... 거의 보름가까이 지내면서 ... 같이 있었어요 ...
그러다.. 군대 입대 하게 됬구 .... 백일휴가... 나올때 까지도 날 사랑한다고.. 좋아한다고..
기다릴테니 빨리 전역하구 오라구.. 바람피지말라고... 무슨일있어도..
그... 돈주고 하는대 ... 가지말라구 ... 혼난다구.. 농담삼아 말하던 여자친구가..
백일휴가 한달후에.. 저희부대 특성상.. 이번에 휴가못나오면 6개월동안
휴가 외박 외출이 없어서..
이병인채로 일병정기를 땡겨서 나오게 됬네요 ...
나오기 전에도 계속 전화하구... 보구싶다.. 사랑한다.... 하면서 ... 기달렸는데..
휴가 나오기 4일전부터 연락이 안되더니.. 휴가 나와도 연락이 안되더라구요 ..
문자 하구... 싸이 방명록 남기고 ... 연락할수있는대로 다 하구..
연락 기달렸어요 ..
그래도 연락이없어서.. 제가 먼저 연락했는데 ...
그때.. 친구들이랑 술먹고 있었을때였어요 ..
여자친구가 전화를받더니... 너무 힘들다고. 헤어지자고 하더라구요 ..
휴 ...
저는 ...힘들면... 여자친구 생각나구.. 마냥 힘내자힘내자... 하면서 버텼는데
여자친구는 힘드니까 헤어져야겠다구 생각이 들었나봐요 ..
자기가 절 힘들게 한다..구 하드라구요 ...그래서 그런거라구..
그래서 제가 일단 만나서 얘기하자구.... 내려갈테니까 만나서 얘기하자..했는데
다음날 내려가서 연락하니 연락이 또 안되더라구요..그래서 여관방 잡구..
나 어디어딘데.. 오라구... 기다린다구.. 그러구..
혼자 술먹다 잠들구.. 여자친구랑 같이 있는꿈 .. 계속꾸고...
꿈깨면... 아무도없구... 미치는거같았는데.. 결국 안오더라구요..
그 다음날 연락이 됬는데 ...
폰을 언니가 들고있었다구... 몰랐대요 ..... 그래서 그날 만났어요 .. 22일 저녁이었죠 ..
만나서... 얘기하구... 같이 잤어요 또 .. 여관에서 ,,, 그리구나서..
아침되니까.. 뭐 집안에 일이 있다구.. 가야된다 그러드라구요 ... 저녁에나 올거같다고.. 아니
못올수도 있을거같다고 ... 그래서 ... 기다린다했죠 ..
저녁되니까 .. 연락이 또 안되서.. 문자했더니.. 지금 친척집인데..
못나가게 한다고.... 몰래 나가보겠다고.. 하더니.. 결국 또 연락 안되구요 ...
그래도 .. 부대에 있을때 받은 편지 ..생각하면서 ... 버텼어요 .. 진짜 무슨일있는거겠지 ..
그러고있었는데 .. 오늘.. 아니 어제 까지 연락이 안되다 여자친구 언니랑 연락이됬는데
지금 집에서 자구있다고 ... 그러대요 .. 폰은 잃어버려서 연락못한다구..
여자친구가 지금 집에서 나와살아서.. 집전화도없구..언니랑같이 사는데
언니한테 어디서 지내냐구 물어보니깐.. 여자친구가 가르쳐 주지 말라고했대요..
그러구.. 자기가 얘기해서 연락하라 한다구..
그말믿고 또 기다렸죠 ... 기다리니까 내일아침 10시쯤 연락한다구.. 그때 만나라 하드라구요..
그러면서... 아는 사람 하나없는 이곳에서 벌써 몇일째 여자친구 기다리는지 모르겠네요 ...
휴.. 그래도 .. 손못놓겠네요 .. 제친구들은 여자친구 한번 안사겨 봐서.. 그렇다는데
그애는 아니라구.. 헤어지라구.. 자기들이 더 좋은 여자 소개시켜준다고..
하는데 저는 그사람 아니면 안되겠다구 ... 그러구 버텼는데 ...
이제 내일모레면 부대 복귀..인데...
휴 ... 오늘 아침에 어떻게 될지모르겠네요 ..
여자친구가.. 과연.. 계속 기다릴테니까..걱정말구 가라할지..
헤어지자고 할지 ..
차라리 잘못을해서 무릎꿇고 빌고 ... 울고 불고 해서... 다시 만났으면좋겠어요 ....
군대 라는게 정말 제가 어떻게 할수 없는거잖아요 ..
이번에 헤어지자고 하면 헤어지려구 해요 ........
정말.. 군대가기전에.. 여자친구가 저 엄청 좋아하구... 한다는거 알고있었는데..
군대... 라는게 .........휴 ..
이것저것 ..생각나는대로 적었는데 ... 이해가 잘되실지 모르겠네요 ..
끝까지 읽어주셔서 감사하구....
세상에 정말 여자는 많은걸까요 ..... 저는 그사람아니면 안되겠는데..
눈길도 안가던데 ............... 헤어지면... 또 어떻게 버티나.........힘들어지네요 ..
첫만남이기에.. 첫이별이 너무 두렵고 ... 또 저랑 헤어질 제 여자친구가
저때문에 .. 제생각에 힘들어할게 .. 걱정되네요 ..
이대로 헤어져도 될까요 ... 사랑이라는게 이대로 끝내도 될까요 ..
군대가 뭐길래 ... 입대 미룬다고 미룬다고 해도..
절대 안된다던 아버지가 너무 원망스럽네요 ..
차라리 알바라도 하면서 ...만나고있으면....
그만두고서 라도.. 만나러 가겠는데 ... 군대..... 하 ........
전역할때까지 고무신일줄알았던 그녀가.. 벌써부터 ...
아직 일병도 안됬는데 ... 정말 힘들구.. 가슴만 답답하네요 ..
이글써놓고 잔깐 눈붙여야겠어요 ..
아침에 그녀를 혹시라도 만나게되면... 밤새고 정신없이 만날순없으니까요 ..
조금이라도 눈붙여야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