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시댁에 퍼주는 서방새끼 땜시 이혼을 심각하게 고려중입니다 우선 시댁이 못사는건 결혼전에 알고있어지만 상태가 이리 심각하리 라고는 생각못해죠 시댁은 2남2녀고 울 신랑은 둘째예요 아주버님은 10년째 고시공부중이고 두 시누는 결혼해서 그럭저럭 살아요 시부모님 두분의 거의 반 백수구요 시아버지가 월 수입 100정도버시고 언제 짤릴질모름 현재60중반 두분다 그중에 일부는 큰아들 보태주구요 다달이 오십 노후대책 전혀없음 신랑은 결혼전 2년만 고생하면 형도 고시패시하고 집안이 잘살수 있을거라고 절 설득햇구요 순진한 전 그말을 정말 믿엇고 현실은 참담햇죠 전세자금도 2000만원제돈으로 시작햇고 결혼당시 서방은 마이너스 500이 전재산이엿어요 물론 서방이 돈을 못번건 아니엿어요 월수입250이엿고 그중에 80을 시댁을 퍼주엇죠 저도 수입이 200정도엿고 전 우리둘이 벌면 금새 일어설수 있을꺼라 착각햇어요 물론 시댁이 가난햇지만 아참 빼먹은게 잇네요 시댁융자금은 결혼전 4300통장을 서방이 관리햇고 이자를 다달이 갚앗고 결혼식후 천만원을 주시더라구요 순진한전 천만원더하기300해서 시댁융자금 1300을 갚아주었어요 그리고 2년차에 융자금 통장을 가져가시더라구요 맨날 그 문제땜시 싸웟지요 서방이 공부하느라 일년 반 백수엿을때가져갓어요 현재 결혼 사년차가 되엇고 서방은 공무원이 저도 준공무원이 되엇어요 수입은 150으로 줄어들엇고 둘다 아기도 태어낫지요 그래도 결혼전에 80주엇더걸 지금은 30정도로 시댁 공과금을 내주고 잇거든요 그냥 참고 불쌍하니까 그려려니 햇어요 서방은 경제권을 안주엇어요 허긴 거의 마이너스니 저도 모 관리하기 시러죠 대충 어디어디 들어가는지 알고 그리고 거의 통장에서 자동으로 빠져나가니까요 이번에 서방하고 시댁문제로 싸움을 하다 별거를 좀 햇어요 한달정도 서로 이혼하자고 난리난리가 났고 시엄마와 시아빠가 절 아주 못된년취급을 하더라구요 핵심은 서방새끼가 내가 시댁오는것도 시러하고 시댁에 돈 이삽심주는걸 시러한다고 꼰지럿더라 구요 이혼하고 싶다고 야기햇더라구요 저랑 살기싫다고 시엄마가 막 나가더라구요 니가 해온게 머잇냐 .. 만 해온게 니가 시댁을 개쪽같이 보지 않앗냐 마저요 저 예단비를 안주엇네요 제가 전세 2000햇는데 예단비 안줄걸로 따지더라구요 그리고 매주마다 시댁에 오지 않는거 매주 전화안하는거 걸구 넘어지더라구요 니가 한가 머가 잇냐구 기가 막히더라구요 핵심은 돈이지요 서방이 시댁공과금과 형보험금 14만원까지내주더라구요 저모르게 그리고 시댁 전자제품을 할부로 삿더라구요 이것도 저모르게 200백원 진짜 시댁공과금에 이제 그형까지 제가 부담해야되나요 머라고 하면 지가 돈벌어서 지네집 주는거라고 참나원 그리면서 내가 버는돈도 지돈이라고 우기는 미친놈인데 거기다 십일조까지 꼬박꼬박내요 이런놈이랑 사는제가 우습죠 저도 우스워요 그놈의 정이 먼지 우선 시댁돈문제빼곤 서방이 그리 나쁘지 않다는거에요 우선 성실하고 집안일을 잘도와주고 육아문제도 잘 도와줘요 사회에서도 인정받고 ....... 아참 친정엔 잘 못해요 그리고 보니 나쁜놈이네 다 그놈의 돈이 문제네요 아기만 없으면 확 헤어지고 싶은데 이놈의 딸내미가 걸려서 우선 정리하자면 150벌어서 시댁에 다달이 삼사십주느걸 묵인해주고 그냥 참고 사느냐에요 여기 분들같으면 어찌 아시겟어요 아참 아주버님 그 인간은 고시페인이구요 이제 40이에요 포기한다포기한다 하면서 저 지랄이구요 두여동생들이 얼마씩 도와 주더라구요 여기저기 아프다는 시부모 은근히 같이 살자고 압박하구요 정말다들 꼴보기 시러요 이혼도 못하겟구 진짜 이러고 살기도 싫고 머 좋은 대안 없나요
