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거운? 아침입니다.

이드2008.02.26
조회297

감기 몸살님께서 친히 방문두 해주시고,,, 어제 밤새 낑낑 거리다가

 

가습기에 보일러 확 틀러놓고 밤새 땀을 흘렸더니 아침에 샤워하는데 어질어질

 

쓰러질뻔했으요..즐거운? 아침입니다.

 

올 겨울 감기 없이 버틴다했더니만 어김없이 몸살에 걸리는군요..감사 기간의 여파인가..

 

혼사방 삼공방 여러분들 감기 조심들하시구여..몸살 걸린 불쌍한 이드를 위해

 

육회와 이스리를 제공해주실분 계실까여?ㅋㅋ 아우 어제부터 육회가 땡기넵...ㅠ

 

즐거운 아침되세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