짜증나는 시댁 짜증나는 서방새끼
정말 시댁에 퍼주는 서방새끼 땜시 이혼을 심각하게 고려중입니다
우선 시댁이 못사는건 결혼전에 알고있어지만 상태가 이리 심각하리 라고는 생각못해죠
시댁은 2남2녀고 울 신랑은 둘째예요 아주버님은 10년째 고시공부중이고
두 시누는 결혼해서 그럭저럭 살아요
시부모님 두분의 거의 반 백수구요 시아버지가 월 수입 100정도버시고 언제 짤릴질모름 현재60중반 두분다
그중에 일부는 큰아들 보태주구요 다달이 오십 노후대책 전혀없음
신랑은 결혼전 2년만 고생하면 형도 고시패시하고 집안이 잘살수 있을거라고 절 설득햇구요
순진한 전 그말을 정말 믿엇고 현실은 참담햇죠
전세자금도 2000만원제돈으로 시작햇고 결혼당시 서방은 마이너스 500이 전재산이엿어요
물론 서방이 돈을 못번건 아니엿어요 월수입250이엿고 그중에 80을 시댁을 퍼주엇죠
저도 수입이 200정도엿고 전 우리둘이 벌면 금새 일어설수 있을꺼라 착각햇어요
물론 시댁이 가난햇지만 아참 빼먹은게 잇네요 시댁융자금은 결혼전 4300통장을 서방이 관리햇고
이자를 다달이 갚앗고 결혼식후 천만원을 주시더라구요 순진한전 천만원더하기300해서
시댁융자금 1300을 갚아주었어요 그리고 2년차에 융자금 통장을 가져가시더라구요
맨날 그 문제땜시 싸웟지요 서방이 공부하느라 일년 반 백수엿을때가져갓어요
현재 결혼 사년차가 되엇고 서방은 공무원이 저도 준공무원이 되엇어요
수입은 150으로 줄어들엇고 둘다
아기도 태어낫지요
그래도 결혼전에 80주엇더걸 지금은 30정도로 시댁 공과금을 내주고 잇거든요
그냥 참고 불쌍하니까 그려려니 햇어요 서방은 경제권을 안주엇어요 허긴 거의 마이너스니 저도
모 관리하기 시러죠 대충 어디어디 들어가는지 알고 그리고 거의 통장에서 자동으로 빠져나가니까요 이번에 서방하고 시댁문제로 싸움을 하다 별거를 좀 햇어요 한달정도
서로 이혼하자고 난리난리가 났고 시엄마와 시아빠가 절 아주 못된년취급을 하더라구요
핵심은 서방새끼가 내가 시댁오는것도 시러하고 시댁에 돈 이삽심주는걸 시러한다고 꼰지럿더라
구요 이혼하고 싶다고 야기햇더라구요 저랑 살기싫다고
시엄마가 막 나가더라구요 니가 해온게 머잇냐 .. 만 해온게 니가 시댁을 개쪽같이 보지 않앗냐
마저요 저 예단비를 안주엇네요 제가 전세 2000햇는데 예단비 안줄걸로 따지더라구요
그리고 매주마다 시댁에 오지 않는거 매주 전화안하는거 걸구 넘어지더라구요
니가 한가 머가 잇냐구 기가 막히더라구요
핵심은 돈이지요 서방이 시댁공과금과 형보험금 14만원까지내주더라구요
저모르게 그리고 시댁 전자제품을 할부로 삿더라구요 이것도 저모르게 200백원
진짜 시댁공과금에 이제 그형까지 제가 부담해야되나요
머라고 하면 지가 돈벌어서 지네집 주는거라고
참나원 그리면서 내가 버는돈도 지돈이라고 우기는 미친놈인데
거기다 십일조까지 꼬박꼬박내요
이런놈이랑 사는제가 우습죠 저도 우스워요 그놈의 정이 먼지
우선 시댁돈문제빼곤 서방이 그리 나쁘지 않다는거에요 우선 성실하고 집안일을 잘도와주고
육아문제도 잘 도와줘요 사회에서도 인정받고 .......
아참 친정엔 잘 못해요 그리고 보니 나쁜놈이네
다 그놈의 돈이 문제네요
아기만 없으면 확 헤어지고 싶은데 이놈의 딸내미가 걸려서
우선 정리하자면 150벌어서 시댁에 다달이 삼사십주느걸 묵인해주고
그냥 참고 사느냐에요 여기 분들같으면 어찌 아시겟어요
아참 아주버님 그 인간은 고시페인이구요 이제 40이에요 포기한다포기한다 하면서 저 지랄이구요 두여동생들이 얼마씩 도와 주더라구요 여기저기 아프다는 시부모 은근히 같이 살자고 압박하구요
정말다들 꼴보기 시러요
이혼도 못하겟구 진짜 이러고 살기도 싫고 머 좋은 대안 없나요